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이야기

미안해 고마워 사랑해

16 2022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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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 사랑/나의 기도 기도하는 습관. 님 계신곳

기도하는 습관 정당하다고 느끼지 않아도 간절함이 기도를 부르고 기도를 잘은 모르지만 간절함이고 절실하다는 거 습관적으로 하다보면 안 하면 게림직하기에 나의 일상. 후회 스러워도 돌릴수 없이 지나간 어제와 보이지 않는 내일에 희망을 걸지만 현실은 오늘 지금 이순간 때를 찾다 그 때가 되어 이루어지게 되었어도 기도한 덕분이라고 생각 하니 생명의 근원인 밥처럼 삶의 한부분 세상일로 고민스러 울때면 자동적으로 내가 의지할곳은 기도 현 상황에서 어미마음 사랑하올 님께서 합당하기도 하였으면 부담없이 더 간구할 것 같습니다. 습관으로 기도하다보면 사랑하올 님을 부르기에 주님집에서 이야기가 되는 저희기도가 이루어지게 하여주소서. 님 계신곳 내님은 어디에 계실까 산과 들이 숲이 전부 푸르름으로 물들어 어디에 계시는지 찾..

15 2022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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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 사랑/나의 기도 주님의 집.고맙습니다.

주님의 집 푸른 녹음이 짙어가는 오월이 중순 청년이신 사랑하올 주님께서 감실안에 계시지만 주님 집을 찾는 이들의 푸른향기 성당안에 풍기겠지요. 주님계신 집을 그리지만 갈 수 없는 내처지 주님께서 저희집에 한달에 한번씩 오시지만 주님의 날이면 저의 마음도 주님계신곳에 함께 있습니다. 사방이 푸른 아름다운 오월을 주님께 드립니다. 오월처럼 맑고 푸른 마음 사랑으로 살게 하옵소서. 사랑할때만 피어나는 꽃처럼 저희 삶도 향기나게 하소서. 세대가 달라도 모두 주님이 만드신 작품 서로 다른 피조물 이라도 사랑으로 하나되어 주님의 집에 머물게 하소서 나의 새 아직은 여름으로 가는 문턱 푸르름이 점점 짙어지는 늦봄에서 녹색바람이 불어오면 이름모를 새가 날며 자유로히 집을 찾아가는 새에서 나의 집은 어떻게 생겼을까? 걷..

14 2022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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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 사랑/나의 기도 주님 계신곳

주님계신곳 기도하는곳에 사랑이 있고 사랑이 있는곳에 간절함 기도가 저마다 다르기에 철이든 사람들은 저희 바램이지만 철이 덜난 아이들 기도는 시키는대로 따라하며 배웠습니다. 먼저 두손을 모으는 기도가 커가는대로 익숙해지어 기도하는 곳을 스스로 찾아가니 어릴때의 교육이 됨됨이 인성을 부모가 만들어주니 그러기에 세 살버릇 여든까지 간다는 고사성어 생각하게 하였으며 법의 문턱 만큼이나 높은 성당 문턱 교리를 받고 세례를 받을 때 새로 태어난다고 축하를 해주는데 정말 아무것도 모르니 아는척 하면서 성당에 다닌 다고 나를 자랑스러워 했습니다. 교리를 받았어도 신앙은 생기지 않아 이런일 저런일 봉사를 다 했지만 내가 내리는 신앙은 저에 취미따라 재미가 있어야 했으며 그리스도께서 세상을 청조하신 분이라고 그 이름으로 ..

13 2022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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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2022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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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 사랑/나의 기도 평화를 주옵소서. 주님의 집

가족의 평화를 주소서 자주 만나다보면 표정에서 맘이 보이니 나도 감추는 것 없이 터놓고 위로를 하다보니 가까워지어 비밀이 없어습니다. 감춘마음이라도 사랑하는 사람들에게는 서로의 마음을 알수 있지만 주위에 일어나는 일은 나하고는 상관없다고 매정하기도 하였는데 막상 아프다고 하니 어떻게 말을 해야하나 마음이 울고 있었습니다. 가족만 내일인줄 알았는데 세월에서 맺은 사람들 나하고도 관계가 있었으니 세상의 복잡하게 엉클어진 실타래를 풀게 하옵소서. 보이지 않는 주님의 집 춥지만 겨울은 봄을 만들고 풀잎이 짙어지면 여름으로 가듯이 보이지 않아도 산과 들녘이 철따라 물들면서 낮과밤의 길이가 바꿔가는데 보이지 않는 것들이었습니다. 우리의 움직임은 건강이듯이 무엇이든 작동을 하는 것은 보이지 않는 것들이었는데 보이는 ..

12 2022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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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 사랑/나의 기도 오월의 기도.하늘나라

하늘나라 거룩한 말씀을 노래로 들려주는 별들의 음성 산과 들 푸르름이 바람에 스칠때면 사랑한다고 속삭이는 풀잎들의 노래 일찍 동이트며 빛이 젖어들어 구름한점 없는 맑고 푸른오월 나뭇잎등에 앉은 햇빛 창밖이 길건너 울타리 눈부시어라. 긴 낮의 해가 뉘엿 뉘엿 서산에 걸터앉으면 그림자가 길게 드리워져 있더니 어쩌다보니 그 그림자는 보이지 않고 어둠이 내려오면 별들이 속삭이는 하늘나라 창문을 열고 처다봅니다. 세상것과 살아도 내가 살집 하늘나라로 가게 하소서. 오월의 기도 주님의 어머니 우리의 어머니 세상의 어머니 성모님이 되시어 하늘에 계시는 어머니 저희 기도를 빌어주소서. 눈만드면 제일먼저 떠오르는 사랑하올 나의 주님 나의 어머니 오월하면 일찍 빛이 새어드는 창문안을 들여다 보시는 성모 어머니 성모성월 성..

11 2022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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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 사랑/말씀의 기도 마음의 곳간

마음의 곳간 구약속에 신약은 감추어져 있고 신약속에서 구약은 더 분명해 집니다. 구약은 미리 신약을 예고하여 준비하는 역할을 하고 신약은 구약을 비춰주면서 숨어있던 진짜 의미를 드러내는 역할을 합니다. 구약과 신약을 관통하는 핵심열쇠가 바로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예수님을 중심으로 구약과 신약이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역동적으로 서로를 끊임없이 비춰주니 이것이 바로 그리스도인들의 신약 성경뿐 아니라 구약성경도 알아야하는 이유입니다. 말씀속에 하느님을 체험하는 이야기 이스라엘 하느님이 아닌 전 인류 문명을 구원하신 정의로운 주님 천년도 당신눈엔 지나간 어제같고 마치 한토막 밤과도 같다고 회개는 먼저 시각의 변화를 일으키고 다음으로 행동의 변화가 일어나기에 내 삶이 거룩해지어 성화되며 하느님 화되는 것이고 복음화..

10 2022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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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 사랑/나의 기도 착함과 지혜.느낌

느낌 하루의 일을 보고하는 아들이 연락이 없어 며늘애가 걱정이 되는지 밤 11시에 카톡. 왜그리 심란한지 아무것도 할수 없어 걱정이 더 많이 쌓여만 가는데 나에게 구하고 청하는 간절함을 전할 수 있는 묵주기도가 있어 고마운밤 이었습니다. 너의 걱정 아무것도 금심 고민 하지말라고 묵주알을 굴릴 때마다 주님의 음성과 성모님의 말씀이 들려왔습니다. 너를 슬프게 하거나 너를 혼란케 하지 않겠다는 약속의 음성도 들려왔습니다 너 몸하나도 힘들텐데 마음까지 힘들면 되겠니? 내맘 아시는 주님이시여 고맙습니다. 힘듬은 지나가고 센바람이 자고가듯 이또한 지나가고 어둠이 깊어지면 빛이 젖으드니 걱정 고민도 다 지나가고 아침나절. 카톡으로 대화를 나누었는데 회사 사회생활 하다보면 그동안 코로나 19로 참아온 술 한잔과 노래방..

09 2022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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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 사랑/말씀의 기도 소중한 것들

소중한 것들 보이는 세상속에 살다보니 필요없는데도 눈이 끌리어서 사고는 후회하듯이 자기의 모습이 만족하지 못해도 그만이 가지고 있는 장점도 되고 단점이었으며 천사가 사는곳에 악마가 있듯이 꽃사슴과 뿔난 사슴이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 비정상인 내몸이라 슬펐다가 넘어지어 팔을 다치어 병원에 가서 그때서야 손과 팔이 소중한것을 깨달았으니 이세상 쓸모없는 것은 처음부터 없는데 세상것에 가리어 안보였기에 찾지를 못했으며 보이지 않는 무한한 천국이 소중하였습니다. 임일순

08 2022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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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 사랑/말씀의 기도 자유 의지

고맙습니다. 생명의 양식이 나에게 오시어 모두의 노래가 되어라. 나는 주님께서 만드신 작품 생명의 피조물 어떤 조각이든 그안에 들어있는 생명을 끌어 내듯이 돌속에 갇혀있던 주님의 종 다윗상을 밖으로 끄내시어 세상의 모든이에게 그 눈빛을 보게한 미켈란 젤로 고맙습니다. 자유 의지 선택의 자유가 함정에 말리기도 하고 아파서 흔들면서 꽃을 피우지만 이리갈까 저리갈까 두갈래 기로에 서서 선택은 달콤한 말에 기울었습니다. 억매이지 않고 정의를 살리는 자유가 있다면 독한 마음으로 자유를 죽이기도 하기에 선택의 자유가 신세를 망치기도 하니 그러기에 책임지는 자유의지 오래되었어도 잊혀지지 않은 자유 교리받을 때 수녀님 신부님 자유가 없어 불편하지요? 묻는말에 자유에는 의지가 있어 테두리가 있기에 그 선을 넘을때가 방종..

07 2022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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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 사랑/나의 기도 오월 아침

오월아침 아무도 없는 조용한 시간이면 내가 사랑하는 너다. 하느님의 음성이 들리는듯합니다. 보이지 않아도 작은 집안에 저와 함게 하기에 말씀만 전해주시는 하느님 세상의 존재하는 것들은 다 이름이 있는데 거룩한 말씀속에는 라고 하신 나의하느님 하늘만큼 크고 높으신 분이라고 저희가 지어준 하느님 그 이름을 사랑합니다. 웃음을 나눌때에도 반가운 사람이 모일때도 항상 함께 하시고 그곳에 계시고 싶어하는 주님 말씀은 우리가 이해 하는대로 거룩하기도 하였고 화도나는 것은 나의 현실에서 마음이 움직이었습니다. 말씀은 비유라고 한번도 성경에서는 기적을 행하시고도 내가 하였다고 하지 않으시고 너희 믿음이라고 하셨듯이 똑같은 일을 당하고도 어떤이는 벌받았다고 하고 어떤이는 정신차리게 해주었으니 감사 하다고 한것처럼 주님의..

05 2022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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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 사랑/나의 기도 어린이날

​어린이날 오늘은 어린이날 새싹으로 솟아나서 푸르게 커나가는 나무들처럼 어린이날을 첫 번째로 시작하는 가정의 달 밤 이슬 맞고 일찍 동이 떠 고운 햇빛을 받고 반짝이며 꽃을 바쳐주는 푸른 오월의 풀잎들 날이 밝아 해가 이만큼 떠오른 어린이날 구름한점 없는 산과 들 푸른세상 아름다운 오월 내집에는 어린이는 없으니까 내가 어린이인가요? 어제 카톡으로 어린이날 축하해주었습니다. 생각이 덜자라 더 청순한 어린이들 아이마음 아니면 천국에 들어갈 수 없다고 너희들도 나를 닮으라고 어린아이로 이땅에 오신 주님 아이들이 뒷전인 때에 이날을 만드신 방정환 선생님을 보내주신 주님 고맙습니다. 부족한 그시절 어둡고 일제 식민지속에 어린이들이 가치가 없을때 희망을 심어주셨으니 오월의 숲처럼 아름다워지기를 기도합니다. 주님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