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이야기

미안해 고마워 사랑해

코드

댓글 0

하느님 사랑/나의 기도

2021. 6. 25.

코드

갑자기 먹고 살기가 힘드는지 모세의 코드가

이익을 위해서 등판된 것 같아 슬픕니다.

모르면 약이라고 하였듯이 마음속에 사시는 신화적인

모세라는 이름을 함부로 누가 오늘날에 자기

멋대로 평가하는지요?

사는 것은 일상생활이 코드가 도구인데 그러려니

하고 찾지를 않했던 것이었습니다.

성서의 오래전 인물을 그시대의 살아온 행적을

찾는다는 것은 어불성설 구약의 모세는

지팡이 잡고 홍해 바다에 길을 낸 정의사도

신화적인 인물인데 평화를 사랑하는 코드라면

거짓이라도 실현 하였으면 좋겠습니다.

미세먼지가 없는 맑은 공기에서 숨을 쉬게 해주는

높고 맑은 하늘을 닮아갔으면 합니다.

그곳 하늘 나라는 천사들만 갈 수 있다고 이야기가

되었기에 보이는 현실을 살면서도

양심을 비추는 머리위에 하늘빛이 있습니다.

신의 창조는 권능이 있으며 거룩한 말씀

보이지 않지만 수많은 성서 이야기가 자기의

상황대로 평가하며 긴가민가 하면서도

거룩한 말씀이기에 그대로 닮는이가 많았으면 합니다.

사람들을 많이 알기위해 종교를 이용해서

이익을 챙기려는이들 심지어는 모세라는

인물을 증명 하려하니 그럼 거룩한 말씀이 왜 필요한가요?

신약의 예수로 믿는 종교인에게 함부로 평가하며

모세 코드라고 생각을 말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오래새긴 친구도 아니 같이 사는 사람도 시대따라

상황이 달라지면 코드가 안맞아 하는데 감히

오래전 신화적인 모세를 등판시키어 그 사람의 코드를

말한다면 너도 나도 종교인들은 모세의 행실을 자기가 평가할 것입니다.

너와 나 삶이 하나로 이어질 때 코드가 맞는다고 하듯이

우리의 일상은 이미 코드가 생활에 깊숙히 들어와있습니다.

어느 신이든 거룩한 그분을 닮아가게 하여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