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이야기

미안해 고마워 사랑해

30 2020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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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이들/서진 이야기 할머니 일기

서진아 사랑해 하늘이 주신 축복 서진아! 새싹이 움트는 봄의 소리 사랑의 소리 한 생명이 태어남을 알리는 축복의 소리 저 넓은 세상 향해 희망의 노래 부르던 날 온 누리가 춤을 추며 축하하던 참 좋은 날 너와 세상은 하늘이 주신 만남 소중한 가족이 되어준 서진아! 반갑다 엄마 아빠 반씩 닮아 곱고 잘생긴 서진아 예쁘고 바르게 무럭무럭 커라 너를 보는 엄마 아빠 미소 머금게 지친 몸 달래주는 기쁨이 되게 사랑한다. 서진아 축하한다. 서진아! 2008 년 3월 12일 할아버지 할머니가ㅎ 우리 서진아 호호 하하 까꿍 둥실둥실 보고 싶어 서진아 갈수록 예뻐지는 우리 미남 손자 서진아 건강하고 예쁘게 커 주어서 고맙다. 많이 먹는다고 걱정하는데 잘 먹어야 많이 크지 않을까? 멋진 사나이 되어가는 과정인데 걱정이 ..

11 2020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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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2015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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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2015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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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이들/서진 이야기 내일을 위해서<서진동휘 축구 동영상>

태권도 학원에서 현장학습 딸기농장을 갔단다 어린앤줄만알았는데 유니품을 입은아이들이 전부 아춤마같네 ..ㅎㅎ 아이고 딸기쨈을 하라니까 다 주물르고있네 신나는가보다 .. 라이온스 유니폼입은 아이들이 왜그리 많지 현장학습이 이런거로구나 단체사진도 찍고 추억을 만든다. 우아 서진이가 만든 딸기쨈은 더 만나겠다 버스에놓고내려 아빠가 다시가서 가저왔어 서진이의 작품이라..... 가운데서 제일예뿐 아이가 서진이래여 회색체육복에다 라이온스 조끼를 입고... 여기가 어디야 쉬고있는거야 구름도 웃고있는 봄날에 ...

25 2012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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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2011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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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이들/서진 이야기 꿈나무 서진이 할머니 일기

서진아 사랑해 하늘이 주신 축복 서진아! 새싹이 움트는 봄의 소리 사랑의 소리 한 생명이 태어남을 알리는 축복의 소리 저 넓은 세상 향해 희망의 노래 부르던 날 온 누리가 춤을 추며 축하하던 참 좋은 날 너와 세상은 하늘이 주신 만남 소중한 가족이 되어준 서진아! 반갑다 엄마 아빠 반씩 닮아 곱고 잘생긴 서진아 예쁘고 바르게 무럭무럭 커라 너를 보는 엄마 아빠 미소 머금게 지친 몸 달래주는 기쁨이 되게 사랑한다. 서진아 축하한다. 서진아! 2008 년 3월 12일 할아버지 할머니가ㅎ 우리 서진아 호호 하하 까꿍 둥실둥실 보고 싶어 서진아 갈수록 예뻐지는 우리 미남 손자 서진아 건강하고 예쁘게 커 주어서 고맙다. 많이 먹는다고 걱정하는데 잘 먹어야 많이 크지 않을까? 멋진 사나이 되어가는 과정인데 걱정이 ..

26 2010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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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이들/서진 이야기 나팔꽃 서진이

나팔꽃 서진이 보라색인가? 파란색인가? 창문 안을 엿보는 나팔꽃 비바람 속에도 피어난 나팔꽃 행여 놀랄라 만지지도 못하고 바라보기만 하는 나팔꽃 물방울인가? 빗방울인가? 이슬방울 머금은 그 자태 하찮은 나팔꽃인 줄 알았는데 가는 줄기로 베란다를 감고 피어난 나팔꽃 한 송이 두 송이 피어난 꽃송이 네 송이나 되었네. 비가 머금고 이른 아침 고운 자태로 영롱한 햇살을 받으면서 눈 비비며 조금씩 피어나는 꽃 아침에도 한나절에도 자꾸만 시선을 끄는 꽃 여름에만 피는 줄 알았던 꽃이 가을에 마디마디 맺히는 나팔꽃 바람 불 때마다 한들한들 혼자 보기가 너무 아까워 여럿이 함께 보니 꽃도 여러 개라 가을바람이 불 때마다 장난하면서 춤을 춘다. 서진이도 따라 춤을 춘다. 보라색 꽃이라고 말하고 싶은 서진이. 2010 ..

11 2010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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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이들/서진 이야기 심원계곡에서

여름이 진녹색으로 익어가는 8월 사랑하는 가족들이 계곡에 모여 신나게 물놀이 하는 아이들 산새들이 날고 매미가 우는 정자나무 그늘 평상에서 시원한 바람과 휴가를 즐기는 사람들의 웃는 미소 아름다운 노래에 취해 한층 신이 나는 주말이었다. 아이들이 물속에서 보드 타고 물장난을 치면 너무 귀여워 폰에 담았다. 이렇게 아름다운 곳에 아이들의 동심은 꿈을 꾸고 있었다. 자연 속에 어른과 아이가 친구 되어 음식을 나누면서 마음도 하나가 되어 즐거운 여름날이었다. 2010 8 7 소나기가 온다고 하더니 계곡만은 비켜 가 무더운 여름 물놀이에 구름을 피해가며 희미한 해도 웃고 있었다. 흘러가는 물 위에 보드 타는 아이들이 깔깔대며 숲속의 요정이 되어 매미가 노래하고 한들한들 여름 나무는 진녹색 옷을 입고 춤을 고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