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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남의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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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글/인생 이야기

2021. 11. 23.

만남의 관계

만남의 관계는 인연으로 맺어지나요?

베론성지 미사시간에서 새로태어난 것같은 하느님과의 만남

많고 많은 사람중에 나를 불러주신 내가 하느님과이 맺은

모든 관계를 쭉 되 살려보니 전부가 나를 위한 주님이었습니다.

원망은 나를 저주의 낭떠러지로 떨어지게 하였지만 감사와

고마움이 밀어내고 자리잡았으니 참으로 주님과의

맺은 만남은 갈수록 꽃이 피고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하늘과 땅이 만남으로 이루어지듯 땅위에 사는 이들도 만남으로

맺어지지만 관계는 내가 하는대로 꽃이 피기도 하고 시들기도

하였으며 삶의 인생이 과제인 만남은 관계로 그 맺음은 물이

흐르듯 언제까지고 세상이 끝나는 날까지 흐르겠지만

그안에서 관계를 맺는 마음에따라 깨끗해지고 더러워지듯

서로다른 계층에서 살아도 현 상황따라 시시때때 변하는 마음을

깨끗하게 씻겨주기에 나쁜사람이 되지 않게 해주었고

보이는 세상이 다가 아니라고 속이 건강해야 보이지 않는 세상에서

희망을 찾는다고 귀가 따갑게 알려주고 계시었습니다.

나와의 인연이 관계로 맺어지는 사람들 넒고 깊은 바다를 헤엄치는

삶에서 때로는 물고기도 되고 물위에 떠있는 배도 되면서

지금 코로나로 불안하게 하는데 온라인이 해소시키며 바이러스와의

전쟁에서 가야할 자리 안가도 흠이 되지 않는 만남은 핑계가 되어

그 안에서 살기위해 자연과의 공생이 생명을 지켜주었으며

<오징어 게임>이 전 세계를 장악하고 현실의 삶과 공감가기에 더

인기가 있으며 서로 다른 경쟁속에서도 시대의 변화따라 관계가

이어지기도 하고 뜸해지기도 하였으며 사는방식이나 자기만이 가지고

있는 철학 종교 다양해도 다 관계로 이루어졌습니다.

그런데 이 다양한 관계들이 가까울수록 영향을 주고받으며 오래전에 같은

종교에서 만난 사람들 아이들 때문에 학교에서 만난 이들 날마다

만나던 동네 사람들 전부가 인연으로 맺어지었는데

겉으로 좋은척 한 이들은 오래가지 못해도 보이지 않는 속마음이

끈끈한 정으로 믿음이 가기에 그래서 외면보다는 내면이라고 하였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