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저런 이야기/주저리주저리

홍도갈매기 2011. 10. 4. 07:30

 

또 하루 멀어져간다
내품은 담배연기 처럼
작기만한 내기억속에
무얼 체워 살고있는지

점점 더 멀어져간다
머물러 있는 청춘인줄 알았는데
비어있는 내가슴속에
더 아무것도 찾을수없네

계절은 다시 돌아 오지만
떠나간 내사랑은 어디에
내가 떠가보내것도 아닌데
내가 떠나온것도 아닌데

조금씩 잊혀져간다
머물러 있는 사랑인줄 알았는데
또하루 멀어져간다
매일 이별하며 살고있구나
매일 이별하며 살고있구나


어느 노래 가사중에서...

 

 

 

 

 

351

 


 

 

 

 

 

마지막 구절을 읽지 않았다면 난 아마도 오래도록 홍도갈매기님을 시인으로 알았을겁니다~ㅎㅎㅎ
ㅋㅋㅋ차라지 마지막 구절을 지워버릴까요~?사실 뭔가 써보려 했으나 생각이 안나서 노래가사로 대신했답니다 박씨아저씨님~^^
지웠다가는 저작권 시비에 휘말릴수 있지요~ㅎㅎㅎ
찬찬히 한번 써보세요~ 가끔 시쓰고 싶을때 있쟎아요~
저작권 시비 무섭지요~휘말리면 안되겠죠~ㅎㅎㅎ
ㅋㅋ가끔 그런적은 있지만 쉬운일은 아니잖아요~^^
가을 볕이 좋은 날들입니다~ 좋은 시간들 보내시구요^^
가을 볕이 좋은 날들입니다~ 좋은 시간들 보내시구요^^
멋진 가사네요...
어떤 노래인지..^^
들국화 모습이 가을을 말해주는듯합니다..
ㅎㅎ가사 멋지지요~
어떤 노래인지는 잘 아실것입니다
가을을 말해주는 대표적인 꽃 털머위입니다
오늘도 기분좋은 하루되세요 허호녕님~^^
아.. 털머위^^
역시 대충보면 안된다는걸 깨우쳐주십니다..ㅎ
자세히 보니 아래에 머위잎도 보이는군요.
앞으로 털머위꽃은 절대 안 까먹겠습니다~ㅎ
고맙습니다~
ㅋㅋㅋ고맙지 않으셔도 됩니다
제가 너무 아는 척을했지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