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이야기

미안해 고마워 사랑해

행복의 가치<말한 마디> 속이 예쁜 사람

댓글 0

나의 글/(시) 이야기

2021. 6. 16.

 

행복의가치

행복의 기준은 저마다 생각이 다르기에 자기 마음에서

정해놓고 거기에서 벗어나면 불행한줄 알지만

행복이 가치가 다르다해도 저 하고싶은 일하는 사람이

행복에 도달 한거라고 믿었는데 세상은 그게 아니었다.

흐름은 돈을 우선으로 하니 행복하지가 않고 돈이 붙어야

인기가 있는 직장이니 사랑도 삶이기 때문에 안정을

찾고 고생이나 인내를 하려 하지 않고 생활이 넉넉한 것을 제일 좋은

조건으로 보고 그런 사랑이 오래가며 웃음도 나누더라.

예술은 길고 인생은 짧다고 하였는데 요즘은 건강관리

잘하면 인생도 길다고는 하지만 어떠한 일이던 먼저 따는

것을 우선으로 하며 늦게 피는 꽃보다 빨리 피려하며

그래야 인생을 오래 사는것이었다.

여유가 생겨야 좋아하는 일도 부담없이 할수 있기에

조건이 부였으니 늙은 것도 서러운데 내어줄 것이 없으면

대우를 받지 못하기에 더 서러워한다.

누구에게나 공평하게 타고난 현실 정령이 없는 노후가

최고의 자리가 되어가니 예술이나 기술이 아닌가?

저마다 가지고 있는 끼를 살리어 부족한 시대에는 먹는 것을

우선으로 했고 먹고 살만하니 자유를 부르다

돈이면 다 되는 세상이라 제일 위에 자리다 부를 놓았듯이

행복의 기준을 어디에다 맞추야 할지 모르지만

일단 걱정 없이 사는 것에 목을 맬 수밖에 없고

삶이란 노후에 안정까지 찾기에 믿을 수 있는 회사를

다니는데 그것이 남보기는 안정되는 삶이라해도

본인이 행복하지 않으면 내 인생은 없는 것이었다.

체면으로 남을 의식하던 우리세대 사람들 요즘은 실속만

있으면 누가 흉을 보아도 나만 만족하면 행복한 삶이었다.

그러기에 자기좋아하는 일을 하며 독특하게

예술로 가는 이가 있는데 그 길은 좁기에 더 인내가

필요하고 포기하는 이도 있다는데 어디가

행복의 기준인지 모르겠지만 걱정없이 살며 자기일을

하는 것이 가장 행복한 사람이겠지.

나이대로 생각이 다르며 부족한 세대 주모 피면서

끓이고 살던 이들은 예술에 대해서 잘 모르고 그저 돈이

생기는 일이 최고로 알며 하고싶은 일을 하려하는 세대들

가슴아픈 것은 돈이 있어야 하니 고민하다가도 운에

맞기고 배운 것이 그 일밖에 없어 가난과 싸우는 세상이었다.

그러기에 노력해서 예술의 길이 어느정도 성공했는데도

자기들이 생각한 행복의 조건이 아니기에 시큰둥

하지만 문화에 대해서 무얼 좀 아는 사람들은 성공했다 하더라.

꽃이 저마다의 크고 작고 해도 그래서 더 아름답듯이

화려한 정원에서 가꾸는 화초보다도 들판에서 비바람 맞는

꽃의 향기가 멀리 가기에 행복의 기준도 저마다 가치가 다르더라.

 

말의 한마디

말한마디로 사람을 기분나게도 하고 잡기도하듯이

다른일로 무식을 감추려 하기에 그래서 사람은

배움이 죽을때까지 당당하다고 생각했는데

배움보다 위에가 있는 것이 돈이고 부유라면

자연이 타고난 모습은 그 위에가 있으며

더 위에가 있는 것은 죽는날까지 건강한 것이었습니다.

못배움으로 기죽는 것이 아니라 가진 것이 없어서

기죽으며 밖에 나갈때는 모습이니 사람들은 자기의

현실에서 만족을 못느끼고 비오는 날 젖어야만

그때가 좋았다는 것을 알게 하였으며 말한마디가

시대따라 변하였는지 없는이보고 가난하다면 속상하지만

가진 것이 많이이 보고 없다고 해도 화가 안나는

것은 마음이 결정하여 화가 나기도 하고 웃기도 하였습니다.

 

 

속이 예쁜 사람

속 마음이 보이면 천사라고하였는데 천사가 내 곁에

참 많았으며 서로가 공감하고 속이 보이니 편하였습니다.

그런 사람을 부르고 함께 있을 때는 내마음도 꽃이 되었답니다.

감춰진 마음이 예쁘기도 하고 미웁기도 하면서

몸을 움직이며 사랑까지 가지고 가는 것인가요?

어린나이에 사랑을 하면 엉덩이에서 뿔났다고 하는데

마음이 울렁대며 사랑이 움뜨고 있었나요?

나도 모르게 멋부리기 시작하였기에 남들이 사랑이 보인다고

하였는데 확실히는 몰라도 사랑이란 것이 마음에서부터

퍼지기시작했는지 생각만해도 얼굴이 확확 달아 오르고 핑크빛 봄.

처녀 총각의 사람은 늘 봄이고 나뭇잎이 연두색이었지요.

그 사람들은 늙었는데 자연은 키만 크고 그대로 였기에

지금의 초여름은 세상이 짙푸르고 나뭇잎에서 내품는

공기를 마시며 여름 햇쌀이 기울기는 한참이 남았는데 넘어

가려는 태양은 이글대고 높은 햇빛이 가로수 나뭇잎에 내려앉자

축 늘어지었지만 어둠이 내리면 시들어져 가는 나뭇잎에

이슬이 내렸듯이 겉보다는 속이 건강한 자연이 빛깔이 예뻤어요.

사랑하는 사람들의 겉 모양은 일시적이지만

속 마음으로 맺은 정이 가는 것은 속이 아름다워서 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