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이야기

미안해 고마워 사랑해

09 2021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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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글/(시) 이야기 풀꽃인생

풀꽃 인생 거대한 하늘도 비와구름이 살고 해와바람이 일 듯 하늘아래 땅을 딛고 사는이들이 어찌 맑은날만 있으리오. 단비와 쓴비를 맞고서 일어나는 풀잎처럼 인생도 꽃이피기도 하고 지기도 하면서 철따라 꽃잎이 되는 것처럼 저마다의 색이 있는 풀잎이 되어가는것이었습니다. 정원에서 가꾸는 장미도 아름답지만 들판에 이리저리 바람이 부는대로 나부끼며 흔들대는 이름모를 들꽃. 고운향기를 풍겨주던 장미와 들꽃 벽에 걸리면 풋풋한 마른꽃 향기지만 새싹으로 시작할때는 풀꽃이었습니다. 무엇을 배울것인가? 혼자만이 지식인가? 아니면 함께 가는 지성인가? 서울에 사는 것이 학구 때문이라면 저만위한 지식이겠지만 많이보고 듣기위해 서울에 살아야 한다면 혼자많이 지식이 아니라 함께 가는 지성인이 되고 시간의 한계는 누구한테나 주어졌..

09 2021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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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투브 영상 고전은 배신하지 않는다.<20년 후>

https://youtu.be/dieaDbK3jzY 통찰력 보이지 않는 마음까지 꽤 뚫고 그아래 아니먼 먼 나라까지 내다보는 통찰역 창의력으로 발명은 할수 있어도 안보아는 내일에서 멈추었지만 통찰력이 있는 사람에겐 마음이 들키니 속이지를 못하였기에 통찰력으로 남들이 못 본 그 무엇인가를 본답니다. 옛것에서 새것으로 바꾸어 편리하게 연구하는 것도 다 통찰력으로 새로운 것이 탄생하였던 것입니다. 창의적인 발명가를 위대하다 하지만 생각한 처음이 다른것으로 사용되었다 합니다. 창의적인 발명은 통찰력으로 더 나은 발전이. https://youtu.be/UEZTXcIM-Eo https://youtu.be/h3V3dhLs3vc

09 2021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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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글/(시) 이야기 차 한잔

풀꽃 인생 거대한 하늘도 비와구름이 살고 해와바람이 일 듯 하늘아래 땅을 딛고 사는이들이 어찌 맑은날만 있으리오. 단비와 쓴비를 맞고서 일어나는 풀잎처럼 인생도 꽃이피기도 하고 지기도 하면서 철따라 꽃잎이 되는 것처럼 저마다의 색이 있는 풀잎이 되어가는것이었습니다. 정원에서 가꾸는 장미도 아름답지만 들판에 이리저리 바람이 부는대로 나부끼며 흔들대는 이름모를 들꽃. 고운향기를 풍겨주던 장미와 들꽃 벽에 걸리면 풋풋한 마른꽃 향기지만 새싹으로 시작할때는 풀꽃이었습니다. 차한잔 추운 그날밤의 설렘의 나의 운명을 바꿔어 놓았나? 아직 겨울이고 봄은 멀은데 혼자만의 사랑이 짝사랑이 아니라 더 훈훈하고 일찍 피어난 꽃 그날 부터 사랑이 뭔지 몰라도 혼자있을때도 마음이 쿵당쿵당 뛰는거보니 좋아하였나? 꿈속에서도 찾아..

09 2021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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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 사랑/나의 기도 상상의 예수님

상상의 예수님 가치를 물질로 따지는 것보다는 숨막힐 정도로 벅찬순간 얼마나 있었는가요? 보이는 세상 것에 집착하는 것이 주변 나아는 사람들에게 보여주기라면 내면의 마음은 보이지 않는 영원의 세계를 준비하는 것이 벅찬 기쁨이라고 혼자만이 생각을 하면서 칭찬을 합니다. 누가 가르켜 주는 것이 아니라 내마음이 결정하며 기도의 습관이랄까? 묵주기도 하면서도 마음은 엉뚱한 곳에 헤매고 있지만 손끝이 묵주알을 돌리고 빛의 신비로 새로운 묵주기도가 생기어서 처음으로 하다보니 예수님이 빛속에서 보이는 듯 웃으면서 오시는 것이었습니다. 숨이 막히게 벅찬순간을 맛 보려고 숨을 들이쉬고 내품지 않으니 내마음이 영원의 세계에 담겨있고 보이지 않는 내 마음속으로 상상의 예수님이 벅찬 순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