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이야기

미안해 고마워 사랑해

혼자만의 얼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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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글/인생 이야기

2021. 5. 14.

자신은 혼자만이 얼굴

내가 있으므로 가족이 있고 나와의 맺어진 인연이

가족 두 얼굴은 나의 생각이 만들었습니다.

가족이 편안한 안식처도 되지만 벗어날 수 없는

굴레기에 상처가 남아도 오래가며 가까울 수록 기대가

커서이며 또한 관심이기도 하였습니다.

지나온 나의 어린시절이 거울속에 담긴 것처럼

잊혀지지가 않고 서로 다른 문화에 산 것이

가족이란 테두리에서 찾다보니 늘 외로운 것이었습니다.

그러기에 동기간이 많은 데에서 배우자를

고르라 하였으며 이해와 양보심이 없으면 스스로 나를

괴롭히며 외로워 지었습니다.

손이 귀한 집에서 태어나면 지가 제일인줄 알지만

부모라는 이름이 주어지는 순간부터 이유없는 죄인이 되었지요.

외로움이 불안을 만들고 두가지가 함몰되어 통제가

안되지만 가족을 통해서 어린시절의 상처를 치유하였습니다.

어린시절 환경의 불만족이 상처와 좌절 원망과 철없는

자존심 커나오는 자기의 과정이 새로운 가족사이에서

배웠으며 자기의 생각대로 평가하고 만드는 것보다는

자녀가 부모로 또 부모를 모시며 늙어서는 자식을 모시고

가족을 만들며 그렇게 사는 것이 인생이며 양보가

편안하게 하였고 하나가 되어 가족이란 이름이 인연으로

맺어지었기에 뗄수 없는 보석도 되고 혹도 되지만

나의 마음에서 가족을 제일 위에자리에다 놓았답니다.

아침미다 거울속에 비취는 한 할머니라도 마음은 늙지 않기에 청춘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