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인의 찬사 외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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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2020. 3. 16.

[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825호]

코로나 추경 험로~심상정 앞장 선 야당 합세 추경 저지! 코로나는 박수치고 심상정은 만세부르고 추경은 4.15한일전 이후에 통과 가능! 기왕에 늦은 김에 국민들 재난기금도 지급하라!(202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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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826호]

<세계인의 찬사>

영국방송국에서 인터뷰 했던 "강경화 외교부장관을 영국 국민들은 수상으로 추대하자!" 찬사가 높았다. 한국이 30만명 가까운 인원 코로나 검진은 세계가 놀라고 감동한다. 뿐만아니라 국민경제를 위해 코로나 입국제한을 하지 않았던 선견지명도 크게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그뿐인가! 국가재난 대응 대처에 신속한 체계도 감탄이다. 또 있다.

 

인터넷망, 의료보험체계, 완벽한 치안, 보편적 복지는 완벽하다. 어느 나라도 모방할 수 없다. 한국신용도는 일본의 2단계나 높다. 외환보유고도 미국, 영국, 프랑스보다 월등하게 높다. 국가부채는 일본보다 엄청나게 낮은 안전권이다. 선순환으로 도약하는 한국 국가운영의 기조에 대하여 세계인의 감탄과 찬사는 점점 높아만 간다.

 

한국이 세계중심국가로 부상하는 기로에서 국내에서만큼은 양극적으로 세계1등 대통령 탄핵이 귀구멍에 탁지가 질 정도로 밥쳐먹고 배만 부르면 대통령 탄핵을 외친다. 따라서 외신들은 추하다고 했다. 한국 언론은 조용하다. 언론왜구, 토착왜구, 검찰왜구, 신천지왜구, 모녀사기단왜구 모두 4.15 회오리와 미래의 물결로 청소했으면 한다.(202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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