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차 고발! 안진걸 정의 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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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2020. 3. 16.

[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822호]

<11차 고발! 안진걸 정의 투사>

 

살펴보면 가벼운 혐의도 아니다. 가지수도 15개 사항으로 많지만 완벽한 증빙물증이 준비된 엄중한 구체적인 혐의들이다.

 

안진걸 소장을 무서워 하는 또 한사람은 윤석열 지휘하는 검찰이 수사를 덮고 있기 때문에 직무유기로도 위법성을 피할 수 없는 처지이며 안진걸 소장의 결기 또한 특출한 인품이기 때문에 아마도 검찰은 코너에 몰려 있고 최후의 불리한 처지임이 명백하다. 추후 추이는 초미의 귀추가 기대된다.(2020.3.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