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이야기

미안해 고마워 사랑해

25 2021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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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 사랑/나의 기도 상징

상징 거룩한 분이나 존경받는 분은 세월이 흐름에도 기억하게 모습을 동상으로 세워지고 더 세밀하게 글로서 삶을 남기니까 상징이 되듯 거룩한 말씀속에 유대인의 긴 파마머리 예수님을 상징하게 되기에 일주일에 하루라도 예수님을 찬미하는 이들에게 고맙습니다. 보이지 않는다면 망각의 동물이라고 세상것에 눈이 어두어 주님의 세상을 기억하지 못하고 한치앞도 안 보였나 넘어지어 야속한 거 같더니 지금은 눈을 뜨면 아침마다 당신과 만나기에 외롭지 않으며 주님의 자리를 끝에다 놓고 시간이 없다 했는데 늘 주님이 함께 계시기에 고맙습니다. 달콤한 말에 정신 바싹차리지 않으면 늘 사기당하는 세상에서 유혹에 빠지지 않게 해달라는 하루의 아침기도 속에 주님은 저를 지켜주는 삶의 도구였고 보이지 않는 내일이 반드시 오늘이 되듯 세상..

24 2021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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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2021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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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글/(시) 이야기 여름 날. 공감. 장미처럼.

여름 날 햇빛이 뜨겁더니 땅이 기온이 허공까지 찜통이 되어 식히려 하늘에서는 새벽에는 이슬을 보내주어 땅이 촉촉하게 아침은 견딜만한 여름 넓고 푸른 바다 같은 하늘에 떠가는 조각배같은 구름한조각 하얀색 이뻐서 빠져있다 비를 그리는데 깜빡 잊었습니다. 기온이 땅뿐 아니라 풀들도 들꽃들도 목마르다고 아우성 치다 시들시들 말라가는데 그늘진 숲에는 피서온 꽃인가 환한 옷을 입고 동그란 꽃잎 꽃을 보러 온건지 그늘찾아 왔는지 매미들도 내세상이라고 노래하며 꽃과 그늘 아래 더위를 피해 노나봅니다. 공감 소유 만족 반대의 두말이 우리의 삶 세상에 주어지는 보이는 세상과 안보이는 상상의 나라가 있듯이 그안에 살아가는 인간들 가까운 이들에게는 비밀이 없듯이 속마음을 드러내는 것은 그만큼 믿음이 형성되었을 때였습니다. 여..

23 2021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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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글/인생 이야기 영순이.길따라.

영순이 바람 아래 별아래 모래 밭에서 걷는 대로 별들이 하나둘 솟아 나더니 별을 밟고 지나가는 것이었습니다. 어릴 때 별들은 떨어지면 별똥별이었는데 지금의 별들은 도깨비 불인지 개똥별인지 그냥 반짝이는 불빛이었습니다. 세월의 시간을 만들고 두 사람의 사랑은 믿음의 별을 만들어 가는 곳마다 어둠을 비추며 반짝이고 있었습니다. 두사람의 사랑은 순번이 따로있나요? 영순이지. 남의 떡이 커보인다고 늘 함께 있으면 감정을 느끼지 못해도 어려운 일 있으면 그때 비로소 내곁에 있는 사람이 보이고 길들여지는 사랑이 반짝이는 별이었습니다. 길 따라 오르막 내리막 곧은길 굽은길 그안에 인생의 길이 담겨있고 일찍 피는 꽃도 늦게 피는 꽃도 꽃이며 철따라 다른 꽃이 피고 향기는 달라도 꽃이며 그러기에 내 취향 대로 꽃을 고르..

22 2021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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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투브 영상 고발뉴스

https://youtu.be/OeVgzCeGCLE https://youtu.be/5BQQuDF3XWk 한동안 나는 말을 하지 않았다. 그 모든 불합리와 부조리에 그저 눈감고 지내왔다. 긴 여행 뒤의 피로 탓이기도 했지만 어차피 '인간적 가치' 나 '윤리적 가치'와도 같은 말들은 지난 계절의 잎새들처럼 이미 땅에 떨어진 지 오래였기 때문이기도 하였다. 어느새 하루하루 변해가는 이 땅의 날씨나 계절을 이야기하기보다는, 먼 하늘 아래있을지도 모를 꿈이나 희망 따위를 입에 올리며 밥을 축내고 있었다. 그것조차 사실 그리 쉬운 일이 아니었다. 비겁하다 스스로 발등을 찍고 술잔에 비친 낯선 얼굴을 바라보며 비틀거리던 날들이 이어졌다. 구석에 웅크린 채, 그렇게 나는 버티고 있었다. 목숨을 내놓지 않고서는 마지막 ..

22 2021년 07월

22

나의 글/인생 이야기 인생의 스케치<시간의 속도>

인생의 스케치 내 인생에서는 추억도 있고 희망도 있듯이 그리는 대로 나의 어제와 내일의 그림이었습니다. 좋은일 나쁜일 시련과 힘겨운 삶일지지라도 보이지 않는 내일의 희망을 갇고 살기에 현재의 삶 지금이 가장 좋은 때였습니다. 추억은 뒤를 돌아보고 희망은 내일을 열어가듯 오늘이 지나고 나면 추억이었고 희망은 내일이지만 지나고 나면 오늘이었기에 어제도 되고 내일도 되는 오늘이었습니다. 세상과 만남도 오늘 작별도 오늘 추억도 되고 희망도 되었던 것이었습니다. 꿈이 희미하게 안개속 같아도 그 꿈이 찬란한 햇빛이 되기도 하였습니다. 인생은 허무하다고 하지만 긴 여정이고 과거와 현재 미래를 아우리는 한 폭의 스케치. 시간의 속도 시간이 에너지라면 나는 거북인가 토끼인가요? 세상의 속도 나의 속도 하늘의 속도 얼마 ..

19 2021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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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글/<수필 >이야기 인생이야기 5

숨김 비번 비공개 가 남발하며 나와는 관게없어도 신세대들은 비번으로 자신을 지키듯이 나에게도 비번이 있었습니다. 높고 깊은 곳에 사람들이 손이 닿지않는 곳에 비번을 숨기려 했으나 다 찾아내니 숨길곳이 없어 가까운 마음 그자리가 비번이고 숨기는 곳이었는데 하지만 길들여지는 시간만큼 눈빛속에서 마음이 보였기에 그곳은 둘만이 아는 비번이었습니다. 누구 살아있는 것들은 다 행복하기도 하지만 아픔도 맛보았습니다. 혼자만 세상 근심을 다 쌓아진 것 같아도 누구하나 걱정거리가 없는 이는 없었기에 보이지 않는 내일이 있나봅니다. 누구나 비바람을 맞지만 어떻게 피해야 하는냐는 그사람의 지혜. 엉금엉금 기어가는 느림보속에서 빨리가는 이가 돋보이듯이 새도 저마다의 날개짓에 순위가 먹여지듯이 늦게피는 꽃에서 일찍피어있는 꽃을..

18 2021년 07월

18

나의 글/인생 이야기 사랑.혼돈 .나침판

엄마의 나침판 생각이 그리움으로 지나온 길이 나침판으로 엄마라는 이름의 주어지면 죄인이 되고 생각은 흩어져 있어 한 대로 모는 곳은 현 상황대로 거기에 있었습니다. 엄마의 평범한 길을 가는 것이 좋지만 평범을 원하는 엄마들이 모두 경쟁자. 혀는 아픈 이를 건드리듯이 가장 서러울때는 엄마뿐이었습니다. 엄마는 만만하고 나의 모든 것을 이해해줄 분이니까요. 그러기에 그림움이고 향수인가봅니다. 엄마는 보이지 않아도 엄마라는 이름은 지워지지 않는답니다. 늙어가는 엄마나무 자식이란 줄기가 칭칭감아 마른 엄마의 나무는 죽을 것 같습니다. 나도 그런 엄마의 길을 따라가며 나의 애들은 가지가 되어 잎이 피건만 엄마는 움트다가 두꺼워지는 버급이 되어 잎새마다 낙엽으로 맺어졌다가 언제 떨어질지 모르니까 나무에서 인생이 그림..

18 2021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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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글/(시) 이야기 꽃닮은이들

꽃 닮은 사람들 생각이 가는대로 몸이 움직이면서 그곳에 있다하면 거대한 하늘을 날개를 달고 올라가는 사람도 있고 떨어지는 이도 있듯이 세상은 생각하는대로 거기에 머물렀기에 같은 것을 보고도 생각의 차이로 어떤이는 활짝 핀 꽃이 예쁘다하고 어떤이는 피기위해 준비하는 봉우리가 짙은색을 내기에 아련하다고 하는데 둘다 꽃이니 언젠가는 피겠지요. 피기위해 준비하는 봉우리도 예쁘고 활짝 피어있는꽃도 예뻤습니다. 바닥에 한잎두잎 떨어진꽃잎 시들어서 떨어지기도 하였지만 바람을 이기지 못하고 피다말고 떨어진 꽃잎도 둘 다 사연이 있었습니다. 아름다운 꽃 향기만 있는 것이 아니고 아픔이 있었다는 거 짙한 꽃잎이 연해가면서 꽃에서 인생의 보였습니다. 연두색에서 초록으로 다양한 색으로 꽃이 피고 질때면 잎새가 주황으로 물들어..

17 2021년 07월

17

문화/유투브 영상 제헌절.이재명. 루스벨트 .사제의 눈.

https://youtu.be/xwxS9d0Il7c 배심원들 오래전 고등학교 3학년 회식에서 아이들의 희망이 법조인이라고 한다는데 저만 안다해서 인간미가 없다고 그길로 가기를 원치않는다고 하더니 정딥이었습니다 . 정의로와야 할 법이 돈앞에 유전무죄 무전유죄로 여전히 무너지고 있었습니다. 생각이 안 바뀌는 법조인들 구약의 율법이 십계명인데 기득권들이 자기들 유리하게 법을 만들어 600개가 넘으며. 그래서 정의를 부르다가 율법을 어기었다고 십자가에서 죽으신 예수지만 그래도 정의는 살아있어 민주 자유 의지로 가는 중이랍니다. 뜻대로 되지 않는 삶이기에 포기와 노력이 함께 가고 죄를 만드는데 돈으로 매수하면 법도 손발을 드니 현실과 안보이는 마음이 싸움 하면서 보이는 세상이 이기는 거 같지만 나중에 드러나는 것..

15 2021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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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글/생각 이야기 함정.문화의 싸움.공수레 공수거.

함정 살다보면 예기치 않은 일을 끓어않고 살아야 하듯이 억보 내로남불 역지사지 되로주고 말로 받으며 남이 하면 불륜이고 내가하면 로맨스로 아니 제일 정답 찾는일이 어려운 것은 비슷비슷 거기서 거기 오십보 백보라고 도긴 개긴 선명하게 확실하게 선명한 답이 보이면 쉽게 맟출수 있는데 비슷하니 더 함정이었습니다. 매근한 길에 함정이 있을 줄이야 작은돌을 깜보다가 넘어지고 일어나지 못했으니 세상은 크고 작은 이가 다양하게 있기에 아름다우며 자기의 그릇처럼 편하였다. 문화의 싸움 살기위해 싸워야 할 것들이 많다는 것은 힘이 세고 말 인줄 알았는데. 힘센 황소도 말 잘하는 변호사도 자리를 보존하지 못하는 것은 물질만능 세상에 시대의 문화따라 양심을 속이기도 하고 종교를 장사하며 거룩한 분도 팔면서 아버지나 할아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