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이야기

미안해 고마워 사랑해

15 2021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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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역사 이야기 조선 왕조 실록

실록 확실하지는 않지만 하늘과 땅 차이였습니다. 역시 권력도 꽃이 피기도 하고 피려다 떨어지는 것처럼 역사의 승리도 아픔과 기쁨이 있었습니다. 현실만 인정하는 결과 안보이는 미래의 과정 갈등하지만 세상은 모든 일이 이거 아니면 저거니까 어떤게 옳은지 모르기에 정의 양심이 안녕하기를 바라며 잘못은 고치라고 있는 것이고 잘된일은 이어야 한답니다. 안보이는 길에서도 여럿이 길을 내면 길이 되듯이 정의는 힘들어도 하늘이 도운다고 하였습니다. 사람이 가는 길 짐승이 가는 길은 다르지만 길이듯 그러기에 사람은 죽으면 이름을 남기고 짐승이 죽으면 가죽을 남긴다고 하였습니다. 역사속에서 어떤길을 택해야 하는지 보았듯이 현실에서도 짐승만은 되지 맙시다. 역사의 아픔이 길이 되어 앞이 보이는 대한민국 합리적인 보수와 진보..

26 2021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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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역사 이야기 사명대사.단종.

사명대사 내 것이 아니거든 털끝 하나도 건드리지 말아야 한다는 진리의 사명대사 승복 입은 외교관 사명대사 그의 이름은 나라를 위해 거짓 이름을 써야 하는 슬픈 역사의 조선 나라의 고통을 당신의 아픔으로 삼았던 슬픔의 음성이 들리는 듯한 지금의 현실 사명대사 국법보다 사람이 먼저라고 자신을 희생하신 그의 사랑 전쟁 때문에 모두가 떠날 때 나라를 구하기 위해 전쟁 속으로 들어와서 힘보다도 정의로 강해야 한다는 사명대사 중생들의 고통을 외면할 수 없었기에 헌신해야만 했던 자비심이었습니다. 나라가 힘이 없어 억울하게 끌려가 핍박받은 백성들 그들을 구해야 한다는 사명감이 거룩한 승려 사명대사의 마음을 닮는 이가 늘어갔으면 합니다. 거룩한 분들의 공통점은 생명이 우선이고 공정이 우선이었으니 공자 맹자 석가 하느님 ..

15 2021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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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역사 이야기 다산 정약용

초심 인생에서 가장 빛났던 시간에 자신을 잃어버릴 수 있는 것은 나를 통해서 자만에 빠져서 망가지고 주위에서 그런 사람들을 보아왔습니다. 하지만 그이 업적을 지울 수 없는 것은 지나온 잘못된 삶이라도 그 사람만이 가지고 있는 이유가 있으니 열 번 잘하고 한 번의 실수로 공든 탑이 무너진다는 말이 있어도 잘못을 후회하고 새사람이 되려고 하면 용서해주는 것이 사랑 아닐까요? 누구나 한번은 실수는 있는 것이고 그러면서 자기를 돌아보며 올바르게 가는 이들을 우리는 그런 사람만큼 많이라도 살았던가요? 먼저 자신을 돌아보아야 하는데 독설과 입맛대로 한 사람을 죽이고 살리고 하니 정의가 넘치는 이들이 왜 하나뿐인 목숨을 버리는지 자기와의 싸움에서 정리한 것 같아요. 자리 탐내며 유혹하니까 자신도 모르게 서서히 변해가..

13 2010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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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2008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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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역사 이야기 손안에 담긴 바이블

성경을 읽는 데 어려움을 느낄 수 있는 독자를 배려하여 성경의 이야기를 등장인물을 중심으로 진행하고 있는 책이다. 이 책은 기독교인들과 비기독교인들 모두가 성경을 깊이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다. 구약시대에서 신약시대의 순서대로 내용을 배치하면서도 등장인물들을 사전식으로 배열하여 어느 쪽을 펼치건 관련된 사건을 한눈에 볼 수 있게 구성되어 있으며 등장인물이나 당시대와 관련된 1500여 장의 다양한 도판을 통해서 등장인물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있다. 국내에서 쉽게 볼 수 없는 고고학적인 유물이나 성화, 조각 등을 수록하여 역사적 맥락에서 성경의 사건을 바라보는 관점도 제공하고 있다. 저자 : 프라우케 도벡 마르부르크, 피터마리츠버그(남아프리카공화국)와 베를린에서 신학을 공부했다. 현재 취리히의 신학 ..

19 2008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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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역사 이야기 손안에 담긴 건축사

상세이미지 저자 및 역자 소개 저자 및 역자 소개 저자 : 대니얼 보든 외 대니얼 보든 : 라이스 대학에서 건축을 전공하고 콜럼비아 대학에서 설계와 보존으로 석사를 받았다. 건축가로 일하면서 로마에서 고고학 발굴 작업에도 참가했다. 제르치 엘자노프스키 : 몬트리올의 맥길 대학에서 석사를 받은 후 건축가로 일하면서 다양한 연구 프로젝트에 참가했다. 현재 바르샤바에서 건축가로 일하고 있다. 조니 테일러 : 뉴사우스웨일스 미술대학에서 미술 이론과 미술사를 전공했따. 다양한 잡지에 건축과 관련된 글을 기고하고 있다. 대니얼 밀러 : 런던 대학에서 건축과 근대 미술에 중점을 두고 근대사를 공부했다. 현재 건축과 철학을 전문으로 하는 북 리뷰어로 일하고 있다. 에델 스미스 : 멜버른의 모나쉬 대학에서 미술사와 시각..

27 2008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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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2008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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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역사 이야기 손안에 담긴 세계사

시대별로 정리한『손 안에 담긴 세계사』. 인류의 태동부터 가장 최근의 현대사까지 아우른 것으로 기존의 유럽 열강에 맞춘 세계사가 아닌 아프리카와 아시아 등의 지역으로 시각을 넓혔다. 선사시대와 초기 왕조시대, 고대, 중세, 르네상스와 초근대, 근대, 1ㆍ2차 세계대전, 오늘날의 세계사 등 8개장으로 구분해 그 시기에 일어났던 다양한 사건들을 핵심적으로 정리했다. 또한 근대와 2차 세계대전 이후 현대 사회의 모습도 상세하게 수록했으며, 현재의 공통 문제인 빈부격차와 환경문제를 시대의 흐름과 함께 살펴보았다. 역사를 한 눈에 알아보기 쉽게 책 한 쪽에는 연표를 넣어 핵심정리를 하였으며, 세계사를 이끈 인물들에 대한 내용도 서술했다. 《손 안에 담김 세계사》는 천 여장이 넘는 사진과 일러스트레이션, 지도와 같..

05 2007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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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2007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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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2007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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