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이야기

미안해 고마워 사랑해

07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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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글/추억 이야기 상상의 그림

상상의 그림 사막이 노을이 아름다운 것은 지나는 대로 나의 그림자가 따라오고 생명의 물을 숨기고 있기 때문일까 생각이었습니다. 보고 느끼는 대로 그림이 되며 상상이 큰 그림을 그리고 별들이 반짝이는 밤하늘 창밖으로 한참을 바라보니 하늘이 점점 내려오면서 별이 손에 닿을 거 같았는데 상상의 별나라 무언들 상상 못할 까요? 돈이 안들어가는데 보이지 않는 내일이나 희망도 그릴 수 있답니다. 보는 대로 느끼는 대로 생각이 상상의 그림을 그리고 있었습니다. 상상 바다는 용왕이 보이는 듯하고 하늘의 별을 보면 별나라 왕자가 생각나는 것은 생각하는 대로 상상하나봅니다. 바다 건너 제주도 구름 위를 날면서 선녀를 상상했고 바닷가 가두래 송송 뚫린 바위섬에서 청춘의 노래를 상상했으며 콘도에서 내려보는 밤바다 야외마당에서..

07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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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글/생각 이야기 함정 .싸움.

함정 살다보면 예기치 않은 일을 끓어않고 살아야 하듯이 억보 내로남불 역지사지 되로주고 말로 받으며 남이 하면 불륜이고 내가하면 로맨스로 아니 제일 정답 찾는일이 어려운 것은 비슷비슷 거기서 거기 오십보 백보라고 도긴 개긴 선명하게 확실하게 선명한 답이 보이면 쉽게 맟출수 있는데 비슷하니 더 함정이었습니다. 매근한 길에 함정이 있을 줄이야 작은돌을 깜보다가 넘어지고 일어나지 못했으니 세상은 크고 작은 이가 다양하게 있기에 아름다우며 자기의 그릇처럼 편하였다. 자리의 싸움 살기위해 싸워야 할 것들이 많다는 것은 힘이 세고 말 인줄 알았는데. 힘센 황소도 말 잘하는 변호사도 자리를 보존하지 못하는 것은 물질만능 세상에 양심을 속이기도 하고 종교를 장사하며 거룩한 분도 권력의 자리에 팔고있었습니다. 너나 할 ..

07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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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글/생각 이야기 세상아 안녕

주님과 만남 봄바람 속에 사랑 꽃 편지 날릴 때 당신이 계신 곳인데 아직 세속에 젖어 높았던 성당 문턱을 내 집처럼 넘나들며 유월이면 보라색 라일락이 성당 마당에서 꽃 나비 되어 놀면 향기가 가득했던 초여름 그곳에서 당신을 알았고 교리 받아 데레사 이름으로 새로 태어난 8월 15일 부르심에 대답한 당신과 만남은 최고의 선물 고맙습니다. 당신 곁으로 달려가게 해주소서. 자기에게 미운 정 고운 정 남기며 지지고 볶고 살다 보니 믿음이 세월의 사람이 되어 재미없는 얘기 자꾸 해도 들어주는 사람이라는걸 짜증 내는 걸 알면서도 오죽하면 저럴까 모르는 척해준 당신. 그 많은 시간을 얼마나 속상하고 귀찮았을까요? 생각하면 자기는 내 인생의 세상이었습니다. 요즘 자기에게 자꾸만 시간의 소중함을 잊고 어디다 마음을 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