우리들의 이야기

미안해 고마워 사랑해

17 2021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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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역사 이야기 <그날>

https://youtu.be/epp9sqA5dyY https://youtu.be/ZQr8EvopbE0 tt 조광조 조선시대 왕들의 눈물 긴 세월을 왕의 자리에서 정세를 잘 이끌수록 중신들의 마음이 갈라지었기 때문에 왕은 허수아비였습니다. 아무것도 모르고 조정을 위해서 생각이 같았고 믿을 수 있는 조광조만을 믿었던 중종이었는데 허수아비였던 왕 조광조 관직에 인문한지 얼마 안되었는데도 조선시대의 영웅이었건만 그동안 역사의 아픔을 묵묵히 넘기면서 참다가 도저히 더 이상 이어지면 안된다고 왕과 생각이 같았기 때문에 개혁을 꿈꾸고 있었습니다. 역사의 아픔을 묵묵히 넘기면서 참다가 도저히 이대로는 안된다고 왕의 신임을 받았던 조광조 개혁의 꿈을 꾸고 있었다. 개혁을 반대했던 중신들 이간질로 조광조는 버려졌으니 승..

17 2021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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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글/<수필 >이야기 우리의 이야기<추억은 아름답다>

바다위에서 추억 추억이 울고 있다고 하니까 추억을 끄집어 내어 청춘에 놀고 싶어요. 추억만이 세월이 가는대로 쌓여가고 늙지 않기에 젊음을 부르나 봅니다 코로나로 만남이 뜸해지며 핑계가 안만나도 되는 이상한 관계를 만들어 사람이 꽃이었는데 어느순간 병균으로 전략하여 세상이 시끄러워져 티비에서 언제나 불안하지 않는 뉴스를 전할까요. 이젠 언론이 하는 말이 믿음이 사라지어 그러려니 한답니다. 눈감으면 떠오르는 바다위에 아른 거리는 여인이 우리들이었습니다. 눈감으면 옛날의 추억이 새록새록 유채꽃이 끝무리일 때 계획하고 가면 빵꾸가 생긴다고 하늘을 날며 바다 건너 제주도로 함께 간 부부는 우리와 의 단짝 그때는 젊음이 묻어있어서 낭만이 있었답니다. 추억은 아름답다고 해안을 돌다가 육지로 줄서서 차를 마시고 비싼 ..

16 2021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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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글/우리들의 이야기 추억은 아름답다.

바다위에서 추억 추억이 울고 있다고 하니까 추억을 끄집어 내어 청춘에 놀고 싶어요. 추억만이 세월이 가는대로 쌓여가고 늙지 않기에 젊음을 부르나 봅니다 코로나로 만남이 뜸해지며 핑계가 안만나도 되는 이상한 관계를 만들어 사람이 꽃이었는데 어느순간 병균으로 전략하여 세상이 시끄러워져 티비에서 언제나 불안하지 않는 뉴스를 전할까요. 이젠 언론이 하는 말이 믿음이 사라지어 그러려니 한답니다. 눈감으면 떠오르는 바다위에 아른 거리는 여인이 우리들이었습니다. 눈감으면 옛날의 추억이 새록새록 유채꽃이 끝무리일 때 계획하고 가면 빵꾸가 생긴다고 하늘을 날며 바다 건너 제주도로 함께 간 부부는 우리와 의 단짝 그때는 젊음이 묻어있어서 낭만이 있었답니다. 추억은 아름답다고 해안을 돌다가 육지로 줄서서 차를 마시고 비싼 ..

16 2021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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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 사랑/나의 기도 승천 축일***

은총의 시간이게 해주소서. 승천 축일이면 하늘 가까운 곳으로 야외 미사를 드렸고 주님을 높고 푸른 하늘나라에서 그렸지요. 목마름을 달래주는 단비인지 사람과의 비대면으로 슬픈비가 오는지 알수 없지만 분명한 것은 승천 축일이고 주님의 날이었습니다. 하늘과 땅사이 우리가 있고 뗄수 없는 만남과 인연으로 세월을 함께 보낸이들 형체는 보이지 않기에 세상과 이별의 집이 요양집이라면 보이지 않는 마음의 집은 주님나라 하늘에 만남을 운명이라 한다면 우리는 만남과 인연으로 사는것 이었으며 세상과 만남으로 사람과 맺은 나와의 인연들 더 높은 곳에는 하늘나라가 있기에 어릴 때 인연과 커서 맺은 인연이 있다지만 모두가 이별하고 내 가족만이 죽을때까지 가는 관계로 밎어진 이름과 인연이었습니다. 소중한 것은 보이지 않지만 그러기..

15 2021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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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역사 이야기 조선 왕조 실록

https://youtu.be/vBRfElaKW4c https://youtu.be/zvno8bgWVz0 비슷한 길 어와 아 바침하나로 다르듯이 모 아니면 토 오십보 백보 비슷하면 핵갈리어 확실하지는 않지만 하늘과 땅 차이였습니다. 역시 권력도 꽃이 피기도 하고 피려다 떨어지는 것처럼 역사의 승리도 아픔과 기쁨이 있었습니다. 현실만 인정하는 결과 안보이는 미래의 과정 갈등하지만 세상은 모든 일이 이거 아니면 저거니까 어떤게 옳은지 모르기에 정의 양심이 안녕하기를 바라며 잘못은 고치라고 있는 것이고 잘된일은 이어야 한답니다. 안보이는 길에서도 여럿이 길을 내면 길이 되듯이 정의는 힘들어도 하늘이 도운다고 하였습니다. 사람이 가는 길 짐승이 가는 길은 다르지만 길이듯 그러기에 사람은 죽으면 이름을 남기고 짐승..

15 2021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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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글/인생 이야기 오월이면<여행>

여행 5월 28일 내 인생이 다시 태어난 날 바람도 미풍 불며 숨을 쉬는 늦은 봄 콧바람 잠을 깨고 들뜬 마음 울릉도 꽃놀이 사는 것이 영화의 한 장면 속에 긴 세월을 사는 것은 지금까지도 원래모습이 아니기에 아쉬움만 남았으며 지나고 보면 짧은 시간인데 먼 옛날이야기 삶의 소설이 되었습니다. 똑같은 커플 티셔츠 낭만에 젖어 설레던 밤 여행가방 싸고 긴잠을 잤던 오월 꿈같은 아름다운 날들이 눈물을 흘려야 했던 여행길 방울방울 소리 없이 가슴에는 비가 내리고, 예쁜 꽃이 떨어지던 날 햇살은 아랑곳없이 쏟아붓고 더운 초여름이 싸늘한 겨울로 가는 길 말을 듣지 않는 몸 메어 지는 가슴 파란 풀잎이 애처롭다는 듯 한들 거리고 한밤중에 들려오는 천둥소리 빗소리 내 마음도 그 속에 함께 했던 날 어디선가 들려오는 풀..

15 2021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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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 사랑/나의 기도 아름답게 하소서.

아름답게 하소서. 꽃을 피우기도 하고 지우기도 하듯 우리의 일상이 생각속에 행동을 성찰하며 꽃을 피우는 이들이 었었습니다. 이리가 헤접고 다니며 꽃잎을 떨어뜨려도 꽃을 더 많이 피우라 단비가 내려주고 비를 맞고 잎이 자라서 연두색 꽃잎이 피었으니 하늘도 정의 편에 계시기 때문이었습니다. 이리 뒤에 줄을 서는 짐승이 많은 세상일지라도 잃어버린 한마리 양을 찾아 나서는 목동처럼 그런 천사가 많아지었으면 시대의 아픔도 있었지만 백의 천사가 늘어가는 세상에서 부끄러움이 뭔지 아는이가 많게 해주소서. 이리와 어울려 싸우는 양떼들의 안녕하기를 양을 지키는 목동들이 세상을 지배하게 해주소서. 착한이가 찾아가는 곳은 빛과 소금이며 물이 되어 흘러갔으면 물을 마시고 자라는 생명 꽃을 피우는 사람이 많아져 세상은 꽃밭이게..

14 2021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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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글/인생 이야기 혼자만의 얼굴*******

자신은 혼자만이 얼굴 내가 있으므로 가족이 있고 나와의 맺어진 인연이 가족 두 얼굴은 나의 생각이 만들었습니다. 가족이 편안한 안식처도 되지만 벗어날 수 없는 굴레기에 상처가 남아도 오래가며 가까울 수록 기대가 커서이며 또한 관심이기도 하였습니다. 지나온 나의 어린시절이 거울속에 담긴 것처럼 잊혀지지가 않고 서로 다른 문화에 산 것이 가족이란 테두리에서 찾다보니 늘 외로운 것이었습니다. 그러기에 동기간이 많은 데에서 배우자를 고르라 하였으며 이해와 양보심이 없으면 스스로 나를 괴롭히며 외로워 지었습니다. 손이 귀한 집에서 태어나면 지가 제일인줄 알지만 부모라는 이름이 주어지는 순간부터 이유없는 죄인이 되었지요. 외로움이 불안을 만들고 두가지가 함몰되어 통제가 안되지만 가족을 통해서 어린시절의 상처를 치유..

14 2021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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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글/나의 이야기 여행.오월이면*******

여행 5월 28일 내 인생이 다시 태어난 날 바람도 미풍 불며 숨을 쉬는 늦은 봄 콧바람 잠을 깨고 들뜬 마음 울릉도 꽃놀이 사는 것이 영화의 한 장면 속에 긴 세월을 사는 것은 지금까지도 원래모습이 아니기에 아쉬움만 남았으며 지나고 보면 짧은 시간인데 먼 옛날이야기 삶의 소설이 되었습니다. 똑같은 커플 티셔츠 낭만에 젖어 설레던 밤 여행가방 싸고 긴잠을 잤던 오월 꿈같은 아름다운 날들이 눈물을 흘려야 했던 여행길 방울방울 소리 없이 가슴에는 비가 내리고, 예쁜 꽃이 떨어지던 날 햇살은 아랑곳없이 쏟아붓고 더운 초여름이 싸늘한 겨울로 가는 길 말을 듣지 않는 몸 메어 지는 가슴 파란 풀잎이 애처롭다는 듯 한들 거리고 한밤중에 들려오는 천둥소리 빗소리 내 마음도 그 속에 함께 했던 날 어디선가 들려오는 풀..

14 2021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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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 사랑/나의 기도 삼라만상********

삼라만상 하늘과 땅 사이에 우리가 살고 급한 마음은 나의 간절함이지 하느님이 하시는 일에는 다 때를 알고 우리의 상황을 나보다 더 잘 아시니 우리의 기도가 들어달라고 애원해도 하느님 섭리였습니다. 안보이는 길을 헤매는것보다는 주님이 내어주신 길을 편하게 갈 수 있는데 인간의 생각과 하느님의 계획은 다르며 얼마나 십자가 앞에서 기도를 청했나 어떤 그림을 그리었나 섞여져서 분명하지가 않기에 희미한가봅니다 나의 판단에 계획은 내 맘대로 하지만 이루시는 분은 하느님이시고 위험하거나 실패할 것 같으면 들어주시지 않기에 하느님을 시험하지 말고 나를 돌아보게 하소서. 거룩한 말씀을 읽어주는 사람들이 있어 눈을 감고 듣다보니 거룩한 말씀속에 새소리 벌레 소리 꽃이 피고 지는 소리 상상은 눈감고도 들리는듯 하였습니다 보..

13 2021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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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글/인생 이야기 일몰.말의 재미.*******

일몰. 어둠을 비춰주는 별들도 소근소근 한다는데 누가 들었나요? 그냥 별들이 예쁘니까 질투하였나봐요. 어릴때 별들이 나이를 먹었나? 반짝이던 그 별들이 희미하게 보여 슬퍼지려 하네요. 상상하고 감성이 많았던 난줄 알았는데 현실을 따라가다보니 산만해지고 수다쟁이가 되어 시대따라가는 욕구가 지능을 파괴하니 상황따라 천태만태 변하는 것이 나의 한계였습니다. 처음맘 그대로 가는 것이 가정을 위하는 나였는데 살면서 느끼는 대로 천갈래 만갈래 생각이 달라지며 잔소리만 늘어가고 있었습니다. 가까울수록 마음을 움직이는 사랑을 챙겨주고 되받으려 하지 않을 때 사랑은 끈끈하였으며 아무것도 아닌 일에 미워지고 이뻐지는 것이 나의 마음이라는 것을 그러기에 누가 가해자고 피해자인지 모르겠고 섭섭한 것은 관심의 기대가 커서였나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