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이야기

미안해 고마워 사랑해

08 2021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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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글/<수필 >이야기 시 이야기 5

풀향기 새싹이 억세어지는 여름의 끝자락 천지는 번하게 깨어나고 있는데 사람들은 게으른 잠을 자고 있는가? 물방울 벗지 못하고 꽃잎마다 맑음을 알리며 낮과밤의 길이가 달라지고 더위를 몰고가나 놀래서 슬프게 우는매미 세상은 푸르름이 짙어가고 꽃처럼 예쁘지는 않아도 닮고싶은 풋풋한 풀향기 물 색도 맛도 없지만 너는 나를 살게하는 생명수 아쉬움이 갈증으로 남아 나의 아픔이 삶과 연결된게 아니고 나 혼자의 자체였으며 잊어야 하는 약이 세월인줄 알았는데 더 위에가 있는 것이 오늘을 살게하는 물이었습니다. 싱싱한 것을 말하려면 물 좋다고 하듯이 또렷하지 않는 신기루같은 삶이라도 사막에서도 오이시스를 만나면 더 반가운 것처럼 눈물을 말려주고 목마름을 달래주는 물이었습니다. 백사장을 걸으면서 물위를 걷는 신을 생각하며 ..

08 2021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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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글/(시) 이야기 푸른인생<너의 잡>

푸른 인생 멀리 보면 푸른들 푸른 산 푸른들판 내마음도 물들고 싶다. 내눈하고 가까이 있는 창밖의 솔잎도 색다른 푸른 고추같은 솔방울 두그루가 외로워서 솔잎끼리 가까이 가고있네. 아파트 건너 멀리 보이는 성주산도 푸르고. 자연에서 인생이 보이듯이 멀리보면 하나로 푸르지만 가까이 보면 뚝뚝 떨어져 있기에 마음이 결정하는대로 푸르름이 있었습니다. 너의 집 나와 가까이 있는 것들이 내가 가장 사랑하며 필요한 것들 가까워 질수록 손이 자주가며 네가 있어 내가 살때가 많기에 나는 너를 사랑할 수 밖에 없어 나를 위해서 정해진 집에 넣지않고 나의 손 닿는곳에 담다보니 정해진 양이 하나둘 늘어나 큰 집으로 이사가야하나 고민중이란다. 하지만 생각은 풍요한데 현실은 넉넉지 않기에 이것저것 잡것들이 함께 있어도 나게는 손..

08 2021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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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 사랑/말씀의 기도 세상의 천국<낙천과 비관>

세상의 천국 신뢰가 갈 때 마음의 천국을 만들었습니다. 거대한 하늘과 땅사이에서 살아가는 생명이 있는 것들 우주의 힘이 관통하기 때문에 운명이란 것이 존재하는데 그렇다고 우주에 가까이 가지 않으면 관통하지 않겠지요. 세상은 꽃이 피고 지듯이 영원한 것 없어도 과거 현제 미래의 조화를 만들고 보이지 않는 희망을 품으며 내일을 열어갔습니다.. 보이지 않기에 무한 가능성은 상상의 지옥과 천국을 그리며 신앞에 자신을 내려놓을때 내 양심이 보이며 현실의 믿음이 신을 신뢰하였습니다. 우주 지구 한 물체속에 그안에서 움직이는 우리들 거슬리지 못하는 것은 타고난 운명이었으며 아쉬움과 후회가 나를 슬프게도 하지만 보이지 않는 내일이 있으며 사는 동안만 내 세상이고 미래가 있기에 보이는 세상에서 천국을 찾으며 신뢰의 바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