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이야기

미안해 고마워 사랑해

11 2020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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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이들/소영 경화에요 결혼

새날새시간 2020년 2월 1일 둘이 하나된 날. 아름다운 한쌍의 천사와 하객들의 눈인사 하늘에서 사랑이 세상에서 완성되는 우아하고 거룩한 한쌍의 인연을 맺게 해준 예수님고맙습니다. 주님의 사랑을 닮아 한쌍의 남녀의 시작은 결혼서 부터 배우자를 만나는 것이 인연이었습니다. 남이 아닌 내사람이 되는순간 하객들은 증인이 되어 축하해주는 시간 주님의 사랑이 감돌았겠지요. 믿음이 있어야 사랑과 용서가있다고 하늘과 땅을 이어준 예수님 세상에서 사랑해야 할사람은 배우자. 서로의 마음에 예수님께서 계시는 것이었습니다. 찬겨울 기온과 포근한 봄공기 만나 연인으로 한쌍의 부부가 새로 태어난 새날 새시간 주님의 사랑이 식장안에 맴돌았습니다. 이쁘다 결혼전 웨딩촬영♡결혼문화가 시대따라 가도 두사람의 인연은 하늘이 맺어준것같..

29 2008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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