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 2020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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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이수진, 나경원! "이슬방울"과 "빠루" 대결이 흥미있는 관심!

[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800호] 불의와 타협하지 않았고 굴복하지 않았기 때문에 전임정권에서 불랙리스트가 긴 꼬리였다. 따라서 어린시절 지독히 가난한 기초수급자 환경에서 엄마가 일 도와주지 않고 공부만 한다고 책을 아궁이에 처넣어 불이 붙었으나 빠르게 불을 끄고 다음날 시험을 보는데 차질이 없었다는 아련한 추억이 독특하다. 따라서 양승태 대법원장 사법농단 의혹을 폭로한 초연한 여유로움과 차분한 이수진 후보 별칭을 "이슬방울" 이라고 부르고 싶다. 19년간 판사로 재직하면서 부끄러운 판결이 없었다는 세간의 평이다. 따라서 객관적인 비교를 한다면 빠루 나경원과 극히 양극적이고 상반된 개성이 돋보인다. 그런데 같은 판사출신 나경원 현 의원과 이수진 영입 후보가 동작 을에서 대결하는 한판 승부로 초미의 귀추가 ..

09 2020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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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김종민 예리한 혜안과 논리적 결기

[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785호] 민주당 김종민 의원! 예리한 혜안으로 정의로운 결기와 기개가 역동적이며, 풍부한 재능과 사리분별력이 탁월한 타의 귀감이면서 선순환의 진취적 기운을 섭렵한 독보적인 인재로 존경스럽다. 따라서 타의 추종을 불허할만한 지성과 달변의 설득력은 무엇보다 값진 우수성이며, 향기로운 인성과 뭇 사람들의 가슴을 녹이는 격정적인 날카로운 지적으로 논리가 치밀하기에 매듭지어지는 결단력이 돋보인다. 궂이 비교한다면 작고하신 김종필 전 의원보다 훨씬 우수성이 탁월하다. 그렇다면 충청도 맹주가 확실하다고 보아야 한다. 따라서 이낙연 예비후보는 차기 대통령 감이며, 김종민, 강선우 예비후보는 차차기 대통령 감으로 전혀 손색이 없다고 확신과 믿음이 듬직하기 때문이다. 사람의 인성은 "맹모삼천지교"..

08 2020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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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전국민 재난 기본소득 지급

[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797호] "국민 모두에게 100만원씩 일시에 지급한 만큼 내년에 다시 가진자들에게 세금을 증액하자" 경남 도지사 김경수 제안이 긴요하다고 우선 동의한다. 작금에 코로나로 인하여 국민 모두가 예외없이 의욕이 위축되고 서민경제 내수가 저하되어 소득이 급격히 어려운 국면이다. 특히 서민들의 삶의 짐이 가중된 힘겨운 시련기이다. 그렇다고 고난의 행군까지는 아니지만 그래도 악순환이다. 이러한 국가적 재난으로 침체된 위대한 국민들의 사기진작을 촉진하고 역동성을 활성화시키기 위해서 국민 재난기금을 모두에게 지급하는 특단의 대책을 시행한다면 파격적인 역동성으로 파급되어 소중한 국민들의 시들은 기운이 복원되고 활력을 소생시키는 계기가 될 것이다. 긴축된 소비를 촉진하는 과감하고 공세적인 국비 지..

08 2020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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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징그럽고 흉칙한 사기꾼들

[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792호] 선거가 임박한 지금 한국도 국가부도 올 수 있다고 막연한 미국 교수의 이야기를 의도적 넌지시 가짜뉴스로 짖어댄다. 외환 보유고가 세계최고 한국이다. 하나마나한 소리 고의성은 욕을 바가지로 얻어먹어도 된다. 미국도 국가부도 올 수 있다. 미친 놈아! 세상에는 별 놈 다 있다! 웃기지도 않는 극히 못된 불량스러운 사기꾼들이다. 쥐약 먹고 아직 물을 마시지 않는 이판사판 불쌍한 영혼들이다. 생긴 몰골부터가 그렇게 막연하게 생긴 것이 도깨비 춤은 기가 막히게 춘다. 빙신들이다. 말같지도 않는 음흉한 독을 품은 징그러운 독사의 주둥아리가 날름거리는 혀바닥하며!..모자란 놈아! 외신들이 세계1등 대통령 문재인이다. 넉 달 연속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 한국은행이 5일 발표한 '20..

08 2020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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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옥중 죄인의 편지 외 1건

[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790호] 지난 날 정○당이 아니다. 노○찬이 없는 정○당은 지탱할 수 있는 자질이 너무 결핍되고 자만이 가득한 깡통으로 욕심만 넘치기 때문이다. 따라서 정○당은 천수를 다하였고 이제 스산한 무덤으로 사라져야 하는 퇴출 정당이며 새로운 대안 정당이 탄생될 수밖에 없다. 마지막 쇄락의 운명은 자신들 내부에서 병들어 죽어가는 것이지 외부에 있지 않는다. 측은한 나머지 민주당에서 꿀과 보약을 배려해서라도 소생시키고 싶지만 이미 고질병은 개선불가 기고만장 고집만 천방지축이기 때문이다. 아! 옛날이여!(2020.3.8) --------------------- [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791호]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절박한 처지에서 죄인의 옥중 편지 한통에 감동한 패잔병의 처절한 눈물은 하늘..

07 2020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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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국가 재난에 극소수 검찰 국익 거부

[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789호] 세계적인 재난이며 세계가 예외없이 초비상 체계에서 코로나 전파 확산증가에 대응하는 작금의 시국이다. 세계에서도 가장 심각한 한국도 대통령 이하 국무총리를 비롯 각부장관에 이르기까지 동분서주이며 파급되는 재난의 확산 증가 속도는 시간을 다투는 재앙적인 전시이다. 재난 수습에 동참하기 위하여 각계각층에서는 몇십명의 거금의 기부금도 이어지고 있다. 코로나 창궐에 온 국민이 하나되어 확산방지에 여념이 없는 국가적 재난에 명운을 걸고서 동참하는 대응에서 유일하게 검찰만이 동참을 거부하며 외면하고 긴급 압수수색을 두번씩이나 거부한 결과 국익과 공익에서 회복할 수 없는 막대한 손실을 가중시켰다. 이토록 거부된 대응으로 초동수사 적기를 놓치고 지체된 방역이 국익과 공익에 크게 과중된 ..