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이야기

미안해 고마워 사랑해

15 2021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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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글/생각 이야기 함정.문화의 싸움.공수레 공수거.

함정 살다보면 예기치 않은 일을 끓어않고 살아야 하듯이 억보 내로남불 역지사지 되로주고 말로 받으며 남이 하면 불륜이고 내가하면 로맨스로 아니 제일 정답 찾는일이 어려운 것은 비슷비슷 거기서 거기 오십보 백보라고 도긴 개긴 선명하게 확실하게 선명한 답이 보이면 쉽게 맟출수 있는데 비슷하니 더 함정이었습니다. 매근한 길에 함정이 있을 줄이야 작은돌을 깜보다가 넘어지고 일어나지 못했으니 세상은 크고 작은 이가 다양하게 있기에 아름다우며 자기의 그릇처럼 편하였다. 문화의 싸움 살기위해 싸워야 할 것들이 많다는 것은 힘이 세고 말 인줄 알았는데. 힘센 황소도 말 잘하는 변호사도 자리를 보존하지 못하는 것은 물질만능 세상에 시대의 문화따라 양심을 속이기도 하고 종교를 장사하며 거룩한 분도 팔면서 아버지나 할아버지..

15 2021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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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투브 영상 희망의 상상

https://youtu.be/px9LspxHNUg 희망의 상상 뜻대로 되지 않는 삶이기에 포기와 노력이 함께 가고 있었습니다. 보이는 세상일과 안보이는 세상에서 갈등하는 우리들 그러나 보이지 않는 세월속에 아이들이 커나가고 건물들이 세월을 말해주고 나무나 오래된 자연에서 세월을 보았습니다. 흔들림에서 바람이 보이고 젖으며 빛과 함께 가다보니 형체는 세월위에 남겨지고 보이지 않는 마음이 몸을 움직이듯이 소중한 것들은 보이지 않았습니다. 그러기에 희망을 걸고 어릴 때 꿈과 어른이 되어서 꾸는 꿈은 달라도 어릴 때 꿈만이 하늘나라에서 쉽게 이루어지는 꿈이었습니다. 천사등에 업히어 어린왕자로 오시어 세상속에 선과 악과 싸우시다 돌아가셨지만 성령으로 자식을 엄청 많이 가지신 주님 닮은이들이 많아지게 하소서. 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