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이야기

미안해 고마워 사랑해

오징어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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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글/인생 이야기

2021. 11. 16.

 

 

오징어 게임

일이나 책에는 양념이 들어가야 재미가 있고 양념은 잔소리.

천재나 노력보다도 즐거움이 제일 위에 자리가 있듯이

오징어 게임에 양념이 들어있어 더 재밌고 즐거웠습니다.

오징어 다리는 길고 짧으며 세월바람을 타고 가는이 끌고

가는이 함께 가는이 저마다의 삶이 다르지만

다 상황에 따라 게임하며 그 즐거움은 저마다의 양념

게임이 문화로 한발 앞서가며 사람들은 따라가니

게임속에 실상의 현실이 들어있어 더 다리가 길고 짧은

오징어를 빗대어 오징어 게임으로 부르고 세모 네모 동그라미

다양한 오징어들의 살기위한 헤엄이 춤을추며 잔소리는

오징어의 노래 오징어게임으로 산다는 것이 정말 부끄럽고

돈앞에 도덕이 무너진지는 오래지만 그래도 말이 안 되는 

게임에도 연관되니 슬퍼지며 오징어게임에서 가난이 돈앞에 

부가되고 노력하지 않고 얻은 불로소득이지만 생명과

연관되어 최선을 다해서 일억천금을 누리었지만 복권에

당선되어 얻은 부처럼 막상 돈을 게임으로 벌고보니

잃은 것이 많았기에 허무해 보였으며 작년에는 기생충으로

국가를 알리더니 전 세계에서 오징어 게임으로 나라의

현실을 알리는데 자랑으로 생각한다는 것이 슬프지만

게임이라는 작품이 돈이 안될 것 같으니 투자자도 연기자도

다 회피했는데 그래서 내 나라 작품을 다른나라가 

투자를 하여 더 많은 돈을 벌수 있으니 작품보다는

돈이 돈을 번다는 느낌이 들어 작품을 팔은 것같아 더 씁쓸 

오래전에 오징어게임은 아니지만 비슷한 게임에 

말려들었는데 가족나들이로 과천 경마장을 구경갔는데 

말귀에다 번호표를 달고 5섯바퀴 도는데 일제히

손벽을 치며 번호를 응원한일이 생각나고 비오는날

복권가게를 지나면서 어젯밤 어떤 꿈을 꾸었더라

장난삼아 복권 구입하기는 했지만 한주동안 혹시나

당첨될지도 모르기에 즐거웠으며 2년전에 부산 송도

공원에서 상품걸고 제기차기 하는데 나의 막내 아들이

도전하여 상품으로 사탕을 받았는데 더맛이 있는 것은

공짜기도 하지만 잔소리가 들어있어 더 구수한 맛이 났으며

오징어게임이 작품으로 보면 몇 년 걸린 것 같으나 

생명을 담보로 게임하였는데 막상 게임은 성공했지만 

허무한 것은 인생에서 모든 것을 다 잃은 후였으니 

오징어 게임만이 아니라 잔소리도 오징어의 노래가 되어 

게임하며 사는 인생 삶이 공감가는 오징어

게임의 인기는 즐기라고 맨 위에서 유혹했으면 합니다.

 

 

오징어 게임

가난에 찌들어 돈이 판치는 세상에서 새로운 인간다운

삶을 시작하려 발버둥치다 달콤한 게임에 속아서

헤어나오지 못한 것은 오징어 발처럼 길고 짧음으로 다양하였기에

혹시나 하는 죽기살기 마음으로 오징어 게임이 빠진 삶.

아무리 돈이 다인 세상이지만 어느 은행에서인가 벽에

써붙인 명언에서 오늘의 현실을 알게 하였습니다.

돈을 잃으면 조금 잃은 것이고 명예를 잃으면 조금 더 많이

잃은 것이지만 생명을 잃으면 인생을 다 잃은 것이라고

돈이면 무어든지 안되는 일이 없는 세상에 살지만 의사도

생명을 지키지는 못하고 세상에서는 죽음으로 끝나는

것이었으며 돈과 부귀도 다 생명이 있을 때만 존재하지

내가 없으면 시간이 멈출뿐 아니라 세상이 없어진다지요.

우연히 중학교 다니는 학생의 침대에서 누어 앞을 바라보니

벽에다 써붙인 글이 마음을 끌어당기었습니다.

천재를 이길 수 있는 힘은 노력이며 노력을 이길 수 있는 힘은

즐거움이라고 삶에 재미가 있어야 즐거웠습니다.

456억이 돈을 사랑하는 사람에게는 거금이었기에 생명을

다 바쳤지만 돌아온 것은 상금이 아니고 허무

옛날에는 그때의 문화가 구슬치기나 공기 자치기 제기차기 썰매 였지만

그 전통의 놀이가 없어진 것이 아니고 시간의 흐름에

옛날의 놀이는 카드와 고스톱 골프 만든 팽이 스케트

다양하기에 오늘날에 이름을 오징어 게임이라 붙이었으며

옛날의 놀이나 지금의 게임이나 다 놀음이고

이기고 지는 승부욕이 있기에 이겨야 재미가 있는데

비겁하지 않게 정의롭게 이길 때만이 후회가 없으며

어제도 오늘도 오징어 게임을 하며 즐겁게 사는 것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