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이야기

미안해 고마워 사랑해

<그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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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역사 이야기

2021. 5. 17.

 

https://youtu.be/epp9sqA5dyY

 

https://youtu.be/ZQr8EvopbE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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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광조

조선시대 왕들의 눈물 긴 세월을 왕의 자리에서

정세를 잘 이끌수록 중신들의 마음이 갈라지었기

때문에 왕은 허수아비였습니다.

아무것도 모르고 조정을 위해서 생각이 같았고 믿을 수 있는

조광조만을 믿었던 중종이었는데 허수아비였던 왕

조광조 관직에 인문한지 얼마 안되었는데도 조선시대의

영웅이었건만 그동안 역사의 아픔을 묵묵히 넘기면서

참다가 도저히 더 이상 이어지면 안된다고 왕과 생각이

같았기 때문에 개혁을 꿈꾸고 있었습니다.

역사의 아픔을 묵묵히 넘기면서 참다가 도저히 이대로는 안된다고

왕의 신임을 받았던 조광조 개혁의 꿈을 꾸고 있었다.

개혁을 반대했던 중신들 이간질로 조광조는 버려졌으니

승승장구했던 조광조 중종의 스승이었건만 언제나

영웅들에게는 적이 있고 질투의 화신들이 있었습니다.

내전에서 형제의 난에서 권력앞에는 하기싫어도 해야만 했던

중종의 시대 생각이 같았던 조광조

하지만 왕이 자리가 안게 되니 개혁을 반대하던 간신들이 이간질로

중종은 조광조를 버렸으니 그 때부터 잘못된 행정은 바닥으로

내몰리기 시작한 진성대군에서 중종으로 시대 이야기였습니다.

 

 

https://youtu.be/YMrWEVqclX8

 

의적

부자가 잘못이 아니지만 과정이 불의를 저지르며

모은 재산이라면 빼앗아 가난한이에게 나누어주는 도적을

의적이라고 하며 정의를 위해 희생한 임꺽정 백정이라는

신분이 그를 숨기게 하였지만 옳바른 처신을 하였는데

역사에서는 임꺽정이 백정이었고 쫓겨  다니는 범인으로

남아서 역사 바로 잡기를 해야 하겠습니다.

임꺽정의 태어날 때 거꾸로나와서 어머니가 거꾸로

나왔어도 올바르게 살아라 해서 꺽정이라 했답니다.

명종을 등에 업고 수렴청정한 어머니 문정 <여주>가

나라를 망치고 있다고 투서가 들어오기 시작하였답니다.

400년전의 이야기에서 앞으로의 나라가 보이는 것은

옛날말이 맞듯이 암닭이 울면 집안이 망한다고

하였는데 여자들이 설치면 나라가 힘들었습니다.

그래서 어머니가 내어머니 아니면  아버지도 남이 아버지가 된다 하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