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재난의 대응과 대처 외 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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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2020. 3. 13.

[계절의 교감 제809호]

<황교안, 한선교, 홍준표 삼국지>

 

그윽한 매화향기가 계곡의 풍경과 함께 새들의 노래에 장단을 맞추는 나른한 시냇물이 흐르는 계절이지만 "한선교와 황교안"의 계곡은 삭풍이 회오리치고 엄동설한의 고두름이 점점 커지는 연유가 깊고 깊은 겨울의 계절에 수심이 가득하다.

 

홍장군의 단기필마 종횡무진도 무소속의 기개를 호령하니 설상가상이다. 황교안, 한선교, 홍준표 따로따로 국밥인가? 개밥에 도토리인가? 먹구름만 자욱한 메마른 계곡에는 새소리도 침묵이고 적막이 꽁꽁 얼었네. 역류하는 겨울은 봄이 멀고 가을이 보이는 징후는!..(202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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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과 술쳐 마시고 배부르면 세계1등 대통령 탄핵 선동! 허구헌날 모략과 비방이 악순환!♡♡

 

[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811호]

<국가재난의 대응과 대처>

 

선진국 국민들 자국 지도자들에게 맹 비난 화살이 거세지는 과열현상에서 미국, 일본, 유럽을 비롯해서 국가 지도자들의 수난이 점점 혹독한 수위가 높아지고 있는 외신이다. 왜 코로나 대처와 대응을 한국 대통령처럼 신속하고 강력하게 방역을 못하는가? 어느 정도라야지 한국 수준 대비 몇십분의 일도 한국을 따라가지 못한다면 책임이 작지 않기 때문이다.

 

점점 각국 국민들 공세적인 목소리가 높아만 가는 현상이다. 한국 대통령 때문에 선진 각 국 대통령들이 자국 국민들에게 받는 비난으로 죽사발이 되고 조롱거리가 되고 있다는 외신이다. 세계1등 대통령 호칭은 우연한 뜬 소문이 아니었다.

 

뿐만 아니라 외환보유고도 연속으로 세계 최고치를 상승추세이다. 그러나 국내에서는 국가부도 위험이라는 등 가짜뉴스 유포, 혹은 대통령 탄핵에 대한 선동 고발이 남무하고 허구헌날 이러한 문 대통령님에 대한 모략과 비방이 일상이 되어 밥먹듯이 똥싸듯이 악순환의 풍습이 고착되고 있기 때문에 민망한 대통님께서는 오히려 초연한 여유로 관여치 않으신다. 국정을 통치하시면서 잘못한 일이 전혀 없기 때문에 자신감의 저력이시다.

 

그러니 토착왜구들은 세월이 흐를 수록 자가당착으로 스스로 자해하고 자살골로 자멸이 두드러진다. 그리고 매월 꼬박꼬박 꿀과 금은보화가 국고에서 쏟아지고 책임은 대통령님에게 떠넘기면 되고, 술마시고 밥쳐먹고 배가 부르면 할일도 없이 토착왜구들은 탄핵을 외치며 망국 선동운동으로 자살골을 차다가 발목을 삐기도 하여 세모와 빠루 현상이 속출한다.(202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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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810호]

강선우 우월성~손장군님의 면접에서 강선우에 대한 극찬은 감동으로 이어졌다. 따라서 경선 전에 나는 예언했었다. 강선우70%, 금태섭30% 민주당 대들보 강선우와는 금태섭은 상대가 한참 미달이라고 그러나 오차5% 빗나갔다. 금태섭은 세상만사 처신에서 기본과 근본적인 인성에 대한 공부를 많이 보충해야 된다. 물론 강선우 후보가 너무 탁월한 인재이기 때문에 격차이다.

 

태섭이! 그래도 그렇지 현역 국회의원 체면을 죽사발 추락! 에라이 사람아 술이 넘어가나? 그것도 초보자에게 하늘과 땅 차이라니 어물전 망신 꼴뚜기 보다 더 한다! (2020.3.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