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이야기

미안해 고마워 사랑해

17 2021년 10월

17

나의 글/인생 이야기 가을의 어린왕자

가을의 어린왕자 어린왕자는 세월을 먹지 않으니 많고 많은 시간에서 그 이름만이 남기었습니다. 나는 지금 가을의 중반 푸른잎이 물들어 내려오고 일찍 갈색으로 길잎들이 거리에 떨어져 있는데 가을하늘은 높고 푸르지요. 동쪽의 창은 햇쌀이 들어오는 내 방이랍니다. 갑자기 어린왕자의 동화가 생각나는데 장미와의 사랑에서 불편한 가시 때문에 사막을 내려온 어린왕자가 지금의 세상에서 나를 보는 것 같은데 별나라에서 장미를 발견하기전에 한 식물이 자꾸 별나라를 침범하기에 뽑아내다 장미를 발견했는데 그 식물이 이름이 무언지 여기저기 찾아보니 바오밥이었네요. 별 나라에서 사막에 내려와 어디를 가나 외로운 것은 마찬가지라고 보고 느낌에 달라지는 세상이었습니다. 네가 어린 왕자라면 나는 어린 공주인가? 인연은 사랑만이 있는 것..

17 2021년 10월

17

하느님 사랑/말씀의 기도 정의로운 사도

https://youtu.be/P2858URF_iA 정의로운 사도 선물인가? 뇌물인가? 보이는 세상에서는 공짜는 없답니다. 이유없이 악한이에게 돈주는 천사는 없듯이 돈은 마귀라 물질이 가는곳은 한번 다시 깊이 새기어야 하며 자리를 파는 사람들도 있지만 그 자리를 이용하는 사람들은 더 큰 마귀었습니다. 일상의 생활에서 마귀의 꼬임에 빠진다는 것을 잘모르는 것은 천사같은 사람인데 천사의 마음을 물질로 유혹하는 마귀는 벌을 받아야 하건만 자리로 다 빠지고 천사들이 대신 벌을 받는 것을 보았는데 눈비에 깨끗해지면 남는 것은 사실만 남았습니다. 그러기에 천사도 지혜가 있어야 하는 세상에서 모 기자가 명절에 선물이 들어왔는데 기사로 더 많은 이익을 챙기기에 물질로 마음을 꼬시는 것이었습니다. 처음엔 자랑하더니 선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