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이야기

미안해 고마워 사랑해

뉘우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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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 사랑/나의 기도

2021. 11. 24.

뉘우침

사과는 생각이라 하지만 나도 모르게 남에게 상처를 주기도

하기에 한해의 끝자락에서 일년을 돌아보며 마음의 치유를

받는 것이 자기의 성찰인데 한생이 길다면 길고 잛다면 짧은 것인데

살면서 어떻게 깨끗 하기만 살수 있을까요?

나도 모르게 양심에 털이 났을때가 있기에 그 가라지 같은 털을

잘라내려 성찰을 하는 것이라는데 뉘우침 없는 이들의

과연 죽어서도 돼지처럼 배부르게 다 누릴 수 있을까요?

보이는 세상에서는 서로 생각이 다르기에 아쉬운 것이 많으며

결과만 보며 판단하는 세상보다는 과정을 보는 세상이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