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이야기

미안해 고마워 사랑해

24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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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투브 영상 믿음.기도하는 손.구두수선공.

https://youtu.be/5r366WqEGrs https://youtu.be/t5uMnRyqBzM 기도하는 손(Praying Hands)" 독일에 뒤러라는 화가가 있었다. 그는 여느 보통의 화가들처럼 몹시 가난했고 또 서러운 무명의 시련을 겪었다. 그리고 그 시절 그에겐 자신과 같은 화가의 꿈을 버리지 않는 한스라는 친구가 늘 곁에 있었다. 그 둘은 늘 함께하는 시간동안 최고의 친구였으며, 항상 무엇이든 함께하는 소중한 사이였다. 당시 이 두 친구의 최고 목표는 훌륭한 화가의 길을 걷기 위해 왕립미술학교에 들어가는 것이었다. 언제가는 서로가 왕립미술학교를 갈 수 있을 것이라는 말로 서로를 격려하며 위로하고 지냈다. 그런데 그 때 그들 앞에 왕립미술학교와 연줄이 있다고 한 사람이 나타났다. 그 사람은..

17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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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글/인생 이야기 가을의 어린왕자

가을의 어린왕자 어린왕자는 세월을 먹지 않으니 많고 많은 시간에서 그 이름만이 남기었습니다. 나는 지금 가을의 중반 푸른잎이 물들어 내려오고 일찍 갈색으로 길잎들이 거리에 떨어져 있는데 가을하늘은 높고 푸르지요. 동쪽의 창은 햇쌀이 들어오는 내 방이랍니다. 갑자기 어린왕자의 동화가 생각나는데 장미와의 사랑에서 불편한 가시 때문에 사막을 내려온 어린왕자가 지금의 세상에서 나를 보는 것 같은데 별나라에서 장미를 발견하기전에 한 식물이 자꾸 별나라를 침범하기에 뽑아내다 장미를 발견했는데 그 식물이 이름이 무언지 여기저기 찾아보니 바오밥이었네요. 별 나라에서 사막에 내려와 어디를 가나 외로운 것은 마찬가지라고 보고 느낌에 달라지는 세상이었습니다. 네가 어린 왕자라면 나는 어린 공주인가? 인연은 사랑만이 있는 것..

17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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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 사랑/말씀의 기도 정의로운 사도

https://youtu.be/P2858URF_iA 정의로운 사도 선물인가? 뇌물인가? 보이는 세상에서는 공짜는 없답니다. 이유없이 악한이에게 돈주는 천사는 없구요. 돈은 마귀라 물질이 가는곳은 한번 다시 깊이 새기어야 한답니다. 자리를 파는 사람들도 있지만 그 자리를 이용하는 사람들은 더 큰 마귀었습니다. 일상의 생활에서 마귀의 꼬임에 빠진다는 것을 잘모르는 것은 천사같은 사람인데 천사의 마음을 물질로 유혹하는 마귀는 벌을 받아야 하는데 자리로 다 빠지고 천사들이 대신 벌을 받는 것을 보았는데 눈비에 깨끗해지면 남는 것은 사실만 남았습니다. 그러기에 천사도 지혜가 있어야 하는 세상. 모 기자가 명절에 선물이 들어왔는데 어마어마 했는데 기사로 더 많은 이익을 챙기기에 물질로 마음을 꼬시는 것이었습니다. ..

16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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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글/인생 이야기 오늘

오늘 누가 누구에게 하는말이 대화라고 하지만 서로의 이야기가 시작 되었으며 전해 내려오는 옛날이야기가 먼훗날 오늘이 옛이야기 되었듯이 과거와 현세는 미래에서 보면 다 합쳐진 것들이며 어제가 오늘이었고 내일이 지나고나면 오늘이 되듯이 오늘만 있을 뿐이었습니다. 그래서 삶은 별것 없다고 누구나 아픔을 통해서 기쁨을 얻으며 살 듯이 우리는 멈추지 않는한 언제까지나 청춘에서 머문다고 날마다 보는 얼굴은 늘 젊음. 모든이가 아니 가까이 있는 사람들도 그렇게 보아주었으면 한밤이 지나면 살아 있는한 주어지는 오늘만이 나의 날이었습니다. 어느날에 임일순 나의 가을 10월은 가을의 절정 아름다움을 보이려고 잎새에 물들어가는 중반의 가을​ 너를 보고 가을은 예쁘지만 인생의 가을이라 쓸쓸하기도 하였지. 참 이상한 가을 다 ..

13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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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글/(시) 이야기 해바라기

해바라기 여기저기 초가을에서 게으른 애들은 가을까지 해만 바라보고 가는 해바라기 사람들은 웃거나 덕담 하려면 해바라기 꽃같다고 하였습니다. 해바라기처럼 생겨나서 세상과 싸우다 보면 꽃이 피는적을 잃어버리며 사는데 다시 새롭게 피어나는 해바라기는 생기를 잃어가도 사람꽃으로 날마다 피어있는 우리집 이었습니다. 여럿이 모이면 다양한 해바라기도 있고 늘 한결같이 향기는 없어도 환한 얼굴을 가진 해바라기 들에서 해만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집안에서도 나를 바라보는 해바라기는 피어있었습니다. 비록 해바라기는 늙어 버렸지만 내마음에는 곱고 여리었던 해바라기가 자라고 있으며 해바라기가 눈에서도 피어있는지 나는 해바라기를 바라보고 해바라기는 나를 보고 있답니다. 풀꽃이되어 찬이슬 맞고 밤새우는 풀잎들 추어서인가 아니면 허..

09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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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글/(시) 이야기 시월의 가을

시월 ​덥도 춥지 않은 가을날이 숨어서 왔나요? 밤과 낮의 길이가 날마다 달라지며 빨리 왔어요. 가을이면 하찮던 추억이 담겼는데 지금은 볼품없어도 오래전 내가을은 고왔던 단풍 짧은 가을은 어느새 한복판 위에서 물들어오는 가을산은 해마다 찾아오는데 변한 것은 나의삶 뿐 땀흘리고 열매맺어 풍성한 가을이 어떤이에게는 인생의 애처롭게 물들은 여러가지 색을 내는 단풍처럼 다양한 가을이었습니다. 봄으로 태어나서 거친 비바람과 싸우다가 가을은 예쁨을 남기려 단풍으로 물들이다 떠날 준비를 하는 갈잎들 내년에 다시 만나자고 이별 예고하는 나뭇가지들 선선한 기온으로 가을비 그치면 하늘빛은 맑고 더 푸른 시월의 가을 우리의 가을 가을아! 바스락대는 갈잎들 보이지 않아도 늦은 적막한 가을 밤 작은 물방울 이슬에 젖으면서 옷벗..

07 2021년 10월

07

나의 글/추억 이야기 상상의 그림

상상의 그림 사막이 노을이 아름다운 것은 지나는 대로 나의 그림자가 따라오고 생명의 물을 숨기고 있기 때문일까 생각이었습니다. 보고 느끼는 대로 그림이 되며 상상이 큰 그림을 그리고 별들이 반짝이는 밤하늘 창밖으로 한참을 바라보니 하늘이 점점 내려오면서 별이 손에 닿을 거 같았는데 상상의 별나라 무언들 상상 못할 까요? 돈이 안들어가는데 보이지 않는 내일이나 희망도 그릴 수 있답니다. 보는 대로 느끼는 대로 생각이 상상의 그림을 그리고 있었습니다. 상상 바다는 용왕이 보이는 듯하고 하늘의 별을 보면 별나라 왕자가 생각나는 것은 생각하는 대로 상상하나봅니다. 바다 건너 제주도 구름 위를 날면서 선녀를 상상했고 바닷가 가두래 송송 뚫린 바위섬에서 청춘의 노래를 상상했으며 콘도에서 내려보는 밤바다 야외마당에서..

07 2021년 10월

07

나의 글/생각 이야기 함정 .싸움.

함정 살다보면 예기치 않은 일을 끓어않고 살아야 하듯이 억보 내로남불 역지사지 되로주고 말로 받으며 남이 하면 불륜이고 내가하면 로맨스로 아니 제일 정답 찾는일이 어려운 것은 비슷비슷 거기서 거기 오십보 백보라고 도긴 개긴 선명하게 확실하게 선명한 답이 보이면 쉽게 맟출수 있는데 비슷하니 더 함정이었습니다. 매근한 길에 함정이 있을 줄이야 작은돌을 깜보다가 넘어지고 일어나지 못했으니 세상은 크고 작은 이가 다양하게 있기에 아름다우며 자기의 그릇처럼 편하였다. 자리의 싸움 살기위해 싸워야 할 것들이 많다는 것은 힘이 세고 말 인줄 알았는데. 힘센 황소도 말 잘하는 변호사도 자리를 보존하지 못하는 것은 물질만능 세상에 양심을 속이기도 하고 종교를 장사하며 거룩한 분도 권력의 자리에 팔고있었습니다. 너나 할 ..

07 2021년 10월

07

나의 글/생각 이야기 세상아 안녕

주님과 만남 봄바람 속에 사랑 꽃 편지 날릴 때 당신이 계신 곳인데 아직 세속에 젖어 높았던 성당 문턱을 내 집처럼 넘나들며 유월이면 보라색 라일락이 성당 마당에서 꽃 나비 되어 놀면 향기가 가득했던 초여름 그곳에서 당신을 알았고 교리 받아 데레사 이름으로 새로 태어난 8월 15일 부르심에 대답한 당신과 만남은 최고의 선물 고맙습니다. 당신 곁으로 달려가게 해주소서. 자기에게 미운 정 고운 정 남기며 지지고 볶고 살다 보니 믿음이 세월의 사람이 되어 재미없는 얘기 자꾸 해도 들어주는 사람이라는걸 짜증 내는 걸 알면서도 오죽하면 저럴까 모르는 척해준 당신. 그 많은 시간을 얼마나 속상하고 귀찮았을까요? 생각하면 자기는 내 인생의 세상이었습니다. 요즘 자기에게 자꾸만 시간의 소중함을 잊고 어디다 마음을 두는..

04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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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글/<수필 >이야기 인생 이야기1 사는이야기1.우리 이야기1

인생 아침부터 설렌다. 무슨 옷을 입고 나갈까? 가능하면 나이가 안 들어 보이는 옷을 입어야지 8월 5일 한여름 화장품 가게 개업하는 날이다. 한가정의 주부로 엄마로 충실했던 한 중년 세대 아이들은 서울에서 대학 다니고 오붓한 부부만 남았다. 은은한 꽃무늬에 롱 투피스 입고 거울 앞에 서보니 나이보다 젊어 보인다. 꽃집 들러 내가 먼저 장미 한 다발을 처음으로 장사라는 걸 해보려니 두려움과 함께 설레고 있었다. 아는 사람들이 많은 편이었고 혼자 하긴 부담스러워서 친구하고 동업 나는 낮에 나가서 하고 친구는 밤에 나왔고 장사는 잘되어 하루에 사 오십 만원 매출이 대형마트 안에서 에어컨 바람 시원하고 마트에 시장 보러 온 아는 사람들 아지트가 되어 항상 조그만 가게 사람들이 들썩거리고 진작하지 못한 것이 아..

04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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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글/<수필 >이야기 추억 .나의 시.여행

추억ㅎㅎ 옛날에는 며느리와 같이 아이를 낳았기에 삼촌보다 한 살 어린 조카가 더 어른스러웠고 장손인 조카는 착하기도 했지만 공부도 잘하여 할아버지 귀염을 독차지했답니다. 시골이라 농사를 짓고 소를 먹이는데 꼴 베고 논두렁도 만드는 것을 조카가 잘하니 데리고 다니며 시키었다지요. 식구가 많아 물지게를 어깨에 메고 나무를 잘해서 이래저래 할아버지 귀여움을 받았다 합니다. 타고난 천심인가 어른들 말을 잘 듣는 조카 삼촌과 나무를 하러 가서 조카는 땀을 뻘뻘 흘리며 한 짐을 해서 지고 내려오는데 몆 가지 나무를 지고 오다 쉬면서 무거워서 못가니 내 것도 지고 가라 하여 나뭇짐은 소복했지만 삼촌은 빈 지게를 지고 달음질쳐 내려갔답니다. 삼촌이 친구들과 싸우는 걸 보면 조카가 달려가서 한편이 되어주었고 삼촌과 조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