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고한 배려 외6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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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2020. 3. 11.

[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801호]

<침묵은 악의 편이다.>

 

349억원짜리 잔고증명서 가짜위조 시인하고도 처벌하지 않았고 수사도 받지 않는다. 뿐만이 아니다. 투자과정마다 극한 분쟁인 5건이 더 있다. 그러면서 백억원 이상의 차익을 챙긴다. 전형적인 사기행각 혐의를 MBC에서 보도 되었지만 유튜브에서도 여러차례 보도된 바 있다.

 

그러나 조민 학생의 표창장 위조를 하였다고 6개월동안 세상이 뒤집어 졌고 지금까지도 감옥에 갇혀있다. 결심공판이 임박하였는데도 아무런 증빙자료를 제출하지 못하고 있는 엉터리 검사이다. 더이상 침묵은 악의 편이다. 위대한 국민은 참담하게 초미의 귀추로 추이를 관망중이다.(202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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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802호]

<신천지 추수꾼 이야기>

 

어느 가정의 엄마가 추수꾼이다. 딸의 폭로 이야기가 궁금하였다. 엄마와 딸의 대화에서이다. "이번 코로나 때문에 다 잡은 물고기를 놓첬다"며 섭섭해 하는 엄마가 어처구니 없이 가련하게 보였다고 했다. 엄마의 대화내용은 포교활동으로 몇사람을 공들여서 성공을 하였는데 신천지 실상이 코로나 여파로 알려지게 되자 신천지에 포섭되는 신입생들이 돌아서게 되었다는 의미이다.

 

따라서 딸의 폭로 내용은 엄마의 동선이 갑자기 변경되기 시작했는데 몇년간 처음에는 몰랐다고 하였다. 그러더니 나중에는 익숙하게 딸에게 접근하여 신천지 이만희 전지전능한 이야기를 자주하며 딸을 포교할려 하였으나 영특한 딸은 엄마의 설득에 넘어가지 않았고 오히려 딸이 엄마를 설득하려고 많은 노력을 했지만 너무도 많은 모습으로 완벽하게 세뇌된 엄마가 속상했고 아버지와도 번번히 불난으로 가정이 파산직전이라고 했다.

 

옛날의 엄마 모습은 너무나 그립고 찾아볼 수 없도록 처신과 내면이 완전히 다른 모습으로 변신되어서 틈만 나면 딸을 포교하기 위해서 갖은 노력을 포기하지 않는 엄마의 집념이 너무도 불행하고 어떻게든 엄마를 옛날 모습으로 복원하려고 가정의 모든 일원이 엄마에게 메달려 설득하며 만류하다가 오히려 신천지 쪽에서 고발당한적도 몇번이라고 하였다. 때문에 엉망진창으로 악순환의 수렁은 점점 깊어지고 있다고 한다. (202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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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의 교감 제803호]

<고민정 눈! 황조롱이 눈!>

고민정 "아베정부와 미래통합당, 쌍둥이처럼 닮아" 너무도 눈썰미의 투시력이 예리하시네. 통합당의 숨기고자 하는 곳을 지적해서 명중했으니 국민들은 감동한 눈치일 것입니다. 황조롱이 눈이시네!

(202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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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804호]

<격려>

최선을 다하는 "진인사대천명" 겸허한 모습이 너무도 감동이며 존경스럽습니다. 하시는 만큼 좋은 결과가 기다려집니다. 건강도 안배를 하시면서 여유로운 조화로움도 챙기세요. 망중한의 시간도요.

(202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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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의 교감 제808호]

<숭고한 배려>

삼성이 기부했던 300억보다 더 큰 금액 100만원은 모든 사람들에게 귀감이기 때문이다.

"자가격리 끝나고 100만원 기부한 기초생활수급자" (2020.3.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