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이야기

미안해 고마워 사랑해

별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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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글/인생 이야기

2021. 11. 2.

 

별것

화풀이, 분노, 적, 이 모든것들은 습관이 되어

세월속에 다 들어있어 생각하기 따라 답은 별볼일 없는 별것

친구나 부부의 우군이 적이 될 때 치미는 분노

화를 내면 속이 다 시원하다는 화풀이

참는것도 화를 내는 것도 다 습관이지만 무조건적인

그 습관이 다 옳은 것을 아니기에 그때그때

슬픔도 두려움도 불안도 드러내야 할대와 참아야

할때가 있으니 감정을 보이면서 듣는대로

흔들리는데 나의 습관된 분노가 문재를 해결되는

것이 아니고 답은 적당히 참을 줄도 알아야 했는데 산전수전

다겪으며 성장하니 별거 아닌것도 화를 낸적이

부끄럽기만 하며 산다는 것은 억울하게 휘둘리기도 하고

별거아닌것도 칭찬의 대상이 되기도 하는데

내가 해결하는 것이 아니고 보아주는 이들이 답

살다보면 적이 생기기도 하고 아군이기도 하는데

모든것은 나의 마음이 만들고 있었습니다.

적도 아군으로 내편을 만들면 화도 안나고 삶에서

인생을 배우는 것이 별거 아닌 것이 인생의 삶이었습니다.

 

우리 계절

나의 계절은 늦가을 너의 마음이 봄에서

멈추면 나도 가을에서 멈출거에요.

너와 나의 계절은 다르기에 따뜻함과 서늘함이

함께 가면서 봄에 얼굴에서 피던꽃이

가을이면 잎새에서 피듯이 질리기도 하지만

해마다 찾아주기에 익숙해진 계절

너와 내가 우리가 되어 계절이 찾아올 때마다

수난을 추억하는 친구가 연인으로 부부가 되어

아픔과 즐거움 이야기꺼리가 많아지며

해가지고 뜨고 한 날이 긴세월이 되어

그시절이 우리들의 계절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감각

하느님을 알아가는 것이 나의 기쁨이고 세월이 가는대로

하느님과 친해진다는 것을 그분 없이는 나의 인생이 없듯이

삶의 과정으로 가는 감을 잡을 수가 있으며 더 끈끈히

맺어짐을 감각이라는 중요한 이슈로 감을 잡아야 하겠습니다.

난 어디에 감을 잡았느냐면 복되게도 나의 감각은

하느님을 일게하는 신앙의 감각을 주어졌기에 나의 앞에도

뒤에도 나의 감각은 하느님께서 함께 하여주시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