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이야기

미안해 고마워 사랑해

29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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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글/우리들의 이야기 두 사람

두 사람 매일 같은 공간에 살아도 조금만 안보면 궁금해지는 사람 어두운 밤하늘 별들을 함께 바라보면 더 반짝이고 길을지나다 가로수 은행잎도 둘이보면 더 노랑색 너와나 다르기에 서로의 삶에서 닮아가고 50년전 그리움만 쌓이는데 노래가사가 오늘날에 우리가 그 주인공이 되었으니 허무해지는 것은 가을이기도 하지만 늦가을 거리에 낙옆이 뒹굴면 흩어진 낙엽 못부르는 노래지만 흥걸거리며 안가본 내일이나 보이지 않는 미래도 둘이기에 외롭지 않고 걱정이 안되듯이 사는것은 혼자는 겁나지만 마음을 나누며 옛날이야기도 통하기에 도란도란 나눌수 있으며 상황이 다르다 해도 둘이기에 함께 술잔도 건배하고 서로가 안주가 되기도 하면서 혼밥을 안먹는 둘이랍니다.

29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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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좋은글ㅡ 명언 궐학

궐학 오늘 배우지 않아도 내일이 있다고 미루지 말며 근년에 배우지 않아도 내년이 있다고 미루지 말라 날과 달은 가도 해는 나와 함께 늦어지지 않으니 슬프다 늙어서 후회한들 이것이 누구의 허물이던가? 소년은 늙기 쉽고 배움은 이루기 어려우니 일조의 시간인들 가볍게 여기지 말라 연못가의 봄 풀은 꿈을 깨지 못하나 뜰앞의 오동잎은 이미 가을소리를 전하는 구나. 격언 인성의 씨앗을 심어 수확하라고 자금보다도 중요한 것은 자본 그걸보고 종잣돈이지만 그위에 있는 것이 인성. 그래서 인성의 씨앗을 뿌리고 거름을 주어 잘 다듬어 수학 하라지요. 세상을 다 가진 신보다 더 부자가 되는 비결은 좋은 머리가 아니라 인성. 이 세상에 똑같은 사람은 존재하지 않지만 성공의 인사들은 면면이 닮아 있는데 특히 정의로운 인성 용감함..

26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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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투브 영상 대림절

https://youtu.be/H0RgIIbLs8U 당신을 기다립니다. 작년에 식탁에 앉아서 성탄의 이야기를 들었는데 한해가 가고 다시 맞게되는 성탄의 기다림의 대림절 일상을 살면서 기다림이 있기에 만남이 있고 헤어짐이 있기에 아쉬움이 있으며 정해진 날을 기념하는 기다림이 해마다 찾아오고 있습니다. 노래도 가사에 그때의 시가 되기도 하고 어둠에는 빛이 비추어 밝아지듯이 세상에는 의미없는 것들이 하나도 없는데 우리가 찾지 못하는 것은 보이는 세상에서 말도 안되는 화려함과 비교를 하기에 만족을 느끼지 못하여 고마움과 감사를 잊고 있었습니다. 누군가를 기다림이 성당에서는 그 분이었고 그분은 아기 예수 백의 천사 어린양 전부가 아이였습니다. 너희가 어린아이 마음같지 않으면 천국에 갈수 없다고 하신 말씀은 세상에..

24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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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 사랑/나의 기도 뉘우침

뉘우침 사과는 생각이라 하지만 나도 모르게 남에게 상처를 주기도 하기에 한해의 끝자락에서 일년을 돌아보며 마음의 치유를 받는 것이 자기의 성찰인데 한생이 길다면 길고 잛다면 짧은 것인데 살면서 어떻게 깨끗 하기만 살수 있을까요? 나도 모르게 양심에 털이 났을때가 있기에 그 가라지 같은 털을 잘라내려 성찰을 하는 것이라는데 뉘우침 없는 이들의 과연 죽어서도 돼지처럼 배부르게 다 누릴 수 있을까요? 보이는 세상에서는 서로 생각이 다르기에 아쉬운 것이 많으며 결과만 보며 판단하는 세상보다는 과정을 보는 세상이게 하소서.

24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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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글/인생 이야기 사랑.궐학에서 배움

사랑 어둠의 길을 알려주는 신호등 암흑에서 지구를 감싸안은 별빛 어둠에서 동이 트며 해가 오르면서 어두운 세상을 비춰두듯이 감긴 눈을 눈을 뜨고보니 세상의 아름다운 것들이 보였으니 그중에 제일이 꽃닮은 예쁘고 향기있는 사랑 보이지 않지만 마음이 전하는 사랑이야말로 완전한 것이며 그 마음의 사랑이 온누리에 비쳐질 때 햇빛보다도 별들보다도 신호동보다도 더 세상을 밝게 해주었습니다. 사랑은 유한이 없고 무한의 경쟁시대 보이지 않지만 숨을 쉬며 세월이 흐르는대로 함께 따라가면서 그 시대의 사랑을 만끽하지만 처음이나 현세에서나 한결같았습니다. 사랑이 없으면 세상이 밝아질수 없고 속빈 강정 사랑의 힘은 안되는 일이 없으니 사랑을 알려준 분을 닮아가는 것이 사랑이었습니다. 만족 표지의 그림에서 와 닿는대로라면 한때는..

23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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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글/인생 이야기 만남의 관계

만남의 관계 만남의 관계는 인연으로 맺어지나요? 베론성지 미사시간에서 새로태어난 것같은 하느님과의 만남 많고 많은 사람중에 나를 불러주신 내가 하느님과이 맺은 모든 관계를 쭉 되 살려보니 전부가 나를 위한 주님이었습니다. 원망은 나를 저주의 낭떠러지로 떨어지게 하였지만 감사와 고마움이 밀어내고 자리잡았으니 참으로 주님과의 맺은 만남은 갈수록 꽃이 피고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하늘과 땅이 만남으로 이루어지듯 땅위에 사는 이들도 만남으로 맺어지지만 관계는 내가 하는대로 꽃이 피기도 하고 시들기도 하였으며 삶의 인생이 과제인 만남은 관계로 그 맺음은 물이 흐르듯 언제까지고 세상이 끝나는 날까지 흐르겠지만 그안에서 관계를 맺는 마음에따라 깨끗해지고 더러워지듯 서로다른 계층에서 살아도 현 상황따라 시시때때 변하는 ..

21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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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글/인생 이야기 훔침

훔침 무엇을 훔치었는데 세월이 인생에서 보이네요. 양날의 칼로 후비면 마른하늘에 날벼락이라고 하지만 날벼락은 계속 치는 것이 아니고 일상의 생활은 밤이 지나면 동이트고 해오르듯이 비온뒤에 땅은 다져지고 세상은 밝음으로 꽃이피는 희망의 무지개였습니다. 보이는 세상과 안 보이는 세상에서 갈등하는 것은 사람들은 눈으로만 보는데 천심은 마음이니 결과보다는 과정으로 평가하여 꽃닮은 이들이 세상을 향기내고 있습니다. 고독에서 만들어낸 침묵의 공간 그 속에 울려퍼진 노래의 즐거움 세상을 살면서 울고웃고 어린이를 거쳐서 어른이 되더니 늙음이 가을에서 겨울의 가고 있으니 한때 내 아이들에게 불면 날것 같고 만지면 깨질가봐 때치 때치 손대면 안돼 큰일나 했는데 내가 애어른이 되었으니 누가 앞날을 알수 있을가요 허영에 눈멀..

21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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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글/인생 이야기 오징어게임

오징어게임 젖과 꿀이 흐르는 땅으로 가기에는 거친 광야 생활속에서 단련되어야 하듯이 부족한 지난날이 오늘의 우리의 현생활을 만들었기에 이곳이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이었습니다. 생각의 선택이 과거와 현제에 머무르듯 외로움은 자연에서 해소되지만 고독함은 스스로의 선택이듯이 우리의 삶은 어울리면서 더불어 살다가 가는 곳은 혼자의 외로움이었습니다. 자연속으로 찾아가는 인생 요즘에 유행하는 오징어게임이 일상의 우리의 다양한 삶이기에 공감이 가며 어제도 오징어게임속에 살아왔고 오늘을 거쳐서 내일로 가는 오징어 게임은 세모 네모중에 동그라미가 아닐까요. 보이지 않는 미래와 보이는 현 세상에 갈등하면서 보이지 않는 속마음이지만 보이지 않는 것들이 보이는 눈을 끌고 가기에 그래서 삶은 보이는 세상에서 살아도 더 의미있는 ..

18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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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글/인생 이야기 웃음

웃음 세상에 사무적인 말을 하다보면 웃을일이 없는데 쓸데없는 소릴하다 보면 배꼽 잡을 정도로 웃기듯이 시끄러운 속을 쓸데없는 소릴 지껄이면 속이 후련하고 말을 참으면 좀 쑤신다고 하더니 바로 내가 나이를 먹을수록 입이 간질간질하여 방정을 떨다보면 좀 쑤시다가 지껄여대면 속까지 후련해지며 웃음도 폭발한답니다.ㅎㅎ 웃음 오래만에 만나는 반가운 웃음도 있고 자주만나서 통하는 웃음도 있듯이 웃음의 가치는 즐거움이었습니다. 내사촌 시동생 과 막내 시고모님 두분이 찾아와 함께 오찬을 나누며 사는애기로 정담을 나누었으니 가까이 사는 시누이 가 양념이 되었으며 자주 만나기는 어렵지만 자주 볼수록 할애기가 많고 웃을일이 많을 것 같아 그런 자리를 만들어야겠습니다. 웃음 하는일이 웃음을 주는 일이 쉽지는 않지만 웃음을 주..

16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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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글/인생 이야기 오징어 게임

오징어 게임 일이나 책에는 양념이 들어가야 재미가 있고 양념은 잔소리. 천재나 노력보다도 즐거움이 제일 위에 자리가 있듯이 오징어 게임에 양념이 들어있어 더 재밌고 즐거웠습니다. 오징어 다리는 길고 짧으며 세월바람을 타고 가는이 끌고 가는이 함께 가는이 저마다의 삶이 다르지만 다 상황에 따라 게임하며 그 즐거움은 저마다의 양념 게임이 문화로 한발 앞서가며 사람들은 따라가니 게임속에 실상의 현실이 들어있어 더 다리가 길고 짧은 오징어를 빗대어 오징어 게임으로 부르고 세모 네모 동그라미 다양한 오징어들의 살기위한 헤엄이 춤을추며 잔소리는 오징어의 노래 오징어게임으로 산다는 것이 정말 부끄럽고 돈앞에 도덕이 무너진지는 오래지만 그래도 말이 안 되는 게임에도 연관되니 슬퍼지며 오징어게임에서 가난이 돈앞에 부가되..

15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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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글/인생 이야기 배움

배움 혼자만의 지식을 배우는 것이 재수없는 공부인데 삶에서 새로운 공부로 서로가 경험을 애기하다보면 어느순간 나도 모르게 배우고 익히며 나의 생각을 나누는 것이 경험이 되어서 살다보면 모든이가 스승이며 그안에서 나를 깨우는 스스로의 공부 지식으로 돈벌기도 하지만 지혜로도 돈을 버는데 밉지않게 합리적으로 칭찬받는 부자였으면 배움이 우선을 돈버는 목적이 아닌 가치있는 배움이어야 하는데 언젠가부터 배움이 돈버는 자리로 조건을 두었으니 잘못된 생각이라 하여도 제도가 바꾸지 않는한 배움은 자리로 가며 서로가 경쟁이 공부기에 한순간 공부의 배움이 평생의 삶을 만들기에 그런가봅니다. 내 주위에는 여러게층의 사람들이 노하우인가 살면서 사람을 평가하지만 참 많은 것을 배우며 한세월을 살며 지금도 배우고 있는데 늙어가지만..

07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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