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이야기

미안해 고마워 사랑해

닮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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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투브 영상

2021. 7. 7.

https://youtu.be/8Q4Jet8BEL4

 

https://youtu.be/IIb7jEGtRaE

 

 

https://youtu.be/yzA8VK896u4

닮게 하소서.

동이 트고 하루를 알리는 주님이시여

이름모를 새들과 매미소리 아침을 열어가고.

운동하는 사람소리 간간히 들리며 밖에서는

하루를 시작하네요.

밤이슬 풀잎에 내리면서 목마름을 달래주려

생명을 지켜주는 성모마리아 우리의 천상의 어머니

세상의 어머니 아버지께로 가는 길을

열어주시는 도구 저희도 닮게 하소서.

한낮에는 덥다고 아침운동을 하는 예수님 닮은 남편

천심이 백의 천사. 동네한바퀴 수술하고

엉금엉금 기어다니다가 계속하더니 요즘은 빠른 걸음으로

돌아다닌다니 건강도 계속 하면 유지가 되네요.

고맙습니다 한사람이라도 건강하게 해주셔서

세상은 험란하다고 해도 생각대로 거기에 있다며

고맙고 감사한 마음을 갇다보니 익숙해지어

닮아가며 긍정이 마인드가 생기어 고맙습니다.

오늘도 이따는 무더위와 싸우겠지요.

어젯밤에는 열대어로 더워서 에어컨을 취침으로

놓았는데 처음이라 할줄 몰라서 새벽에 일찍 깼답니다.

자동차마퀴 굴러가는소리와 문닫는 소리가들리며

덥다해도 살기위해 일을 하는 모두에게 동트는 하늘을 닮게 하소서.

 

https://youtu.be/zWoqjhXSSPc

빛의 영광

빛과 소금이라고 교회에서는 그렇게 살라고 가르치는데

학교서도 말 잘듣고 공부잘하는 애들이 있듯이 교회도 똑같았습니다.

과연 거룩한 말씀대로 사는이가 이풍진 세상에서 얼마나 될까요?

나는 길이요 진리라고 내뒤를 따라오라 거친길을 가면서 예수님은

우리를 사랑하셨는데 말도 지겹게 안듣고 보이지 읺는 세상을 가며

주님보러 내뒤를 따라오라 하였으니 예수님께서 얼마나 기가 막혔을까요.

보이지 않는 길을 가며 넘어지고 반쯤 일어선게 나였습니다.

마음으로는 천국을 그리며 날개도 달지만 어떠한 일에도 주님의

허락하지 않으면 안 되듯이 댈디 없으면 운명이라고 답을 정합니다.

보이지 않는 내일도 미래도 천국과 지옥 마음도 안 보이지만 희망을

거는 것은 우리가 함께 가야할 소중한 자산.

이가 없으면 잇몸으로 먹는다고 하더니 사람들과 만남이

비대면 되면서 온라인 대세라고 하더니 나이가 들어도

사람들과 만나면 사는 얘기 하면서 마음을 감추기도 하는데

보이지 않아 글로서 마음을 나누는 친구들이 많아짐에 신세대를 사네요.

거룩한 말씀을 읽다보니 눈이 침침하여 온라인으로 들으니

살만한 세상이며 옛날에 엄마들이 안보이면 흉보던 그들이

그 흉도 예쁘기만 하며 사는 아파트가 보이기에 그들과 놀던

젊음이 마음속에 추억으로 담아왔기에 형체는 볼품없어도 마음은 청춘

보이지 않는 무한의 세계를 과학으로 못풀으니 신비라고

한다고 보이는 세상에 살다보니 하느님 말씀을 내맘에 안 들면

지우기도 하면서 감사도 하니 세상일에서 천상을 찾아습니다.

저마다의 추구하는 기도와 신앙은 다르지만 어린아이같은 남편

교회에 가면 십분은 죽은이들 위해서 기도하고

십분은 산사람 위해서 기도하라고 교회방침이 그러니

그대로 따라가며 올해 일찍 운명을 달리한 매제를 생각한다는데

집에 오면 산것같아 이상하다고 하였습니다.

교회는 보이는 사람들과 안보이는 사람들이 함께 공존하는 성스러운 곳.

이런마음 주님은 안보여도 세상에 생명을 지켜주는 백의 천사들

그들이 주님이 보내신 성령 저희가 마음으로라도 감사하게 하여주소서.

 

https://youtu.be/4lrvksf6VyA

구세주.

베들레햄으로 떠나는 마리아 요셉 가다가

잘곳이 없어 마구간으로 바닥에는 말똥과

지저분해서  그래도 말의 밥그릇이지만 구유안에

낳고싶은 엄마 마음이었습니다.

태어나실때부터 마지막 가시는 모습까지 흑수저였지만

전세계 예수이름을 가지신 우리의 구세주

하늘나라가 고향이시니 찾아가신 예수님 

저희도 마지막날에 주님곁으로 가게 하여주소서.

세상에서는 보잘 것 없어도 정의를 위해서

아름답게 사신분 목수의 아들 나자렛 예수

아직 때가 아닌데도 어머니 말씀을 들어주신

효성이 지극하신 예수님 <갈릴레아 지방 가나안 혼인잔치>

오월에는 가정의 달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우리

나라만 있는 가정의 달 오월을 주시어 고맙습니다.

 

보여주소서

보이는 세상에 살다보니 거기에 매어서

하늘나라가 안보여 주님의 나라가 안개속처럼 희미하게 보인답니다.

미래의 천국과 현실의 지옥에서 헤매며 갈등하는

저희들 주님의 나라를 보이게 하여주소서.

 

 

닮게 하소서.

로사리오 기도라고 하기도 하고

묵주기도라고 하였지만 다 기도였습니다.

당신은 보이지 않아도 마음으로 함께

장미를 주고 받으니 우리의 사랑은 로사리오

묵주 기도안에서 함께 있기에 묵주알을

돌리는 동안만은 손과 손을 잡은 친한 사이였습니다.

늘 험한길 내가 앞에 갈테니 따라오라 하시었는데

세상일에 빠지다보니 당신의 길을 지우고

내가 앞에 가며 주님을 따라오라 하였습니다.

로사리오 장미송이를 잡고서 딴 생각하면서

따라가다보니 묵주의 끝이었습니다.

이생각 저생각 머리가 터질것 같이 많이 하면서도

로사리오 기도하는 시간은 왜그리 아까웠던지요.

5단을 당신과 함께 바쳤는데 나는 건성으로

손끗만 움직인 것 같지만 어째거나 묵주알을

돌리는 순간만은 당신과 함께 있으니 가까워진 주님

살다보면 떠나 보내기도 하고 찾아오기도

하지만 당신은 안보여도 성령을 주고 가시었기에

곳곳에서 생명을 지켜주고 있었습니다.

내로남불 역지사지가 우리의 일상의 삶 크고작은이

모두에게 빛이 비추어 주듯이 새소리 매미소리

들으며 여름의 세상을 상상하면서 언제 어디서나

당신이 하시는 일 닮아가게 하소서.

생각이라도 거룩한 당신말씀 들으며 토를 달지말고

닮아가게 하시어 내생각대로 평가하지

말며 다 이유가 있을 거라고 이해하는 마음에서

예쁘게 보는 슬기를 주소서.

닽콤한 말 유혹을 해도 빠지지 않게 하시고 하루를

열며 시작하는 아침 묵주기도가 위험한 길

가지 않게 하시며 사도신경. 영광송. 주님의 기도.

다 들어 있기에 아침마다 주님과 마리아 집에서

함께 있기에 고맙습니다.

날마다 동이 트면 잠이 덜 깨었어도 묵주를

손에 잡고 눈을 감고도 돌리게 하시며 거룩한 성경

말씀을 따지지 말고 그대로 믿고 닮게 하소서.

성부 성자 성령 삼위일체 세 위격 하늘과 땅을

이으신 아름다운 세상 백의 천사들과 함께하는 우리의 도구.

세상의 어머니 마리아 닮은 엄마가 되게하소서. 임데레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