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이야기

미안해 고마워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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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2020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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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여행 이야기 배심원들 시카고 승완 은주

(배심원들) 2020 년 2월 22일 TV체널 밤11시 10분 (KBS 2)방송에서 배심원들 영화를 보여주었다. 성탄 특선으로 방영하더니 지금의 법의 현실을 보여주니 고맙다. 수사를 대충 해치우고 성과를 내려했던 검찰들. 처음 도입한 배심원들. 순수한 것인지 순진한 것인지 존속살인이라고 분해하던 그들 의심이들어 고개를 갸우뚱하며 바뀌기 시작 어머니와 아들의 관계를 말하는 결정적은 피의자의 딸의 일기장. 힘없는 이들의 지팡이노릇 하는게 사법부 아니던가? 억울한 이가 없게 헌법이 있는거라고 고민하던 정직한 판사 그는25년 형을 무죄로 판결했다. 의심이 갈때는 피고인 입장이 되라는 법의조항 8명의 배심원들 무죄에 하나하나 손을 들며 판결은 끝이나고 사실을 입증할수 있는 그들의 삶을 보면서 슬프게 죽은어머니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