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군이야기/신안군 소식엿보기

홍도갈매기 2012. 7. 14. 16:47

 

 

 

 

 

 

 

 

 

 

 

 

 

 

신안군(군수 박우량)은 지난 7.2일 군정 홍보와 발전에 공로가 많은

일본인 우에다 히데오 회장과 한국시인협회 이생진 시인에게 신안군 명예군민 수여식을 갖었다.

신안군 명예군민이 된 우에다 히데오 씨는 

천일염 가공업체인 무안군 청계면 소재 “청수식품 주식회사”회장으로서

일본에서 특허를 획득하고 “한국 소금에 미친 남자”라는 책을 집필하여

일본과 국내에서 신안천일염의 우수성을 널리 홍보하여

 천일염이 식품으로 전환되는데 크게 기여하는 등

신안천일염을 세계화하는데 지대한 공헌을 하였으며

앞으로의 꿈은 “신안의 천일염이 인류를 구할 수 있는 소금이 될 수 있도록

책을 집필하고 세계 최고의 천일염이 될 때까지

신안천일염을 알리는데 주력하겠다” 라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한국시인협회 이생진 시인은 1004개의 섬으로 이루어진

 신안군과는 20여년전부터 특별한 인연으로 매년 두차례 이상 신안 섬을 방문하면서

2010년 5월에는 “우이도로 가야지”라는 시집을 발간하여

신안을 노래하는 100여편의 시를 실어 신안군을 홍보하는데 앞장섰으며

소감으로 많은 사람들이 천사의 섬을 찾아왔다가 돌아갈때에는

아쉬움으로 돌아가 꼭 다시 찾는 다정한 신안의 정서가 오래오래 깃들기를 기원하며

세계적인 화가 김환기 선생이 즐겨 그리던 보름달처럼 천사섬 신안군의 삶의 터전을

밝고 아름답게 빛내는데 명예군민으로써 조그마한 힘이나마 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그동안 신안군은 4명에게 명예군민증을 수여한바 있으며

이번 2명을 포함하여 총6명의 명예군민은 신안군민의 권리와 의무를 부여 받을 수 있다. 

 

자료제공: 행정지원과 공무원지원담당(240-8240)

 

 

 

 

 

 

 

 

 

 

 

이생진 시인께서는
제주에서만 유명한 줄 알았더니...ㅎㅎㅎ
저는 명예군민 수여식때 이생진 시인님을 알게되었습니다
신안의 섬을 배경으로 시를 많이 썼다고 들었습니다
제주에서는 꾀 유명하신분 이신가봐요~^^
이곳저곳 많이 보고 갑니다
눈부시게 파란 하늘에 하얀 구름 한조각 넘 아름다운 요즘입니다
저녁 노을도 아름답구요
가끔씩 하늘도 한번 처다 보구요
저녁 노을도 바라봐 보세요...
마음에 여유 입니다
산자락님 안녕하세요~
역시 가을하늘이라 높고 푸르릅니다~
저녁노을 또한 아름답구요
방문 감사드립니다~^^
당연 명예군민이 시네요
홍도를비롯 신안을 정말 사랑하시는 분들이시군요
저도 신안을 사랑하는데요 ㅎㅎㅎㅎ
오랜만이죠 갈매기님? ㅎㅎ
앵크님 안녕하시지요~
블로그를 거의 방치하다보니 오랜만에 뵙습니다
신안을 사랑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앵크님~^^
아름다운 신안 한번 가고싶은곳인데....
오늘도 봄바람이 많이 불어요....
봄바람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