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이야기

미안해 고마워 사랑해

함정 .싸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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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글/생각 이야기

2021. 10. 7.

함정

살다보면 예기치 않은 일을 끓어않고

살아야 하듯이 억보 내로남불 역지사지 되로주고

말로 받으며 남이 하면 불륜이고 내가하면

로맨스로 아니 제일 정답 찾는일이 어려운 것은

비슷비슷 거기서 거기 오십보 백보라고 도긴 개긴

선명하게 확실하게 선명한 답이 보이면

쉽게 맟출수 있는데 비슷하니 더 함정이었습니다.

매근한 길에 함정이 있을 줄이야 작은돌을

깜보다가 넘어지고 일어나지 못했으니 세상은

크고 작은 이가 다양하게 있기에

아름다우며 자기의 그릇처럼 편하였다.

 

 

자리의 싸움

살기위해 싸워야 할 것들이 많다는 것은 힘이 세고

말 인줄 알았는데. 힘센 황소도 말 잘하는 변호사도 자리를

보존하지 못하는 것은 물질만능 세상에

양심을 속이기도 하고 종교를 장사하며 거룩한 분도

권력의 자리에 팔고있었습니다.

너나 할 거 없이 돈과 자리에 노예가 되어가기에

정의의 가치는 점점 사라지고 지식고 지혜는 일상의 삶인데

많이 아는 지식을 혼자만이 끓이고 있으면 쓸모없는

더러운 오물과 쓰레기가 되었으니 내 생각이 옳다고

싸우지만 아름다운 지혜와 지식으로 경쟁하였으면 합니다.

 

아이 마음

철 안난 어린이가 나의 옛날이었습니다.

억울하면 지알고 내 알고 하늘이 아는데

안보이는 양심을 말하였지만

개운치 않은 것은 똑같았습니다.

자기 생각대로 평가하며 헛약아서 그런거라하고

아니면 무식해서 그렇다고 하면서 깔보는데

그런 사람들이 더 좋은거 보니 내가 그런 사람.

세상을 잘 알면 먹고싶은 것도 많다니까

철 이 안들고 나이만 먹었나봅니다.

계산과 조건이 아이같아야 천국을 간다 했는데

세상에서 오래 시달리다보니 

사실은 철이 안난 아이들이 더 예뻤습니다.

어른 생각으로 보면  어이없는 바보같지만

그래도 나의 꾸밈없는 어린시절이 그립답니다.

 

공수레 공수거

포도밭에서 포도가 먹고 싶었지만 개구멍으로

들어갈 수 없는 것은 불룩나온 배였기에 다이어트하고

들어가서 많이 따 먹고 다시 나오려 했지만

배가 불러서 나오지 못하니 다시 다이어트하고 나왔습니다.

얻은 것은 굶은 것 뿐이었으니 공수레 공수거였습니다.

 

보이지 않는것들

우리는 늘 함께 사는데 보이는 것들이 눈을

가리면서 생각을 막아 버리었습니다.

보이는 것이 다가 아니라고 중요한 것은 보이지 않고

보이지 않는 내면에서 상상의 미래만이 정원

그러기에 보이지 않는 세상을 준비하는

것은 미래를 생각하는 것이었습니다.

보이지 않는 것들이 얼마나 소중한지 믿는 마음이

형성되기 위해서는 길들여 지어야만 하였으며

순수한 숨겨진 마음은 어릴때에 이익없이 본능

적으로 사는 것이기에 천사라고 하며 어린양이라고 한답니다.

 

판단중지

다 이유가 있으니 그 사람을

내 생각으로 판단하면 안되겠지요.

보석같은 사람을 나의 평가로

오해하면 보석 한 알을 잃는 것이었습니다.

그러기에 길들여지지 않으면

판단 중지를 해야했습니다.

길들여지기까지는 곁눈질로 서서히

가까이 갈 때 길들여지었습니다.

 

 

관종

허영심이 심하면 관종 사회가 되어가고

관심이 사랑이라고 하지만 질투도 섞여있어

허영으로 인기를 얻으며 관심이었는데

오래가지는 못하였고 나중에 남는 것은 허무만이

찾아왔으니 누구나 조금의 허영은 같고 살지만

허영은 헛된 꿈이고 덧없는 속물이었습니다.

내면의 깊이가 없고 겉으로만 화려한 것을

엉성하다고 하지만 요즘의 현실은 허영심으로

연기를 하면서 잘 속일 때 득이 있다하였습니다.

하지만 허영을 따라가다보면 자기의 젊음을

가져가고 남는 것은 허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