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이야기

미안해 고마워 사랑해

희망의 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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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투브 영상

2021. 7. 15.

https://youtu.be/px9LspxHNUg

 

희망의 상상

뜻대로 되지 않는 삶이기에 포기와 노력이 함께 가고 있었습니다.

보이는 세상일과 안보이는 세상에서 갈등하는 우리들

그러나 보이지 않는 세월속에 아이들이 커나가고

건물들이 세월을 말해주고 나무나 오래된 자연에서 세월을 보았습니다.

흔들림에서 바람이 보이고 젖으며 빛과 함께 가다보니

형체는 세월위에 남겨지고 보이지 않는 마음이 몸을 움직이듯이

소중한 것들은 보이지 않았습니다.

그러기에 희망을 걸고 어릴 때 꿈과 어른이 되어서 꾸는 꿈은

달라도 어릴 때 꿈만이 하늘나라에서 쉽게 이루어지는 꿈이었습니다.

천사등에 업히어 어린왕자로 오시어 세상속에

선과 악과 싸우시다 돌아가셨지만 성령으로 자식을 엄청 많이

가지신 주님 닮은이들이 많아지게 하소서.

어릴 때 꿈같은 이야기가 한세대가 가기전에 현실이 되었으니

어릴 때 꿈을 크게 꾸며 이상을 가지라고 하였는데

현실에서 겸손이 사람을 부른다고 는 하지만 생각뿐이지 양보다

이리가 세상을 쉽게 지배하고 있었습니다.

슬픈일이지만 그래도 빛과 소금으로 사는 이들이 있기에 세상은

돌아가고 여럿이 한 마음되기는 힘들어도 착한이들의

섞여 있기에 그들이 세상을 끌고 가는 것이었으니 저희도

그중에 끼게 하시고 그런이들이 많아지게 하소서.

내아들이 어릴 때 공부를 잘하니까 동네 사람들이 이애 커서

판검사가 되겠다고 하여 선생님이 꿈을 물어보아 팜검사가

된다고 했는데 영화감독이 되었습니다.

판검사보다는 영화감독이 낳다고 자부하는 것은 판검사의

생각이 한 인생을 판단한다는 것은 어불성설 억울한 사람들이 많기에

영화감독은 세상을 상상하며 아름답게 꾸미는 역할을 하였습니다.

가족을 위해서 목숨을 버릴 수는 있어도 나라를 위해서

가족과 자신을 바친이들이 예수님이며 부자가 미운 것이 아니라

아름답게 돈벌은 사람들 빌게이츠 평화를 위해

무기를 만든 사람들 인권을 위해서 사람이 먼저라고 하는 이들

모두가 생명을 사랑한 것이며 나라는 없어져도 혼은 살아있듯

형체는 없어져도 마음은 천국을 그리듯이

보이지 않는 천국과 지옥이지만 세상의 욕심은 유통기간이 있는

지옥이었고 보이지 않는 상상의 천국은 미래며 꿈이고

희망을 갇게 하였으니 그 희망의 빛이 가까워지게 하소서.

노력은 하되 결과는 내 맘되로되는 것이 아니고

주관하시는 분은 절대자이신 나만의 신 평화를 사랑하고

생명을 사랑하시는 구세주였습니다.

길이 아니면 가지 말라고 하였듯이 자기만의 추구하는 종교가

있다해도 사랑을 우선으로 믿게하는 천신을 닮는

이들이 많아질 때 신의 세상이 아름답게 펼쳐지기에

생각이 하나로 모아지되 서로 사랑하게 하소서.

 

 

배심원들

꽃은 피려하는데 세상은 얼어서 헤어나오지 못하였어요. 

악성 바이러스는  백의천사가 많아 사그라질 것 같은데

권력 바이러스가 나라를 강타하니 부끄러운 현실 이네요.

선거 때면 더 기승을 하는 정치 바이러스들 법이 사실을 찾아가야지

억울한이가 없게 헌법이 있고 자유란 책임을 지야하는데

어쩌다 하기 좋은 말로 검찰의 자유 언론의 자유 표현의 자유가

남발하는지 자유란 테두리가 있어 그 선을 넘으면

방종인데 쉽게 남발하니 법 이야기 현실이 아니기를 바래요.

이렇게까지 망가진 법이라면 개혁으로 바로잡아야

억울한 이가 없고 토론 법의 문화가 법을 지키고 다양한 

배심원들의 판결을 더 믿을 수 있어 형평성을 바르게

잡아 나라를 자유롭게 하는데 언제까지 권력으로 협박하는지요?

이래서 법 개혁을 부르나 사계절 다양하게 피는 꽃에 향기처럼

법도 향기나는 꽃을 닮아야하고 판결에 의혹이 생기면

피의자 편에서 판결하라는 것은 말 한마디로 억울하게 죄인을

만들어 형벌을 내리는 것이 아니기에 법이 주어졌다는데

올바른 헌법 대로  판결하면 억울한 사람들은 안 나올텐데

법조인들의 양심이 안녕하길 바랍니다.

다양하게 체험하며 살아가는 보통 사람들의 배심원들은 보는 대로

느끼는 대로 그대로를 판결해주고  미국법을 잘 따라가는 대한민국

우리도 2008년에  도입했지만 아직도 미흡하니 이참에

여러 배심원들이 경험으로 판결했으면 합니다. 

 

배심원들
사람을 위한 법이어야  하건만 서열을 중요시 하여

억울한 사람이 있다면 어디다 하소연 해야하나?
배심원들의 판결을 믿고싶겠지 법을 아는 법조인 자신의  

생각대로 선고한다면 이런때  배심원들이 나서야  할것이다.
사법이 신의를 잃어 무너지는 정의!
약자가 넘기에 높은 법의 문턱 앞에서 통탄할수밖에
꽃도 아름다움을 보이고 향기를 풍기며 열매를 맺건만

법의꽃은 병들어 시들은체 땅바닥에 깨져 고약한 냄새뿐
우리의 큰집이라 부르는 미국은 오래전부터

배심원들이 함께 판결하고 토론 문화로 간다는데  디지털

글러벌시대 선진국 대열에 끼어가는 한국인데,
법은 70년대 묶여서 한걸음도 못나가니 국민이 아우성친다.
국민들의 수호신인 헌법은 사람을 위하여 존제해야지
이익을 위해 수단으로 쓰는법이 아니란것을 극랄하게 소리친다.
계산하며 서열에 줄서는 일게 법조인들 곤란하면

덮어버리지만 언젠가는 반드시 드러나게 되드라.
같은 생각으로 만난 인연 보이는것은 같지만 생각이 다르니

느낌도  다르기에 오보가 없기위해 생각을 나누며 토론하면서

억울하지 않게 인권을 생각하며 판결하는 배심원들
배운것보다 살아온경험 양심의 자유를 책임 그대로 순박한  

사람들 그들에게 박수를 보낸다.
약자를 대변해주고 정의롭게 판결하는 배심원들~!  
영화 낭만이지만 어려운 이길 가기가 버거운데 꿈이있고

사랑이 있건만 채워주지 못하는 현실이 안타까울 뿐이다.
사람을 위한 법이어야 하건만 판검사의 이익대로

판결하여 오보가 생기니 배심원들을 믿는다고 한다.
억울한이가 없게 헌법이 있는거고 피해자와 피의자

사이에서 진술이 이해하기 힘들때 고민하지말고 일단

피해자의 손을들어주라 한다.
판사의 말한마디가 인생을 좌우하기에 고민하면서 판결하자.
인간은 일단 선택하고 나면 삶이 빚어내는 우연에

만족하며 그것을 사랑하는 법이니까
그것은 사랑처럼 우리를 가두어놓지만 눈비가

맞으며 오물이 지워지면 남는 것은 사실만

남기에 그래서 배심워들의 판결을 우선으로 한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