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이야기

미안해 고마워 사랑해

<생텍쥐페리><인간의 대지> <어린왕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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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투브 영상

2021. 8. 1.

https://youtu.be/02tRRNUvt3o

어린왕자

한 소설가의 짧은 운명이었지만 어린왕자를 썼던

그의 에세이가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귀감이 되는 말들은

귀하고 소중한 것들은 보이지 않는다는 것

가지고 있는 것을 세상에 내어 놓아 공유해야 한다는 것

사람이 아름다운 것들이 많지만 그는 직접

실천한 조종사이기 전에 순수한 어린왕자였습니다

 

youtu.be/lbFeipGoZ48

 

예수닮은 순수한 어린왕자.

어린 왕자 옛날이야기가 예수님 닮았어요.

만약 네가 오후 4시에 온다면 나는 3시부터 행복해지기

시작 할거야 어린 왕자의 동화 속에 이 말은 지금을

사는 우리에게 여유의 기쁨을 심어 주었어요.

사막이 아름다운 것은 어딘가에 우물이 있기 때문이고.

소중한 것들은 감춰져 있다고 내세를

생각하는 저희 들 천국은 안보여도 상상은 한답니다.

보이지 않지만 철 따라 다른 꽃을 피워도 아름다운 꽃

안보이는 바닷속의 세상도 또 하나의 예쁜 세상이고

신부님이 주님의 도구라면 어린 왕자는 세상에 오신 주님

어린왕자로 오신 주님처럼 세상에 나왔는데 커나가면서

세상과 싸우다 보니 눈빛에서 순순함이 없어졌답니다.

세상이 아름다운 것은 보이지 않아도 예쁜 마음을 가진

사람이 있기때문이며 밤하늘이 아름다운 것은 별들이 있고

한 달에 한 번씩 달나라에서 떡방아를 찧는 토끼 두 마리

그냥 전설이라도 밤하늘이 예쁘지요..

황량하고 거친 사막에서도 물을 찾는 사람이 있고

풍요롭고 화려한 도시에서도 늘 외로움과 갈증을 느끼는

사람이 있으며 생각만으로도 가슴이 설레는 일이 있다면

순수한 마음을 가진 것 일테고 그런 어린왕자가 많아지면

세상이 아름다워지기에 그중에 한사람이기를 기도합니다.

 

youtu.be/Cf6jHIay7Eg

 

빛을 이고 사는 꽃들과 풀잎 어둠이 내려오면 가로등

켜지면서 꽃한송이가 피어나고

어둠이 내려오면 꽃이 잠들으라는 삼라만상의 이치였나

어둠에는 별이 있어 하늘을 밝혀주고 깊은 새벽이

오면 빛이스며들며 온갖 만물을 비추어주는 삼라만상.

산과 바다와 강이 우리와 가까이 있으며 아름다운 것을

자연과 공존할때만이 숨을 쉬고 살아가는 삼라만상.

순수했던 생택쥐페리프랑스 귀족출신 첫 번째 약혼했던

여인이름은 루이즈 빌리머 약혼했지만 파혼하고서는

다시 20대 후반에 큰수엘로 순신과 1931년 결혼

이 여인은 남미 출신이며 미망인이었습니다.

생택쥐페리가 부른 이름은 장미 였고 여인의 모습을

어린왕자에서 불수 있는 것은 긴 머플러 였고 어른들도 처음에는

어린이들이었는데 그러나 기억하는 어른들은 하나도 없습니다.

 

 

youtu.be/6iRHFkjJO8w

youtu.be/FsZQwYfrWL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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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tu.be/kPppDcoPsCI

 

어린 왕자

어린 왕자에서 아기 예수님을 상상해봅니다.

​어른들도 처음에는 어린 이었는데​ 커 나면서 순수했던 마음을 감추듯이. 

순수한 생텍쥐페리는 어른인지 어린왕자인지 핵갈리게 하는

우리가 사는 세상의 삶이 글속에 다 들어 있어 어린왕자는 동요지만

어른들의 소설로 과거와 현실을 이어주는 어린 왕자 예수님 같아요.

하늘나라에서 왕자로 이 땅에 오신 아기 왕자 이름은 예수님 삶의

소설이 되고 상상의 미래가 하늘나라 별이 이 땅에 빛을 내며

우주가 감싸 안은 지구의 별이 세상의 별이 되고 장미꽃이 향기가

지구에 퍼져가는 성령들에서 어린 왕자에서 현실을 보는 것 같아요.

길들여질 때 관계가 성립되듯이 서로를 잘 모를 때 오해가 생기고

다 이유가 있으니 소통할 때 관계가 단절이 아니라 회복되는 것이었습니다.

황량한 사막 같은 인생길에서도 생명을 주는 물을 찾을 수 있는 것이

길들 여진 대화로 투쟁이 아닌 관계를 회복하게 해주는 것이었습니다.

별이 반짝이는 것은 웃을 수 있는 보석도 되고 꽃이 되듯이

생각하는 대로지만 좋은 관계는 단절 외로움 해소하려면 이야기를

듣는 것이 다가 아니고 그리는 것이었습니다.

간절하면 사막에서 물이 보였고 목마른 갈증을 풀어주고 생명을

지켜주는 물 지는 노을 사막은 왜 이리 아름다울까요?

어린 왕자의 청순한 마음 날마다 노을이 넘어가는데 어린 왕자가

보는 노을이었으면 또 사막이 아름다운 것은 샘을 감추고

있는 것이라며 와 시원해라 사막에서 숨어 있는 물을 찾은 그 기쁨

중요한 건 눈으로 안 보이고 마음으로 보는 거라고 어른들을

가르치는 어린 왕자 어른들이 어린 이었는데 처음부터 어른인 줄 알고 

배우는 것보다는 가르치려고 하는 어른들 올바르게 키우는 것이

어른들 책임인데 어린이를 일부 어른들이 망치기에 속상합니다.

커나가는 아이들은 보이지 않아도 생각이 자라기에 내일이라 희망을

품으며 소중한 것들은 안 보이니 미지의 세계라고 하는 천국을 그린답니다.

마음은 영혼이고 죽지 않는 영원이니까요.

형체는 죽어도 마음은 생명하고 손을 잡고 있으니까요.

 

https://youtu.be/EYiohI4S9P8

 

https://youtu.be/Dsad8zdUO_U

 

https://youtu.be/eYnV-Lipqdk

 

https://youtu.be/2SH5co-eOIs

 

 

인간의 대지 옮겨온글

그날 지중해의 하늘은 구름 한 점 없이 맑았다.

정찰 임무를 띠고 비행에 나선 조종사 생텍쥐페리는 저공비행으로

니스 상공을 넘어 해안선 밖으로 사라졌다.

그리고 그것이 마지막이었다. 그는 그날 기지로 귀환하지 못했다.

1944년 7월 31일, 우리들의 어린왕자는 그렇게 P38라이트닝을 몰고

세월 속으로 사라져 버렸다.

그의 비행기가 독일 공군에 의해 격추됐다는 사실이 확인된 것은

그로부터 한참 시간이 흐른 뒤 일이었다.
생텍쥐페리는 작가이기 이전에 비행기 조종사였다.

그는 21세 때인 1921년 공군에 입대한 후 죽는 날까지

군대와 항공사를 오가며 조종사로 살았다.

따라서 그가 남긴 모든 문학작품은 파일럿의 정체성 위에 쓰인 것이다.

생텍쥐페리 상상력이 누구와도 닮지 않은 건,

그의 경험이 속세가 아닌 하늘에서 이식받은 것이었기 때문이다.
생텍쥐페리 대표작은 두말할 필요도 없이 `어린왕자`다.

전 세계적으로 1억부가 팔렸다는 이 책은 문학작품을 넘어

하나의 아이콘이다. 누구나 한두 구절쯤은

외우고 있는 한 시대를 대표하는 공통된 기억이다.
하지만 이번 명저산책은 `어린왕자`가 아닌 `인간의 대지`를 다루려 한다.

1939년 출판된 `인간의 대지`가 가장 생텍쥐페리다운 작품이기 때문이다.

`어린왕자`의 모태가 된 작품이기도 하다.

`어린왕자`에 등장하는 상징의 원형들이 이 작품에 그대로 녹아 있다.

`인간의 대지`는 일종의 자전적 소설이므로 대부분

에피소드는 실제 있었던 일이고, 등장인물도 실존인물들이다.

인간이 된다는 것 그것은 책임을 지는 것이야

그것은 자신과 관계없는 것처럼 보이는 비참한 앞에서도

부끄러움을 느끼는 일이지 "인간이 된다는 것,

그것은 바로 책임을 지는 것이야. 그것은 자신과 관계없는 것처럼

보이는 비참함 앞에서도 부끄러움을 느끼는 일이지.

동료들이 거둔 승리를 자랑스럽게 생각하는 일이기도 하고."
`인간의 대지` 주인공은 막 항공회사에 입사한 `나`다.

작품은 주인공이 항공회사에서 겪은 다양한 경험을 이야기한다.

주인공은 야간비행 중 만나는 별들을 보면서,

무한하면서도 고요한 하늘을 날면서

인생에는 물질적인 것 이상 가치가 있음을 깨닫는다.
물론 고요하고 아름다운 일만 있지는 않다.

사막에 비행기가 추락해 죽음의 문턱까지 갔다가 돌아오기도 하고,

사막에서 베드윈 원주민과 사막여우를 만나기도 하고,

선인장과 바오바브 나무를 만나기도 한다.

그리고 자기가 사랑했던 동료들을 잃기도 한다.
사랑했던 동료 메르모스의 죽음은 가장 큰 아픔으로 그려져 있다.

어느 날 아무것도 남기지 않고 하늘로 사라져서는

돌아오지 않은 동료를 떠올리며 주인공은 인간의

책임감에 대해 깊은 사색을 하게 된다.

또한 추락사고 이후 오지에서 끝내 살아 돌아온 동료

기요메에게서는 불굴의 의지를, 바르크라는 아랍 노예의

죽음에서는 `길이 든다는 것`의 의미를 되새긴다.
이처럼 소설 `인간의 대지`는 명백하게 `어린왕자`를

구성하는 모티프가 된 작품이다.

줄거리만 봐도 느끼겠지만 `인간의 대지`에 나오는 상징들은

하나하나 `어린왕자`에 그대로 재현된다.

즉 `인간의 대지` 없이는 `어린왕자`도 있을 수 없었던 셈이다.
작품 여기저기 배어 있는 생텍쥐페리 특유의

시적 감수성은 오랜 여운을 남긴다.
"사랑한다는 것은 우리가 서로 마주보는 것이 아니라

함께 같은 방향을 바라보는 것이다."
"저 나무들, 저 꽃들, 저 여인들, 저 미소들, 우리들에게 주어진

평범한 것들의 합주(合奏), 돈으로 살 수 없는 것들."
생텍쥐페리의 P38라이트닝이 지중해에서 사라진 지 54년이

지난 1998년 마르세유 남쪽 바다에서 고기를 잡던 어선

그물에 낡은 비행기 잔해와 팔찌 하나가 걸려 올라왔다.

팔찌 안쪽에는 `콩쉬엘로`라고 새겨 있었다.

콩쉬엘로는 생텍쥐베리가 가장 사랑했던 여인의 이름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