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 2020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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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국가재난의 대응과 대처 외 2건

[계절의 교감 제809호] 그윽한 매화향기가 계곡의 풍경과 함께 새들의 노래에 장단을 맞추는 나른한 시냇물이 흐르는 계절이지만 "한선교와 황교안"의 계곡은 삭풍이 회오리치고 엄동설한의 고두름이 점점 커지는 연유가 깊고 깊은 겨울의 계절에 수심이 가득하다. 홍장군의 단기필마 종횡무진도 무소속의 기개를 호령하니 설상가상이다. 황교안, 한선교, 홍준표 따로따로 국밥인가? 개밥에 도토리인가? 먹구름만 자욱한 메마른 계곡에는 새소리도 침묵이고 적막이 꽁꽁 얼었네. 역류하는 겨울은 봄이 멀고 가을이 보이는 징후는!..(2020.3.11) ---------------- ♡밥과 술쳐 마시고 배부르면 세계1등 대통령 탄핵 선동! 허구헌날 모략과 비방이 악순환!♡♡ [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811호] 선진국 국민들 자국 지..

12 2020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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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학이시습

청풍명월 90호 (2018.2.19) [학이시습] 행정사 겸 공인중개사 : 고홍인(그랙픽디자이너)경매전문가, 법학과 졸. 절차탁마! 고양이와 예술학 지도교사의 교감이 있는 학습분위기가 진지하네요. 가르치고 배우려는 자세는 참으로 우수한 인성의 시작이라고 생각해 봅니다. 인생의 선순환 즐거움은 자신을 다스리는 묘미에서 시작됩니다. 돈과 권력이 많아 주체 못할 정도였던 사람이 박근혜와 이명박이지 않습니까? 결국 갈곳이 없어 형무소가 기다리고 있겠지만 후회하고 지긋지긋할 것입니다. 가장 높은 곳에 있었지만 자신을 다스리지 못해 가장 낮은 곳으로 추락합니다. "하심!" 마음을 비우고 버릴 수록 맑고 깨끗한 생각으로 채워집니다. 매일 마음을 정리하면서 잔잔한 호수가 있는 경지로 유지해 보세요! 걱정, 증오, 오만..

11 2020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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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성직자의 사명

[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805호] 거시기 목사는 "먹던지 마시던지 무엇을 하든 목사를 위해서 하라!" 고 외친다. 성경의미는 이해하지만 강조해서는 아니된다. 말세다. 사기꾼도 천태만상이다. 추수꾼도 사기꾼 할아버지이고 이제 점점 늑대가 양의 탈이 늘어난다! 약하고 소외되는 어두운 곳에 빛이고 썩은 세상에 소금이 우선된다면 목사를 위하는 성도들의 존경심은 자발적으로 도모될 것이다. 비우고 낮추는 하심의 도야로 겸허해야 할 목자들이 성직자들의 성스러움과 향기로움은 커녕 썩은 악취는 아니기 때문이다.(2020.3.11) ------------- [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806호] 정치에서 명분이 없으면 위대한 국민을 설득할 수 없다. 작금에 우리시대 이순신과 유관순 같은 우국충정의 기개와 결기의 기치를 높이고 ..

11 2020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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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숭고한 배려 외6건

[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801호] 349억원짜리 잔고증명서 가짜위조 시인하고도 처벌하지 않았고 수사도 받지 않는다. 뿐만이 아니다. 투자과정마다 극한 분쟁인 5건이 더 있다. 그러면서 백억원 이상의 차익을 챙긴다. 전형적인 사기행각 혐의를 MBC에서 보도 되었지만 유튜브에서도 여러차례 보도된 바 있다. 그러나 조민 학생의 표창장 위조를 하였다고 6개월동안 세상이 뒤집어 졌고 지금까지도 감옥에 갇혀있다. 결심공판이 임박하였는데도 아무런 증빙자료를 제출하지 못하고 있는 엉터리 검사이다. 더이상 침묵은 악의 편이다. 위대한 국민은 참담하게 초미의 귀추로 추이를 관망중이다.(2020.3.10) ---------------- [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802호] 어느 가정의 엄마가 추수꾼이다. 딸의 폭로 이야기가 궁..

10 2020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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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4.15축제는 매화와 보리밭!

[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798호] 아무리 권력과 많은 재산도 악마의 뿌리라면! 한 세상 살면서 누군가를 도와주지는 못할망정 원한에 사무치게 하는 악마가 된다. 악마의 뿌리는 악순환이다. 결국에 그것은 자신을 감아 버린다. 자승자박으로 결국 피해자들의 지탄을 받게 되기 때문이다. 작금에 우리 모두가 목격하고 있는 우리시대 제갈량! 청렴결백한 법학자 조국 가족의 눈물은 정의가 피어나는 시련이였고 혹독한 삭풍에 엄동설한을 이겨낸 조국 가족의 매화는 만발할 것이다. 조국 가족은 향기로운 매화 축제 4.15한일전으로 승화될 것임을 확신한다. 조민양의 표창장은 그윽한 향기를 담고 있는 매화였기 때문이고 정경심 엄마는 고두름이 얼어붙은 감옥에서 보리밭과 같은 극기로 푸르른 기운을 피우고 있기 때문이다. 이제 4.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