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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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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 사랑/나의 기도

2021. 7. 25.

상징

거룩한 분이나 존경받는 분은 세월이 흐름에도 기억하게 모습을

동상으로 세워지고 더 세밀하게 글로서 삶을 남기니까

상징이 되듯 거룩한 말씀속에 유대인의 긴 파마머리 예수님을

상징하게 되기에 일주일에 하루라도 예수님을 찬미하는 이들에게 고맙습니다.

보이지 않는다면 망각의 동물이라고 세상것에 눈이 어두어 주님의

세상을 기억하지 못하고 한치앞도 안 보였나 넘어지어 야속한 거 같더니

지금은 눈을 뜨면 아침마다 당신과 만나기에 외롭지 않으며 주님의 자리를

끝에다 놓고 시간이 없다 했는데 늘 주님이 함께 계시기에 고맙습니다.

달콤한 말에 정신 바싹차리지 않으면 늘 사기당하는 세상에서

유혹에 빠지지 않게 해달라는 하루의 아침기도 속에 주님은 저를

지켜주는 삶의 도구였고 보이지 않는 내일이 반드시 오늘이 되듯

세상이 허무와 아름다움이 함께 가는 것은 생각하기 따라 그 자리에 있으며

온라인 디지털 세상이라고 하지만 무한의 세상은 풀지 못하기에

상상의 나라 천국을 그리며 성가에도 있듯이 신앙의 신비였습니다.

당신의 나라가 하늘에서 땅으로 이어지게 하셨으니 우리가

지켜야 하고 그런이들속에 저희 마음만이라도 끼워지게 하소서.

당신의 나라가 상징으로 보이게 예수님 동상이 여기저기 많이 세워졌으면 합니다.

세상에서는 결과로 인정하지만 과정만 보시고 판결하시는

주님의 세상은 늘 안개속 같기에 긴가민가 하면서도 마지막날에는

기대를 걸기에 형체는 안보여도 세상은 무한하겠지요.

주님은 보이시지 않아도 세상은 백의 천사와 주님 닮은이들이

많아지기에 하느님 나라를 세상에서 이루질 것이라고 믿습니다.

그 날이 갑자기 올수 있으니 늘깨어서 준비는 해야겠지요.

여러사연을 가지고 세상을 살기 때문에 빼곡한 일정을 계산하면서

순간 순간이라도 당신의 세상을 꿈꾸며 공허한 삶이 되지 않게 하소서.

세상에 보이지 않아도 괜찮은 사람이었다고 기억할수 있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