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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명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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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글/인생 이야기

2021. 7. 4.

 

 

현명함

나를 위해 사는 것이 어떤것인지 몰라도 지나고 보니

나를 위해서 살았으며 가족을 위해서 헌신한다고 믿었는데

내가 없으면 가족도 없고 세상도 없었습니다

삶이 사소한 모든 부분 나에게 필요없는 물건이 없듯

살다보면 세상에 필요없는 것들이 없는데 내가 그 필요를

찾지 못하였으니 무지했던 것이었습니다.

보는대로 아름다움이 그곳에 있으며 따뜻한 정은

느끼는대로 제몫을 하였는데 내마음에서 찾지를 못한것은

멀리만 보았으니 가까운 것을 집어준 후에 찾았습니다.

실용성이 있어 비싼 것은 오히려 싼 것이었고.

싼게 비지떡이라고 하나 더하기 하나라도 쓸모 없으면 비싼 것이었으며 

싼 것을 추구하는 그런이를 이용해서 장사를 하니

속는 사람들이 더 어리석었다면 그 중에 나도 한사람이었습니다.

시대의 문화따라 다르지만 진리는 같은 것이며

부족해도 써야할 곳에 쓰는 이들이 지혜로운 사람이고

가지고도 쓸줄 모르는 이는 어리석은 사람이었습니다.

부자가 미운 것이 아니라 과정이 아름답지 못하면 미웠습니다

없는 것은 잘못이 아니니까 양심대로만 살면 예쁜 삶인데

형편을 모르고 후회할 삶을 살려하니 보는 사람들도  심란하였지요.

가진만큼에서 행하면 흉이 안되는데 꼭 품앗이처럼 똑같이

할려고하니 이런 비정상이 되었습니다.

늙으나 젊으나 시대를 따라가지 못한다고 할게 아니라

자기는 잘살고 있는지 스스로에게 질문들을 던져보면

누구나 흉한가지는 있고 어른들한테 배우는 것이 생길것입니다.

노인만 현명하기 바래지 말고 젊은이도 시대의 바람을

타고갈때 물질 만능에 상처를 갖지 않고 이해하면서 부를 느낄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