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이야기

미안해 고마워 사랑해

12 201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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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2007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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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이들/사랑하는 가족 우리 가족

우리가족 만남으로 맺어지는 인연의 가족 하늘이 주신 축복이기에 사랑스럽다 나와 너 가 아니라 우리라는 이름 우리 가족이라는 이름으로 바뀌면서 아픔도 함께 나뉘어 위로되고 기쁨도 두 배로 늘어나서 서로가 행복해지는 사랑의 가족이 있어 날마다 좋은 날이 되기를 기도하는 나의 일과 아이가 생겨나 가족의 수가 늘어 갈 때마다 감사하며 항상 사랑하며 지혜를 나누면서 첫 맘 그대로 이어지기를 기도한다. 아름다운 세상과 높고 푸른 저 하늘 어둠이 내려오면 별이 비춰주고 새벽이 밝아오면 동이 트고 해 오름이 새날을 주시니 환하게 보이는 아름다운 푸른 들과 꽃나무 마음에 문을 열면 어둠을 밝혀주는 수많은 별 너무 아름다워 수정같이 빛나는 밤하늘 같아라.

01 2007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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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이들/사랑하는 가족 홍승완 정은주

한마음 너희들의 만남은 운명적인 인연이다 그 많은 날들을 서로 다른 시간 속에 자기의 꿈을 향해 목표를 가지고 어렵고 힘이 들어도 포기하지 않고 실현하려는 너희들에게 박수를 보내고 싶다. 너희들이 가는 길에 불필요 한 것에는 마음에 두지 않고 자신을 가지고 바쁘게 살아가는 그 젊음 빨리 가다가 지치는 사람들도 있고 천천히 더디 가도 노력하는 사람들에게는 반드시 그 어떤 보장이 주어지더라. 때를 기다리면서 좋은날을 기다리자. 어떠한 상황에서도 실망하지 말고 내일이라는 희망의 선물이 있으니 용기를 가지자 부부라는 이름은 사랑이고 용서이다. 그대의 좋은 점은 칭찬으로 두 배의 기쁨을 갖게 하고 나쁜 점은 시간에게 맡기자 본인도 자기의 단점을 알고 있거든 하늘이 맺어주신 부부의 인연을 소중하게 여기고 신뢰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