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이시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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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2020. 3. 12.

청풍명월 90호 (2018.2.19)

[학이시습]

행정사 겸 공인중개사 : 고홍인(그랙픽디자이너)경매전문가, 법학과 졸.

 

절차탁마! 고양이와 예술학 지도교사의 교감이 있는 학습분위기가 진지하네요. 가르치고 배우려는 자세는 참으로 우수한 인성의 시작이라고 생각해 봅니다. 인생의 선순환 즐거움은 자신을 다스리는 묘미에서 시작됩니다. 돈과 권력이 많아 주체 못할 정도였던 사람이 박근혜와 이명박이지 않습니까? 결국 갈곳이 없어 형무소가 기다리고 있겠지만 후회하고 지긋지긋할 것입니다. 가장 높은 곳에 있었지만 자신을 다스리지 못해 가장 낮은 곳으로 추락합니다.

"하심!" 마음을 비우고 버릴 수록 맑고 깨끗한 생각으로 채워집니다. 매일 마음을 정리하면서 잔잔한 호수가 있는 경지로 유지해 보세요! 걱정, 증오, 오만, 초조, 불안, 욕망으로 가득합니까? 쓰레기통에 버리세요. 홀가분하게 버린 후에 한잔의 커피로 행구어 보세요. 그리고 좋은 생각만 하면서 경건한 자세를 실천해 보세요. 또는 평정심과 함께 하시고 싶은 취미를 찾아 보세요. 즐거움과 가까히 하는 습관은 선순환으로 전환되는 묘미가 있을 것입니다.

이러한 "하심"도 어느 날 갑자기 전환하려고 다급하게 생각하시면 바로 그것이 욕망의 덫입니다. "과유불급"이라고 했어요. 하나하나 차근차근 등잔불 밑부터 실천해 보세요. 성취감과 함께 보람을 느끼게 될 것입니다. 절이나 교회를 가지 않아도 나 자신을 믿는 신앙생활이 가능합니다. 삶의 묘미는 깊숙한 곳에 숨겨진 보물이라고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스스로 찾아 보세요. 그래도 아니되면 주위에서 믿을만한 지인의 도움을 받으세요. 욕망이란 추구할 수록 고프다는 덫입니다. 중독성이 있기 때문이지요.(www.hongin24.com)단체메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