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5축제는 매화와 보리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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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2020. 3. 10.

[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798호]

<4.15축제는 매화와 보리밭!>

 

아무리 권력과 많은 재산도 악마의 뿌리라면! 한 세상 살면서 누군가를 도와주지는 못할망정 원한에 사무치게 하는 악마가 된다. 악마의 뿌리는 악순환이다. 결국에 그것은 자신을 감아 버린다. 자승자박으로 결국 피해자들의 지탄을 받게 되기 때문이다.

 

작금에 우리 모두가 목격하고 있는 우리시대 제갈량! 청렴결백한 법학자 조국 가족의 눈물은 정의가 피어나는 시련이였고 혹독한 삭풍에 엄동설한을 이겨낸 조국 가족의 매화는 만발할 것이다. 조국 가족은 향기로운 매화 축제 4.15한일전으로 승화될 것임을 확신한다.

 

조민양의 표창장은 그윽한 향기를 담고 있는 매화였기 때문이고 정경심 엄마는 고두름이 얼어붙은 감옥에서 보리밭과 같은 극기로 푸르른 기운을 피우고 있기 때문이다. 이제 4.15 매화는 만발하고 보리밭은 고개를 숙이는 보리고개를 맞이하게 될 것이다. 우리 민족의 얼이기도 하다.(202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