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이야기

미안해 고마워 사랑해

14 2021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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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 사랑/나의 기도 간절한 기도 드립니다.

당신께 간절한 기도 드립니다. 다급하면 더 찾는 저희 보이지 않는 당신이지만 생명을 지켜주는 백의 천사 성령은 가까이 많이 있기에 자녀를 정말 사랑하시었습니다. 언제나 같은 마음으로 저희도 당신을 사랑하게 하시고 당신을 닮아 정의를 위해 살아야 하는데 세상에 속해 있으니 당신의 세상과 보이는 세상에서 갈등한다 해도 정의가 불의를 이기게 하소서. 보이지 않는 작은 바이러스가 생명까지 강타하니 불안하게 하여 명절의 만남이 무산되어 가지만 기쁜소식을 알려주소서. 코로나가 고유명절을 방해하고 있으나 가족의 한마음으로 못된 바이러스가 없어지게 하시어 만남을 가질 수 있게 하소서. 명절 대목 만남을 기대했는데 갑자기 한사람이 바이러스 확진자가 나와서 오늘 결과가 나온다니 기쁜 소식을 전해 받게 하소서. 저희 간절함..

13 2021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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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글/인생 이야기 시가 노래가 되어

시가 노래가 되어 그때 그시절의 일상이 시가 노래가 되어 세월의 뒤안길에 사라진게 아니고 가슴에 남아있어 다시 태어난 것 같아요. 요즘 사람들 식민지와 전쟁의 비극을 모르니 좋은 세상에 산다고 하여서 복된 날만 있을 줄 알았는데 나의 모습이 볼품없어지니 일상을 빼앗아갔고 현실의 상황에서 나의 삶이 달라지었죠. 철따라 다른 꽃이 피어도 꽃향기듯이 시대의 변화을 따라가는 사람속에 내가 끼어 있었으며 현실보다는 젊은날 전성기였던 애기엄마의 이름으로 남고싶어요. 눈을 감고 가만히 엣날 어린시절로 돌아보면 우리 어릴때도 먹어야 사는 현실 쌀이 많으면 부자라 했는데 먹는 것을 스스로 해결하며 나누고 믿는 인심에서 사람냄새가 낳지요. 동이 트면 일어나고 하루의 시작이 일을 해야만 사는줄 알았던 시대 별거 아닌 하찮은..

10 2021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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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글/(시) 이야기 그때의 가을.허수아비.가을밤.

가을밤 일찍 어둠이 내리며 가을밤 이라며 별들이 추어졌다고 엄살 부리는지 모여있고 선선한 바람이 들어와 기온이 떨어지어 창문을 닫게 하네요 ​답답해서 차버리어 침대에서 떨어진 이불을 끌어당기다가 다시 차면서 잠버릇이 늙은인데 철이 안든 애들같네요. 자꾸 이불을 사랑하게 되니 가을밤 나의 생은 깊어가는데 마음은 여전히 철없는 아이인가? 젊은날은 짧고 굵게 살다 가는게 멋진 사람이라고 하였는데 시간과의 이별이 가까워지니 마음이 변하였는지 모습이 볼품 없지만 가늘어도 세상에 오래 남고 싶답니다. 가을아침 창문이 닫혀있어도 여름과의 이별의 소리 들려오는 가을아침 철따라 만남과 이별이 있듯이 창문을 열어패면 더운바람이 들어오더니 매미가 떠난자리 슬프게 이별하는 풀벌레들의 노래하면 가을이 문밖에 와있듯이 떠나고 만..

10 2021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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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 사랑/나의 기도 때. 시월애.

하느님 섭리 안 보이는 마음이 병들면 나부터 알기에 거기서 해방되는 것은 속을 닦아내며 내려놓고 인간은 무언가를 갇기위해 추구하지만 가진 것을 내어놓고 나눌줄도 아는 것이 마음을 비우며 새물을 담게 하셨기에 고맙습니다. 어두면 감추어 지지만 새벽이 오면서 밝아지면 드러나게 되듯이 우리의 감춰진 마음에도 무엇을 넣을까 하지만 이미 마음은 욕심으로 세상것만 채우는 것이 아니라 조건없이 그냥 주어도 아깝지 않은 사랑도 채우고 있기에 차면은 내어놓을 때 마음이 가벼워지고 밖을 못 나가니 생각만 많아지었는데 쓸데 없는 고민도 없게하시는 하느님의 섭리는 고맙습니다. 교묘하신 섭리 어느날 보이지 않는 길을 넘지 못하고 날개인 다리를 놓치고 나서 다시 원상복귀 하려 노력했으나 접힌 날개를 찾지 못하여 주택을 감당할수 ..

05 2021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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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투브 영상 소설가 김영하.김성희.

https://youtu.be/JxhsCA6dc5E [대화의 희열 #19] 소설가 김영하 그의 첫 여행과 최고의 순간! | KBS 190608 방송 #대화의희열 #김영하 #소설가 #여행 -문학계에서 김영하의 존재 -여행의 시작과 잊지 못할 순간 -그가 여행을 기억하는 방법 youtu.be https://youtu.be/bJQyMAohAoE [대화의 희열 #20] 문학계 파격의 아이콘 김영하! 신춘문예 등단 실패? 파란만장한 소설가의 길 | K #대화의희열 #김영하 #소설가 #여행 -험난했던 등단 일대기 -소설의 구성과 작가의 역할 -AI 소설가의 등장과 인간이 소설을 읽는 이유 youtu.be https://youtu.be/bgNVOKw08Jg [Freeview] 한국을 대표하는 작가 김영하의 글쓰기와 ..

03 2021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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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2021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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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 이야기 책속의 거울

책속에 거울 기도에도 거룩한 말씀이고 묵주기도에 중제자인신 성모마리아 세상의 어머니 우리의 어머니 어머니 이름은 향수이기에 여자의 이름이 영원히 남는 것은 어머니였습니다. 누가기도하고 읽는냐에 따라서 의미가 다른 것은 목소리에 양념이 들어 있서였습니다. 책속에서 삶을 배우고 느끼며 내면은 안보이지만 다른 밖에 있는 것들을 서로가 읽어주고 들으면 책속의 내용이나 줄거리도 중요 하지만 목소리에 더 감정이 담아져서 그런것이었습니다. 눈으로 보아도 목소리를 내어서 읽는 것이 종이책이었습니다. 하나의 달이 천개의 강이 떠있듯이 종이책은 그 때의 사람들은 안보여도 책속에서 찾는 것이었습니다. 삶의 전쟁 나서 죽기까지 세상에서 이리와 양이 서로가 자기들이 위라고 하지만 세상은 사나운 이리 뒤에 숨어야 안심인줄 알았는..

01 2021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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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글/인생 이야기 인생의 시가되어.인생 여행.가을에게.

삶과 죽음 소유냐 존재냐 이것이 문재로다. 소유하고 존재하고 함께 갈 때 어렵던 문재를 풀수 있는 답이었습니다. 소유는 보이기에 느끼지만 존재는 생명이라 보이지 않지만 존재없이 살수 없듯이 소유는 우리가 살아가는데 꼭 필요하기에 소유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보이지 않는 것은 오래가기에 영원이라고 하며 소유는 당장이 화려하게 보이지만 순간일뿐 지나가는 속도가 빠르다지요. 기쁨과 슬픔을 알수 있는 존재가 바로 마음 이었습니다. 가을에게 반가워 가을아 안녕! 긴 여름 가을꽃을 피우고 열매 맺기위해 그만큼 비바람에 시달리며 풍성한 알곡으로 황금색 들판에 여기저기 이름모를 가을 국화들이 피어있어. 형용할 수 없는 기쁨과 아쉬움이 서려 오래전 옛날의 가을로 돌아가고 싶어 그때의 가을은 코스모스가 피어야 가을이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