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직자의 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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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2020. 3. 11.

[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805호]

<성직자의 사명>

거시기 목사는 "먹던지 마시던지 무엇을 하든 목사를 위해서 하라!" 고 외친다. 성경의미는 이해하지만 강조해서는 아니된다. 말세다. 사기꾼도 천태만상이다. 추수꾼도 사기꾼 할아버지이고 이제 점점 늑대가 양의 탈이 늘어난다! 약하고 소외되는 어두운 곳에 빛이고 썩은 세상에 소금이 우선된다면 목사를 위하는 성도들의 존경심은 자발적으로 도모될 것이다. 비우고 낮추는 하심의 도야로 겸허해야 할 목자들이 성직자들의 성스러움과 향기로움은 커녕 썩은 악취는 아니기 때문이다.(202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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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806호]

<홍장군 단기필마 백의종군 결기>

정치에서 명분이 없으면 위대한 국민을 설득할 수 없다. 작금에 우리시대 이순신과 유관순 같은 우국충정의 기개와 결기의 기치를 높이고 무소속 출마 열사들이 속출하고 있는 징후는 4.15총선 한일전을 매화축제로 승화시키려는 애국심의 발로다.(202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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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807호]

<심상정 절벽의 비극>

가상대결 여론조사 심상정 시들시들 바람결에 낙엽! 저물어 가는 서산해여? 대표의 체통이지요. 비정하고 측은한 현실이구만! 그래도 3등은 절벽이세요. 귀뚜라미 보일러처럼 거꾸러 가냐고요? 정치초년생 후보는 넘어서야지요? 흐르는 눈물로 격려문을 그려봅니다.(2020.3.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