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이야기

미안해 고마워 사랑해

30 2021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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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글/(시) 이야기 추억의 한페지<희망>

희망으로 나이따라 희망은 다르며 어제가 오늘이었고 내일이 오늘이듯 죽고 사는 것은 완벽하지만 사는동안은 내맘대로니까 보이지 않아도 희망을 걸고 혹독한 겨울을 지나 더운 여름을 보내며 여자란 없어지고 엄마만 남아서 볼품 없어도 바람속에 젖으면서 서 있답니다. 헛된 노력이 되지 않으려 몸부림치며 옛날로 돌아가고 싶은 희망을 걸었지만 갈수 없어 슬프고 하찮은 날들이 그리움이 되었습니다. 더러 더러 꿈속에서 옛날의 나를 보았지만 꿈일뿐 몸은 망가졌어도 경제적인 걱정은 없었으면 희망을 걸어보았지만 나는 안 보이고 나의 애들을 바라보았습니다. 현실은 홍재를 약속한 것 없듯이 이익찾아 배신하고 당하기도 하면서 산다는 것은 치사한 인생 모르는 사람들도 잘 아는 척하며 관계를 조성하며 인생이란 것을 뭐가뭔지 나를 모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