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저런 이야기/주저리주저리

홍도갈매기 2011. 10. 7. 13:00


 

 

 

 

 

 

 

 

 

 



 

 

 


내 영혼이 떠나간뒤에
행복한 너는 나를 잊어요
어느 순간 홀로인듯한
쓸쓸함이 찾아올거야

바람이 불어오면
귀 기울여봐
작은일에 행복하고
괴로워하며

고독한 순간들을
그렇게들 살다 갔느니
착한 당신 외로워도
바람소리라 생각하지마

너의 시선 머무는 곳에
꽃씨 하나 심어 놓으리
그 꽃나무 자라나서
바람에 꽃잎 날리면

쓸쓸한 너의 저녁 아름다울까
그 꽃잎 지고나면 낙엽의 연기
타버린 그 재속에
숨어있는 불씨의 추억

착한 당신 속상해도
인생이란 따뜻한거야




어느 노래 가사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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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문을 해돋이로 대대적인 공사를하셨네요..^^
떠거워서 어떻게...하하하 환절기에 감기조심하시고,,,주말 잘 지네십시요~!!
포항에 계신 마징가님이시죠~반가워요~^^
대대적인 공사라니요~ㅎ아침 저녁으로 일교차가 크네요 마징가님도 감기조심하세요~^^
오래간만에 들려요!
역시 사진이 절 꼬시는데요~!
정말 오랜만에 뵙습니다 팰콘님~^^
ㅋㅋㅋ오래전 사진인데 꼬셨다니 성공했네요~어서오세요~^*^
홍도갈매기님~
이 가을, 안녕하시지요?
홍도에도 가을냄새가 나기 시작했겠군요.
순둥이님 안녕하세요~^^
걱정해 주시는 덕분에 잘있습니다
막바지 가을 햇빛이 너무 강렬하네요 순둥이님~^^
노래도 들려 주시징 !!~~~ㅎㅎ
잘 계시죠 홍도 지킴이님?
홍도갈매기는 잘 지네고있습니다
노래 올려놨습니다 앵크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