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이야기

미안해 고마워 사랑해

27 2021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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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글/인생 이야기 하얀나비<여름>

하얀 나비 배꽃이 떨어진 자리 열매가 꽃으로 피어서 바람 맞으며 커나가는 생명의 위대함 누구를 위해서 저렇게 매끈하게 크려하나? 배꽃이 하얀 나비되어 어디에 떨어질지 몰라도 나는 나비는 예뻤습니다. 꽃이 피고 지듯이 자연따라 사람들도 세상 바람에 온갖 시달리면서 떨어지면 대타로 새로운 생명들이 보였습니다. 나고 죽고 피고 지고 자연과 함께 가는 생명들 꽃이 진자리는 열매가 풍년이고 햇빛은 크고작은 사람들 모두에게 비추는데 자리따라 조건따라 가치를 두는세상이 제도가 잘못이라고 하면서도 따라가면 나말고는 누군가 변하게 해주겠지. 하지만 천만의 말씀 세상은 희생없이 변하지 않는 다는 것을 보아왔습니다. 내가 먼저 변하다 보면 언젠가는 미래에 빛이 비출거에요. 그러기에 안 보여도 미래에 희망을 거는 이들은 서럽..

27 2021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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