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이야기

미안해 고마워 사랑해

워렌버핏.배심원들.감동 .루스벨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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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투브 영상

2021. 8. 2.

https://youtu.be/K-U4cPoMU9I

 

https://youtu.be/idt8YeKm74U

 

배심원들

오래전 고등학교 3학년 회식에서 아이들의 희망이 법조인이라고 한다는데

저만 안다해서 인간미가 없다고 그길로 가기를 원치않는다고 하더니 정딥이었습니다 .

정의로와야 할 법이 돈앞에 유전무죄 무전유죄로 여전히 무너지고 있었습니다.

생각이 안 바뀌는 법조인들 구약의 율법이 십계명인데 기득권들이 자기들 유리하게

법을 만들어 600개가 넘으며. 그래서  정의를 부르다가 율법을 어기었다고

십자가에서 죽으신 예수지만 그래도 정의는 살아있어 민주 자유 의지로 가는 중이랍니다.

뜻대로 되지 않는 삶이기에 포기와 노력이 함께 가고 죄를 만드는데  돈으로

매수하면 법도 손발을 드니  현실과 안보이는 마음이 싸움 하면서 보이는 세상이

이기는 거 같지만 나중에 드러나는 것은 사실이었습니다.

날마다 보이는 세상일과 안보이는 세상에서 갈등하는 우리들 그러나 보이지 않는

세월속에 아이들이 커나가고 나무나 오래된 자연에서 건물들이 세월을 말해주고 

흔들림에서 바람이 보이며 눈비에 젖으면서 가다보니 형체는 세월위에 남겨지고

보이지 않는 마음이 몸을 움직이었습니다.

그러기에 희망을 걸고 어릴 때 꿈과 어른이 되어서 꾸는 꿈은

달라도 어릴 때 꿈만이 하늘나라에서 쉽게 이루어지는 꿈이었습니다.

천사등에 업히어 어린왕자로 오시어 세상속에 선과 악과 싸우시다

십자가에서 돌아가시며 성령을 주고 하늘에 오르셨기에 주님 닮은이들이 많아지게 하소서.

어릴 때 꿈같은 이야기가 한세대가 가기전에 현실이 되었으니 어릴 때 꿈을 크게 꾸며

이상을 가지라고 하였는데 현실에서 겸손이 사람을 부른다고 는 하지만

생각뿐이지 양보다 이리가 세상을 쉽게 지배하고 있었습니다.

다양한 배심원들이 세상을 더 잘 아는데 법 공부를 많이 했다고 무시하며

법을 장사하는 일게 법조인들이 늘어가 슬픈일이지만 그래도 빛과 소금으로

사는 이들이 있기에 세상은 돌아가고 여럿이 한 마음되기는

힘들어도 착한이들의 섞여 있기에 그들이 세상을 끌고 가는 것이었으니 저희도

그중에 끼게 하시고 그런이들이 많아지게 하소서.

내아들이 어릴 때 공부를 잘하니까 동네 사람들이 이애 커서 판검사가 되겠다고 하여

선생님이 꿈을 물어보아 팜검사가 된다고 했는데 영화감독이 되었습니다.

판검사보다는 영화감독이 낳다고 자부하는 것은 판검사의 생각이 한 인생을

판단한다는 것은 어불성설 억울한 사람들이 많기에

영화감독은 세상을 상상하며 아름답게 꾸미는 역할을 하였습니다.

가족을 위해서 목숨을 버릴 수는 있어도 나라를 위해서 가족과 자신을

바친이들이 예수님이며 부자가 미운 것이 아니라 아름답게 돈벌은 사람들

평화를 위해 무기를 만든 사람들 인권을 위해서 사람이 먼저라고 하는 이들

모두가 생명을 사랑한 것이며 나라는 없어져도 혼은 살아있듯

세상의 욕심은 유통기간이 있어 나고 죽음이 있지만 보이지 않는

천국은 미래며 꿈이고 희망을 갇게 하였으니 그 희망의 빛이 가까워지게 하소서.

노력은 하되 결과는 내 맘되로되는 것이 아니고 주관하시는 분은

절대자이신 나만의 신 평화를 사랑하고 생명을 사랑하시는 구세주였습니다.

길이 아니면 가지 말라고 하였듯이 자기만의 추구하는 종교가 있다해도

사랑을 우선으로 믿게하는 천신을 닮는 이들이 많아질 때 신의

세상이 아름답게 펼쳐지기에 배심원들 진실한 생각이 하나로 모아지게 하소서.

 

 

https://youtu.be/e_8rvHUy9Sc

 

배심원들

꽃은 피려하는데 세상은 얼어서 헤어나오지 못하였어요. 

악성 바이러스는  백의천사가 많아 사그라질 것 같은데

권력 바이러스가 나라를 강타하니 부끄러운 현실 이네요.

선거 때면 더 기승을 하는 정치 바이러스들 대선은 몆개월 남았는데

서로가 헐뜯으며 대통령 병이들은 것같아 씁쓸합니다.

맘이 왔다 갔다 하는 것은 됨됨이를 자기가 평가하니 그렇기도

하지만 확실하지 않으면 말을 아낄때 점수를더주고 싶어요.

법치국가 사실을 찾아가야지 억울한이가 없으라고 헌법이 있고

자유란 책임을 지야하는데 어쩌다 하기 좋은 말로 검찰의 자유

언론의 자유 표현의 자유가 남발하는지 자유란 테두리가 있어 그 선을

넘으면 방종인데 쉽게 남발하니 법 이야기 현실이 아니기를 바래요.

이렇게까지 망가진 법이라면 개혁으로 바로잡아야 억울한 이가 없고 

토론 법의 문화가 법을 지키고 다양한 배심원들의 판결을 더

믿을 수 있어 형평성을 바르게 잡아 나라를 자유롭게 하는데 

언제까지 칼잡이들이 권력을 쥘것인지요?

이래서 법 개혁을 부르나 사계절 다양하게 피는 꽃에 향기처럼

법도 향기나는 꽃을 닮아야하고 판결에 의혹이 생기면

피의자 편에서 판결하라는 것은 말 한마디로 억울하게 죄인을

만들어 형벌을 내리는 것이 아니기에 법이 주어졌다는데

올바른 헌법 대로  판결하면 억울한 사람들은 안 나올텐데

법조인들의 양심이 안녕하길 바랍니다.

다양하게 체험하며 살아가는 보통 사람들의 배심원들은 보는 대로

느끼는 대로 그대로를 판결해주고  미국법을 잘 따라가는 대한민국

우리도 2008년에  도입했지만 아직도 미흡하니

이참에 여러 배심원들이 경험으로 판결했으면 합니다. 

 

 

https://youtu.be/px9LspxHNUg

 

감동

사람의 건강을 먼저 생각해서 비대면 온라인으로 대통령 후보 출정식에

마음을 감동시키었기에 후보의 연설에서 마음 결정하였습니다.

삶은 살기좋게 미래를 열어가게 할 수 있는 나라 그 토대를 밟고 일어서

나가는 사람들이 무언가 할 수 있다고 생각이 젊어야 한다는 것을 오늘 알았습니다.

나이는 숫자에 불과한거지 아무것도 아니었습니다.

생각이 젊음을 부르고 삶이 미래를 열어가게 하는 대통령 후보의 출정식

목말라 마신물에 내 약물이 아니라고 침 뱉은 후보 희망의로 가는 길을

원망으로 초치며 악담하는 출정식에서 그 사람의 모습과 마음도 보았습니다.

믿음은 살아온 과정인데 아무리 달콤한 말을 해도 믿음이 안가는 것은 

다들 그렇다는데 나도 잘 모르겠으며 천국 가는길은 현실이 아니라 과정만 보고

판결한다고 살아온 모습이 과정이라면 넘어져보고 어려움을 이기고

무에서 유를 창조한 그에게서 희망이 보였습니다.

굴곡의 길을 가며 원망보다는 높은 언덕도 정상을 향해서 가고 가시밭길에서

꽃길을 만드는 사람 내 나라에 함께 산다는 것이 고맙고 이미 답은 나왔습니다.

암울한 역사속에서 희망을 잃지 않은 그런 사람이 있다는 것이 나라의 일꾼

보이지 않는 길을 앞장서 가며 따라오라 하는 자랑스런 사람이었습니다.

 

https://youtu.be/10CaKaH-aDU

 

 

배심원들
사람을 위한 법이어야  하건만 서열을 중요시 하여

억울한 사람이 있다면 어디다 하소연 해야하나?
배심원들의 판결을 믿고싶겠지요. 법을 아는 법조인 자신의  

생각대로 선고한다면 이런때  배심원들이 나서야  할것입니다.
사법이 신의를 잃어 무너지는 정의! 약자가 넘기에 높은

법의 문턱 앞에서 통탄할수밖에 꽃도 아름다움을 보이고

향기를 풍기며 열매를 맺건만 법의꽃은 병들어 시들은체

땅바닥에 깨져 고약한 냄새뿐 우리의 큰집이라 부르는 미국은

오래전부터 배심원들이 함께 판결하고 토론 문화로 간다는데

디지털 글러벌시대 선진국 대열에 끼어가는 한국인데,
법은 70년대 묶여서 한걸음도 못나가니 국민이 아우성 칩니다.
국민들의 수호신인 헌법은 사람을 위하여 존제해야지
이익을 위해 수단으로 쓰는법이 아니란것을 극랄하게 소리칩니다.
계산하며 서열에 줄서는 일게 법조인들 곤란하면

덮어버리지만 언젠가는 반드시 드러나게 되어요.
같은 생각으로 만난 이들 보이는것은 같지만 생각이 다르니

느낌도  다르기에 오보가 없기위해 생각을 나누며 토론하면서

억울하지 않게 인권을 생각하며 판결하는 배심원들
배운것보다 살아온 경험 양심의 자유를 책임 그대로 순박한  

사람들 그들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약자를 대변해주고 정의롭게 판결하는 배심원들~!  
영화 낭만이지만 어려운 이길 가기가 버거운데 꿈이있고

사랑이 있건만 채워주지 못하는 현실이 안타까울 뿐이었습니다.
사람을 위한 법이어야 하건만 판검사의 이익대로

판결하여 오보가 생기니 배심원들을 믿는다고 한답니다.
판사의 말한마디가 인생을 좌우하기에 고민하면서

판결하여 인간은 일단 선택하고 나면 삶이 빚어내는 우연에

만족하며 그것을 사랑하는 법이니까 그것은 사랑처럼

우리를 가두어놓지만 눈비 맞으며 오물이 지워지면 남는 것은

사실만 남기에 그래서 배심원들의 판결을 우선으로 한답니다.

 

 

https://youtu.be/xxynhhEnvFc

 

루즈벨트

안식처 공동체 환경 휴식처 비밀의 방 영적선물 수행자

백의 천사 정의 사랑 영혼의 삶 생명을 이어주는 호흡 마음의 평화

인간은 동물성이지만 생각하는 아이큐가 있기에 루즈벨트도

나왔고 나와 안 맞으면 잘못이라하니 그의 생각이 다 옳은 것은

아니지만 보편 적으로 그런 사람 닮은이가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실수가 있다해도 본보기이지 나와 다른 루즈벨트

환경도 다르고 나라도 다르고 국격도 다르니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나서부터 가르켜주지 않아도 알수있는 본능을 가지고 나왔다가

가슴뛰는 일이 생각대로 안 될지라도 포기하지 않고 이루었던 루즈벨트.

대통령이 그나라 대표한다 해도 그도 사람 더러는 불안하기도 하였을 겁니다.

책임이 어려운 줄 모르니 몸은 형체지만 마음은 영혼.

몸이 힘들면 휴식하며 지탱하지만 마음이 불안하면 휴식하는곳이 생각.

신은 본래 생각하기 따라 그곳에 있었고 아름다운 생각으로 보며

새로워 지려하고 현제의 삶이 만족하지 못해도 어쩔수 없다고 포기하며

삶에 매몰되는 것이었고. 잃을 것도 받을 것도 없는 무의미한

인생이지만 그안에서 무언가 찾으려 하는데 쉽지가 않았습니다.

세계의 부자라도 과정이 아름다우면 향기가 있고요..

미국 33대 대통령 루즈벨트  옛날 사람이지만 진실만을 소리치는

그에 명연설 왜곡되지 않고 사실을 좋아했던 루즈벨트

신발끈을 매고 있을 때 거짓이 지구 반바퀴를 돈다고 하고

세상은 거짓 투성이라도 지구 한바퀴는 안돌았으니 희망을 가지렵니다

한바퀴 돌기전에 사실은 가까이 오고 있으니까요.

루즈벨트는 안보여도 옛날미국대통령이었다는 사실과 그의 업적만 남았습니다.

평화와 공정을 위해서 총칼없이 마음으로 이루려는 개혁은 힘이 드나

더디 필지라도 꽃이 피었으며 향기를 전해주는

개혁은 국민의 의지를 먹고 자라고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