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이야기

미안해 고마워 사랑해

02 2021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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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글/인생 이야기 선택과 결정

선택과 결정 모든 결정은 불확실한 것은 보이지 않는 길을 가기에 그런데 방법이 없어 최선을 다해서 헤치고 조심조심 나아간것 같습니다. 가다보면 길이 나있기도 하고 보이기도 하면서 쉽게 가기도 하였지만 또 어떤때는 캄캄하게 안 보여서 넘어지고 일어서기를 반복하면서도 가다보면 서광이 조금씩 비취기도 하였습니다. 삶 자체가 계획된바 없고 불확실하기는 해도 사람이 하는일엔 신은 안 되는 일을 내어 놓지 않았겠지? 신을 믿어도 되나 의심하면서도 방법이 없으니 믿는 척 한 것 같습니다. 완전한 선택이라도 중간에 달라질수도 있으니 신세는 마음이 가르킨다고 이미 저지른 결정은 시작이었고 돌이킬수 없는 현실에 있었습니다. 이풍진 세상 살다보면 실수도 있는 것 경험으로 삶의 공부는 얻은 것도 있답니다. 완벽할때 합리적 기..

02 2021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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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2021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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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글/(시) 이야기 이런사람

이런 사람 관계로 이런 사람이 되었으면 합니다. 인연이란 관계기에 내 마음속에 한송이 향기나는 꽃을 담고 싶어요. 그래서 향기로라도 사람들을 부르고 싶네요. 철따라 피는 꽃보다도 오래가는 나의 향기. 세상에 나오면서부터 인연을 맺으며 세월에 날개가 달려 타고가는 것이었습니다. 땅위에 모든 것을 다 내려 보면서 상황에 따라가는 그런 관계가 아닌 오래 된 관계를 유지하는면서 길들여 지었던 사람들이 편한 사람이었습니다. 옷깃만 스쳐도 인연인가요? 남의 동네에서도 먼저 챙겨주며 친해지며 나의 생각이 보여서 헤어져도 마음이라도 나누고 어쩌다 한번쯤 생각나는 내가 싶어요. 보이지 않아도 마음으로 보면 지난 우리들이 보이듯이 어릴 때 동네 친구가 먼저인 줄 알았는데 이리저리 이사를 가며 마음도 따라갔는지 가고오는 사..

02 2021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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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 사랑/나의 기도 십계명 법

십계명 법 법이란 테두리 안에서 정이롭게 누가 판결할 것인가요 ? 나름대로 이유없는 삶이 없는데 법의 잣대로 입맛대로 판결한다면 억울한 인생이 아니던가요? 보이는 세상에서 감춰진 것들의 들어날 때 부끄런 우리들의 초상화 하늘과 땅의 조화로 생명들이 숨을 쉬고 피고지고 하면서도 잘 가꾸면 철따라 새옷을 입듯 보이지 않는 천국을 그리며 미래를 열어가고 보이지 않는 내일은 좀 낳겠지 하는 희망을 가지게 하는데 자기들 이익을 위해 방해하는 사람들이 있어도 민심이 깨어있어 나라를 지키는데 옛날의 침략만 당하고 나라를 빼앗긴 아픔에서 자신을 버리고 나라를 찾으려 하는 그들이 예수님 마음 이익을 위해서 자기를 버리기는 하여도 모두를 위해서 헌신하는 이들은 모두가 주님이었습니다. 보이지 않아도 아픈 우리 겨례의 역사에..

02 2021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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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사회돌아가는 이야기 헌법의 풍경

(헌법의 풍경) 검사생활을 하면서 전하는 울림 대한 민국은 법치 국가인가? 시민들은국가의 폭력 사회의 차별로 부터 보호받고 있는가? 법률은 시민을 통재하기 위한것이 아니라 국가를 통제 함으로써 시민을 보호하기위해 존재한다. 그러나 법률가들이 시민의 이익대신 자신들의 이익만을 챙길 때 사회의 정의는 힘없이 무너지고 만다. 똑바로 처다보기도 어려운검찰과 법원의 권력 변호사 사무실의 높은 문턱앞에서 헌법은 분노하고 있다. 헌법정신의 수호자여야 할 법률가그들은 무엇으로 사는가? 인권과평등 이 버팀목인 법률을 팔아특권 계급이 된 판검사 변호사들 법학자가 통열하게 고발하는 법률 귀족들의 일그러진 초상 돈은 인생을 행복하게 해주는 도구지 목적은 아닌데 덮어버린 모든것이 고약한 냄새를 풍기면서 드러 나듯이 자기 이익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