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이야기

미안해 고마워 사랑해

05 2021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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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글/(시) 이야기 구성원<엄마사랑>

구성원 이념 공감 생각의 거리도 중요한 것처럼 몸이 가까이 있으면 맘과 맘이 뒤섞여 부담될때도 있고 이해하라고 쉽게 말은 할 수 있어도 마음의 거리가 있기에 오해와 이해는 거리를 좁혀주고 멀어지듯이 가깝기도 하였지만 하늘과 땅 거리만큼 멀기도 하였으며 이해를 받는 것은 삶의 의욕의 생기고 오해를 푸는데 배웠습니다. 똑같은 문턱이라도 오해와 이해의 문턱이 다르것은 생각이 좌우하였습니다. 그러기에 융퉁성이 없다고 하는 것은 미련한 이를 나쁘게 부르는 것이었으며 융퉁성이 있다하지요 사람사이 마음의 갈등을 빨리 털어내면서 그 사람이 융퉁성이 보인다고 하였습니다. 사회 갈등은 변호사가 풀수 있고 가정의 갈등은 변호사 보다는 사실을 바탕으로 주인이 되어서 풀어갈 때 아무것도 아니었습니다. 사회갈등은 내가 주인공이 ..

05 2021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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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글/(시) 이야기 까먹는 인생<겨울할머니>

까먹는 인생 세월을 살아오며 고생한 것을 다 잊으라고 깜박깜박 한다는데 단 하루만 기억이 상실한 나였기에 이해하며 살다보니 기억하기 싫은 일은 까먹는데 그런 날이 나에게 있었기에 아무리 기억을 찾으려해도 그날에 있었던 일은 전혀 생각이 안나며 다 까먹었답니다. 삶의 전체에서 멀어진 날들이 까먹을 가봐 글이라도 남기려 하며 잘 알지도 못하면 누구한테 말하지 말고 혼자 중얼대야 하는데 혼자보다는 한세월을 같이 보냈기에 흉보고싶어서 그게 누구였더라 하며 이름을 대야 말내용이 정확하건만 이름을 자꾸 까먹는거 보면 유명한 사람은 아닌 것 같고 입이 근질근질 이야기하고 싶어서 하다보면 더 생각이 안날때가 많기에 주어 들은대로 짐작하면서 꾸미기도 하는데 앞뒤가 안 맞는 것처럼 머릿속이 하얀해지니 이야기 그만 두면 될..

05 2021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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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 사랑/나의 기도 공감

공감 삶은 이슈 속에 살아가면서 보는대로 부러워하지만 누구나 자랑하며 화려하게 떠드는 그 속을 들어가 보면 만족을 찾아 가는 것이었습니다. 다 이유가 있는 것인데 상대 생각 이해 안 하고 자기 생각만 옳다고 하니 분열이 생기었지만 이익이 있는 곳에는 사람들이 있고 사람이 있는 곳에는 인정이 흐르며 다양한 사람들의 비유를 잘 맟추어 갈 때 사람들이 따르는 것이었습니다. 천국과 지옥의 숟가락 길기에 서로를 먹여주는 천국의 수저 긴수저로 자기만 먹으려 하는 지옥의 수저 똑같은 수저라도 천지 차이듯이 천국과 지옥의 수저가 세상에서 욕심을 부리는 우리에게 지침을 주었네요. 우리가 마지막 가야할 곳이 있다면 비오는 질퍽한 세상보다는 햇쌀이 가득하고 찬란한 세상 하늘나라에 가고 싶은데 나의 삶의 과정이 어떤곳에 갈지..

05 2021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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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글/(시) 이야기 시대의 차이 <꿈>

시대의 차이 게임은 놀음이 아니라 머리를 운동하는 기구기에 사는 것이 다 게임이었습니다. 전략을 돈 안들이고 배우는 것이며 디지털 온라인은 속이지는 않으니까요. 저마다의 가지고 있는 재능이 있으니 생각이 마음을 흔들어 몸이 반응하면 자기의 재능을 살리는 것이었습니다. 쉬워보이는 답은 오답일 때 많으니 그러기에 우리말 겨루기서 보면 완전히 다르면 쉽게 답을 정할 텐데 비슷비슷 하니 더 어려웠습니다. 옛날 사람들 세상 풍파를 겪으며 살아온 사람들은 경험이 공부가 되었기에 현실에 살아도 옛날 근성이 남아서 어울리지 못하고 꼰대소릴 듣지만 또 시대의 흐름따라 가는 것이 인생살이니 게임에는 승부욕이 있어 전략을 쓰며 머리를 굴려야 이기는 것이고 사는 것이 게임이며 게임은 어른 애가 없었습니다. 어른들 깜봐도 이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