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이야기

미안해 고마워 사랑해

09 2022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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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글/나의 이야기 시간

시간 공간이 아름다움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돌고도는 시간 안에서 순리를 거스리면 살수 없듯이 주어진 나의 시간들 겨울과 여름에서 봄과 가을을 찾아가고 있었습니다. 삶에서 고통만은 피하려 하지만 닦쳐 오면 방법이 없었으니 견딜수 있는 힘을 주소서. 바로 이런때 주님을 불렀으니 잘난체 하여도 내가 주님의 종이었기에 영광이었습니다. 남들은 웃긴다고 인정하지 않아도 나만의 신앙은 내맘대로 평가하며 지워기도 하다 찾기도 하면서 돌고 돌면서 멈춘곳은 주님의 집이었습니다. 시간만 도는 것이아니고 세월도 돌면서 다시 찾아오듯이 한해가 가면 새해가 오고 지구가 도는대로 낮과 밤을 만들었으니 이세상 돌지 않는 것이 없으며 지구는 둥그니까 시간이 가는대로 나의 삶도 돌고 있었습니다. 나의 빛 밤하늘 찬란하게 빛나는 별중에 내..

29 2022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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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글/나의 이야기 그름

그름 진흑속에 연꽃피고 가시나무에 장미피듯이 빛이 젖어드는 새벽이 깊어지면 동이트고 어둠과 노는 별들 구름속에서도 떠가는 해 일방적인 것이 하나도 없는 우리의 일상. 선이 있는 곳에 악이 있으며 양이 노는곳에 맹수가 있듯이 은총이 있는곳에 불의가 있다고 너와 나의 생각은 다르지만 정의가 틀린 것은 옳지 않은 그름이었습니다. 푸른세상 푸른물결 바람이 불어올떼마다 봄꽃은 얼굴에서 피어나고 염색으로 물들인 푸른 머릿결 나뭇잎이 솟아나서 푸른 봄세상이어라 오르고 내리는 계곡아래도 쏴하며 물이 흐르고 도토리나무 상수리나무 나뭇잎이 푸르러라. 봄바람 불면 설레었던 날들이 세월속에 묻혀지고 회색 구름이 심술부리는 봄이지만 목마른 나무에는 단비맞고 무성하게 잎이 피는 늦은 봄날 온세상이 푸르면 내 마음도 푸르러라. 창..

27 2022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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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글/나의 이야기 영원

영원 사랑으로 가득한 아름다운 날들도 아픔의 시간들도 다 견디고 나니 어느덧 세월은 늙음. 독한말도 상황따라 하고 쓸데없는 집착이 지금 돌아보니 아무것도 아니기에 후회스럽고 어리석은 지난날이었습니다. 젊을 때 내가 지금의 나지만 상황따라 다른 것 보다도 시절의 나이였으며 늙음의 나이를 먹지 않는 젊음만 있을 줄 알았는데 세월이 간자리는 아픔도 기쁨도 함께 섞여져 있고 지난날은 화려하지만 허무가 먼지같은 인생 이었으며 남긴 것은 없지만 보이지 않는 마음속에다 저장한 사랑만이 영원하였습니다.

28 2021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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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글/나의 이야기 내가 너에게

내가 너에게 너와 나는 한몸이고 한마음 이지만 추억은 생각하는대로 다른곳을 향하고있었어 이쁘게 보면 네가 대견했고 나쁘게 보면 너는 한심한 것처럼 하나의 너와 내가 아니라 상황따라 몸만 변한 것이 아니고 마음도 따라가고 있었어. 제 작년에 서울에서 대천으로 이사올때는 나의 웃고 울던 반평생이 묻힌곳이기에 정겨웠는데 추억이 서려있어 슬프게 하였어 즐거웠던 날이 많았는데 내 기억은 그날에 아픔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것은 현제에도 만족을 느끼지 못해서 그런가봐. 생활이 복잡할 때 해소 시키는 위로의 말은 가난 끝 행복시작이라고 하더니 믿지는 않았어도 기분좋은 말이었지. 달력에는 일기처럼 지나간 날을 혼자서 뒤적거려보니 숫한 사연들이 나의 삶이었어. 해마다 새해를 맞고 미래로 가다보니 희미해져가는 내과거. 오늘이..

21 2021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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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글/나의 이야기 가고 오는 세월<그아이>난리통 <입소문>

가고 오는 세월 과거와 미래는 다르지만 가고 오는 것인 것을 자식이 부모가 되고 또 자식을 키우니 세월은 가는 것만이 아니고 사람들은 세월을 바꾸면서 가는 것이었습니다. 자유는 아이의 독립이고 부모는 상술이었는데 아이들을 가정을 가질때까지 부모의 역할이지 그후론 자식들이 부모를 독립시켜 주었습니다. 그 아이 누구나 어른이 되기전에 동심이 있었듯이 나의 어린시절은 어떠 했을까요? 미운 일곱살이라고 하는데 높은 학교 보낸다고 포장이 안된 10km되는 학교를 다니었으니 그때의 애들도 다양하게 이런애 저런애가 있어 어린시절 부잣집의 아이면 공주나 왕자라고 하던 시대였으니 그때도 빈부의 차이로 남의 눈치도 보고 애들이 일찍 철이 들기도 하였답니다. 꾸밈없이 속이 보이는 동심이어야 하는데 애 어른인지 어릴때부터 속..

21 2021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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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글/나의 이야기 그 아이

그 아이 누구나 어른이 되기전에 동심이 있었듯이 나의 어린시절은 어떠했을 까? 미운 일곱살이라고 하는데 높은 학교 보낸다고 포장이 안된 10km되는 학교를 다니었으니 그때의 애들도 다양하게 이런애 저런애 가 있는 것은 어린시절 부잣집의 아이면 공주나 왕자라고 하던 시대였으니 그때도 빈부의 차이로 남의 눈치도 보고 애들이 일찍 철이 들기도 하였답니다. 꾸밈없이 속이 보이는 동심이어야 하는데 일찍 눈치보는 애어른이지요. 그렇게 한이많은 어린날을 보낸 것은 상황이기보다는 성격이었던 것입니다. 그래도 엄마의 사랑과 가족의 사랑이 있었는데 누구를 닮은건가 아니면 타고난 천심이었나 생각해보면 어린시절에도 생각할수록 재수없는 아이들이 많았는데 나도 그중에 끼어있었는지 잘 모르겠지만 동심은 생각이 덜자랄때였기에 용서해..

19 2021년 06월

19

나의 글/나의 이야기 걱정도 팔자

걱정도 팔자 지금은 세상에 어느 보석보다 위에 가 있다고 하였는데 지금을 제일 나중에다 놓으니 우리 삶이 더 팍팍하였나봅니다. 이세상 완전하게 미래의 죽는날까지 고민없이 산다면 태어나지도 말아야 하는거 아닌가 생각했습니다. 한생을 살다보면 예기치 않은 일들이 수두룩한데 지금에서 만족을 찾는 이가 행복한 사람이었습니다. 지금이 지나면 돌아올수 없고 내일이면 멀어지지만 지금은 날마다 오는 불청객도 되지만 다이아몬드보다 더 값진 보석이 되니 지금을 어떻게 살아야하나 걱정하지 말고 있는 그대로 누리는 것이었습니다. 지금이란 지금인데 훗날 생각을 하니 내인생이 아니고 가족 모두의 삶이었습니다. 아무것도 할 수 없으니 생각은 살아있어 쓸데없는 걱정이 나를 힘들게 하였으며 내가 할 수 없으니 체험하려고 하였지만 마음..

14 2021년 06월

14

나의 글/나의 이야기 타고난 운명

타고난 운명 운명의 장난인가 내가 왜? 이래 짐작하지 못한 에기치못한 사연들이 나게 멈출줄이야 나의 시간은 슬픈 운명의 장난이었어요? 보이지 않는 것이 미래고 희망이며 운명이었던가요. 보이지 않는 험한 길을 지나 평지를 들어섰는데 회오리 바람이 불어대는 사막의 광야였나요? 왜? 라는 물음표가 알수 없는 길을 가로막아 터널에서 빠져나가려 몸부림쳐도 헤어나오지 못한체 주저 앉았으니 나의 경제를 조여오던 사람들이 떠나가고 나의 세상이 되었기에 마음이 개운하였는데 짓궂은 운명의 장난인가 반쯤 펴진 날개는 접어야만 했습니다. 또렷하지 않은 안개낀 꿈속처럼 희미한 터널을 엉금엉금 기어 가야만 하는 나의 운명? 내가 전생에 잘못 살았나? 운명의 장난이란 것이 나의 위로가 되었답니다. 무겁게 감았던 베일이 벗겨지면서 ..

12 2021년 06월

12

나의 글/나의 이야기 할머니 이야기<별하나>

할머니의 이야기 긍정의 생각은 만에 하나에서 좋은 것만 찾지만 부정의 마음은 일어나지 않은 것이라도 만에하나가 잘못되면 불안하기만 한 것은 남이 일이 아니라 내일이기 때문이니 이세상 모든 일은 나를 중심으로 생각하며 사는 것이었습니다. 세상에 나오는 순간부터 보내고 맞으면서 역사의 흐름이 결국은 옳은 방향으로 흐를것이라는 것은 내가 아니라도 누군가는 그런사람이 되어준다면 기대가 보이지 않아도 양심이 세상 위에 있었습니다. 세상은 공평으로 가기에 어린나무와 큰나무가 어우러져야 조화를 이루듯이 사람위에 사람은 없으며. 큰사람이 다가 아니고 인기가 사람을 부르니 모여드는 수많은 사람들 저마다의 색이 다르기에 내어주고 배워가며 공감하는 것이었습니다. 어쩌다보면 세월이 흐르듯이 날마다 보는 사람들도 무의식적인 교..

10 2021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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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글/나의 이야기 리추얼

리추얼 은둔생활이 나의 상황이라 그안에서 의미를 찾기 때문이었나요? 내가 가는곳 사는집 다 만남의 장소였는데 만남도 헤어짐도 사라지고 컴 많이 나의 다정하 친구가 되었답니다. 나의 삶은 내가 주인공이기에 할수 있는 나만의 에너지를 불어넣어 마음안에 정겨웠던 꽃 같은 이들을 하나씩 담아놨습니다. 보이지 않는 사람들도 추억은 남았으니까요. 제멋이라고 하지만 의식적인 활동을 의미하고 나만의 자유시간이 아무도 안처다 보는 나를 생각과 컴은 반갑게 맞아주기에 웃게 하였습니다. 리추얼이 삶이 무엇인지 잘 모르지만 나처럼 사는 것이 리추얼이라니 내 나이에 이렇게 사는 사람은 나밖에 없을 것입니다. 나이 욱십이 넘어가면 배운놈이나 안배운년이나 거기서 거기고 건강과 돈이 제일이라고 하더니 비록 모습이 볼품없어도 돈이라도..

07 2021년 06월

07

나의 글/나의 이야기 풀냄새

풀냄새 어디를 보아도 초록으로 물든세상 바람이 불때마다 유월의 풀냄새 하늘도 푸르고 산과 들 푸르고 보이지 않아도 냇가에 푸른물이 마음에서 흐르는 유월 동네한바퀴가 유행이 된 이름 이곳은 대천 가는곳마다 좁기도 하고 넓은 골목 길가에 풀냄새가 날리고 산에가면 연하게 오르던 두룹 다래순 모두가 연두색이었는데 지금쯤은 짙어가는 푸른잎이지만 풀냄새겠지요. 초승달이 희미하게 남기고 간자리 서서히 어둠이 내리면 별들이 잔치하는 듯이 솟아나다 먼동이 일찍 뜨면 푸른세상 다시 눈감으면 어두어지고 낮이나 밤이나 심심함을 달래주는 텔레비젼 시청자수대로 돈벌이 된다는데 온라인이나 디지털은 쉽게 돈벌고 있기에 부러웠습니다. 대충이란 말이 더러는 나에게 위로가 되었고 인간성이 까칠하지 않다하기에 이제부터라도 어설픈 풍댕이가 ..

06 2021년 06월

06

나의 글/나의 이야기 세월의 흐름.

세월의 흐름 세월은 해마다 가고 오는데 보이지 않지만 세상 모든것들이 커나는 것에서 세월의 흐름이 보였습니다. 그 흐름이 시간속에 우리가 살며 겨울이 지나면 봄이 오는 것처럼 세월이 덧없이 무조건 가는 것이 아니고 사람을 데리고 가며 삼라만상이 따라가고 있었습니다. 예측할수 없는 삶을 살며 내일은 안보여도 희망을 걸면서 혹시나 하는 미래를 열어가보기도 하였는데 덧없이 정해진 해는 가고 오면서 세월이 되고 사람들은 늙어가면서 안보이기도 하고 새로 태어나며 세상은 돌아가는 것이었습니다. 지나온 시간들이 멀어지며 긴세월이 되었어도 겉만 늙어가는것이지 마음은 여전히 청춘인데 할머니 이름이 허무가 아니라 인생 경험이 할말이 많아지고 볼품없는 나의 모습에서 늘어가는것이 잔소리. 가진것은 없어 안 보이는데 세월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