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순환과 선순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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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2020. 3. 10.

[계절의 교감 제795호]

악순환과 선순환~다각적인 방법을 고려해서라도 공익과 국익을 위해서라면 윤석열 시급하게 교체되야 한다. 오히려 신천지보다 폐단과 시급성이 더 위급한 윤석열이기 때문이고 선순환으로 반전의 계기이기 때문이다.(202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