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이야기

미안해 고마워 사랑해

23 2022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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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사회돌아가는 이야기 지유의지

상록수 세상바람 부는대로 흔들리는 솔잎과 갈대 시대의 바람부는 대로 먼저 누어버리는 갈대가 되지 말고 이리저리 흔들리어도 시대의 바람이 지나고 나면 푸른 솔잎이 되는데 기다리지 못하여 힘들어 포고하고 갈대가 되어야 세상살이가 편하여도 푸른 솔잎으로 남는이가 있으니 그 사람들이 상록수. 노랑 풍선 노랑 풍선이 제주도에 꽃으로 피었습니다. 유체꽃시작으로 여기저기 이름은 잘 모르겠지만 노랑꽃이 가는 곳마다 산천에 피었습니다. 이 꽃은 늦은 봄날에서부터 피고 있습니다. 우리들의 마음속에도 노랑꽃이 피었습니다. 언제까지고 그 향기는 날것입니다. 거센파도 에서도 바다를 포기하지 않는 강물처럼 우리도 흑탕물을 걸러 내면서 맑은 강물이 될 것입니다. 자유의지 불의를 이기는 것은 답이 정의듯이 서거한지가 13주념이 되었..

15 2022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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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 2022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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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사회돌아가는 이야기 바이러스.철조망

철조망 창살없는 철조망이 가로막아 분단으로 생 이별한 나라지만 오래되고 보니 추억이 남은이들이 세상에서는 보이지 않고 이제 녹쓸은 철조망 아래 유유히 임진강물이 흐르고 창살없는 철조망은 여전히 경찰복을 입은이들이 오고가는 거리를 지키고 있었습니다. 창살없는 감옥인가 만날 수 없네. 사랑하는 사람들의 님의 노래가 분단의 생 이별의 창살없는 감옥이란 노래가 되어 한해가 갈수록 창살없는 감옥은 잊혀지고 휴전으로 분단의 설움은 아직 끝나지 않은 불안을 어른들이 만들어놓았습니다 . 바이러스 다양하게 살아가는 사람들 사이에서 마귀와 결탁하는 이들이 늘어가는 것은 달콤한 말이 귀를 기울이기 때문이지만 곰곰이 한번만 더 생각한다면 마귀는 제일 두려워하는 일이 정의 였습니다. 누구나 자기도 모르게 달콤한 말로 유혹하는 ..

09 2022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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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 2022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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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세상 이야기 왕의 질서

왕의 질서 다윗과 솔로몬은 역사속에 왕 지금도 가나안이라고 나라 이름이 있는지 모르겠지만 성경에서는 가나안의 이름을 모르면 간첩이었지요. 가나안의 혼인잔치는 종교인이 아니라도 한번쯤은 들었을테고 유다의 왕 다윗이 이스라엘왕이 되었으면 동강난 조금만 나라를 하나로 통일하였는지 그때의 사람들 옛날의 이야기라 잘 모르 겠으나 말씀속에 오늘날의 현실을 말해주며 비유라해도 귀담아 들을 성경의 거룩한 말씀. 크고작은나라로 판결하는 것이 아니고 사람의 숫자로 평가하지 않는 이스라엘을 본받을 때 주님의 나라가 더 아름답겠지요. 진보 보수가 합리적이어야 한다는 것은 오래전 그때도 우리에게 알아들을 사람은 들으라고 하셨듯이 장점과 단점이 보는대로 자기들의 생각이기에 그래서 늘 말싸움하고 더 크게는 무기로 싸우기도 하지만 ..

06 2022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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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세상 이야기 열왕기

열왕기 바알은 셈족의 신들에 대한 공통 칭호이고 즈붑은 똥파리떼 바알즈붑은 파리떼의 왕 열왕기에서 바알즈붑=똥파리왕 더러운 똥이 되어버린 아합의 아내 이제벨=똥개 똥을 몰라보고 똥파리가 된 아합처럼 아내 충동질에 넘어가 자신을 팔면서까지 주님의 눈에 거슬리게 악한 짓을 저지른 자 아합은 주님께서 이스라엘 자손들 앞에서 쫓아내신 아모리인들이 한 그대로 우상을 따르며 참으로 역겨운 짓을 저질렀다는데 옛날이야기 같은 그때 문화가 오늘날도 일어나고 있기에 슬픈일이며 세상을 지배한 사람은 남자라면 그 남자를 지배한 것은아내라지요.

02 2022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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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세상 이야기 혼돈의 시대

이 책은 혼란의 시기를 극복한 네 명의 미국 대통령을 선택해 그들의 리더쉽을 분석한 책이다. 에이브러햄 링컨 먼저 노예제도에 대한 갈등으로 국가가 둘로 쪼개졌을 때 뚜렷한 철학과 공감 능력으로 위기를 극복한 에이브러햄 링컨, 16대 대통령 시어도어 루스벨트 다음으로 산업 혁명 후 미국에 닥친 경제 위기와 트러스트를 타파하고 공정한 사회를 건설하기 위해 전통에 얽매이지 않고 행동하는 리더쉽을 보여준 시어도어 루스벨트, 26대 대통령 ​ 프랭클린 루스벨트 그리고 대공황에 고통받고 민주주의에 대한 믿음을 상실한 미국인들에게 활력은 되찾아 준 소통의 대통령 프랭클린 루스벨트, 32대 대통령 린든 존슨 마지막으로 입법부와 타협하며 '위대한 사회'의 기초를 놓은 린든 존슨, 36대 대통령 이다. ​ '리더는 타고 ..

02 2022년 05월

02

문화/세상 이야기 연금 개혁

연금 개혁 물보라속에 튕겨나오는 방울이 물속에 떨어지면 하얀 거품이 되었듯이 동그란 물방울 하늘로 올라가면 반짝이는 별이 되었는데 속이 다 보여까만 눈빛이 말해주는데 아이들 세상이라고 떠들며 어른 어깨위에 있다고 하더니 퇴색되어 빈부의 차이로 어린이날이면 더 서글퍼지는 생각이 덜자란 아이들의 피해를 못막은 어른들 원망스럽니다. 높은 넓은 세상천지 하늘아래 산이 있고 땅이 있는데 그위에 사는어른들과 아이들 가진자와 안가진자들이 모여 살아가는데 왜 어른들은 공평을 만들지 못하고 슬프게 하는지요 자식들을 위해 더 좋은 세상을 주기위해 버팀목이었던 어른들이 부자와 가난을 갈라놓으니 성실하게 살아가는 아이들에게는 미래가 안 보이니 보이지 않는 내일에 희망을 걸고 어울림의 공평이 서로를 살리는 것인데 정직하면 가난..

30 2022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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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2022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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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2022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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